진즉 올렸어야 하는데 좀 늦었습니다.
지난 화요일 KBS 이사회 주최의
'TV 수신료 현실화 서울 공청회' 장소인 방송회관 앞입니다.
혼자 쓸쓸하실까봐 따라갔었는데
걱정할 필요없이 늘처럼 당당하시네요.
한 파워 하시는 빈양럽 집행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