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지금도 제게는 충분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누구나 인정하는 똑똑이지만
이제 소위 "잘난 티, 독똑한 티"를 숨기심이 좋겠습니다.
이제는 "좋은 사람, 믿을 만한 사람 이라는 인상"을 펼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넘 잘나면 싫어하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오바마 동영상을 여럿 보았습니다.
후보자때 연설 자세와
대통령직 수행때 연설은 천지 차이입디다.
여러 사람이 들러붙어서 갈고 닦은 결과입니다.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