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마누라가 관용차타고 대학에 강의하러가는 것이 공무라고 우기고,
2006년 2월에 나란히 서서 술잔을 들고 건배를 외치던 박연차는 2007년에나 만난사람이라고 우기고,
제출하라는 서류는 내겠다고 하고는 오리발인 사람.......
이 사람을 총리로 그냥 가는 것을 딴나라당 의원들이 딴지를 걸 기미가 보이자 청와대가 자신들의 로봇인 한나라당 지도부에 명령어를 입력하려는 모양이다.
‘무조건 통과시켜라.’
그러자 아직 로봇으로 개조가 덜된 초선들이 뭥미? 하는 모양인데........
아무튼 딴나라당의 로봇들과 BH 에서는 걍 가려는 모양이다. 민주당은 철만났다고, 죽어도 안 된다고 펄펄 뛰고 있고 말이다.
김태호를 어찌할까? 딴나라 애들이 로봇이 되고 무리수를 두어 통과를 시키게 나두면 정국이 어떤 방향으로 흐를까? (물론 적당히 방방 뜨면서 안 된다고 떠드는 것은 기본이고)
나를 포함한 불쌍한 국민들을 생각지 않는다면, 그냥 내버려 두라고 하고 싶다. 빨리 망해가는 것 구경 좀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