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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솔트님 글에 대한 소견.
당희(당원희망) | 2010-09-10 01:17:03 | 조회 185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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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게시판이 열려서 중게가 침체됐나요?
글쎄요.
그런점도 없지 않아 있겠지요. 초창기에 문의한 그 회원은 누구시지요? 별걸 다 전화?로 문의했네요. 좋은 온라인기반 냅두고~ 집행위였담 저랑 일했던 분이실텐데 저와는 조금 생각이 다른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역광장창립과 게시판이 만들어진건 2007년에 첨맘님께서 대통령선거경선을 완주 못하신걸 억울해하여 이슈화된 '활주로 공사'의 일환으로 알고 있는데.^^;;

초창기 얘긴 좀 그렇구요~(07년엔 대표나 집행위가 모두 선출직이 아니었으니~)

2008년, 2009년, 2010년 얘기를 해야지요.
저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초창기부터 멤버니깐 말해도 되지요?

2007년 이후에 지역게시판이 꾸려지고 지역회원들 잘 모이시고 그랬어도 중앙게시판에도 이슈도 있고 토론도 있고 그에 따라 조회수도 팍팍 올라갔었던적이 있지요? 작년 09년까지도요~ 흔히 말하는 개싸움말구요~
지역회원들도 관심갖고 토론하고 즐겁게 혹은 자신과 의견이 틀려 울그락불그락하면서도 서로 많이 배우고 그러면서....
그건 지역게시판과 상관없지요? 잘 돌아가는 지역이든 아닌 지역이든 중게는 중게였지요.
뭔가 더 좋은 소스나 토론문화가 지역에서 올라올수도 있고, 중앙에서 지역에 미칠수도 있고.....

저는 그걸 유도하는게 집행위(부)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상근하고 계시는 집행위원분들은 그때그때의 정치현실에 맞게 이 점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의견을 제시해야된다고 봅니다.

아유~ 상향식 좋아하는 우리가 왜 집행부만 바라보냐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미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어느정도는 알고 계신 기존회원분들 말고 신입회원분들이나 시민광장 눈팅분들도 끌어들여야 참여당이든 첨맘님이든 첨맘님을 도울 수 있는 우리 후보에게든 의미 있는 뭔가를 해주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현실을 어느정도 직시하고 있는 기존회원들도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일들을 다른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 줄 수도 있구요. 그것이 봉사와 희생으로 상근으로 일하시는 집행위원님들에게도 더 의미있는 일일테구요.

현 집행부는 그런걸 유도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안타까울뿐이죠.
소통하기 버겨워하는 것 같은 대표님 문제일수도 있고 대표님과 함께 일하는 분들의 문제일수도 있지요?
그리고 런닝메이트였던 집행위원장님.
실질적으로 일을 집행하는 분께서 눈에 띄지 않지요?
일천님. 로키님(=트릭스터님), 민들레처럼님. 그람시님. 하늘파랑님(홈피, 서버관리하시니 집행위원신가요? 여하튼~) 같은 집행위원님들은 가끔 자신의 의견도 댓글로 다시고 그러시는데 집행위원장님은 공지글과 인사댓글만 몇번 남기시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피력하는 글을 남기시는적이 없더군요.

사람마다 다들 스타일이 있기에 존중해야하는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존중하는건 존중하는것이고 회원입장에서 서운하고 안타까운건 어쩔 수 없겠지요.

대표님이나 집행위원장님같은 인물 개개인으로 움직여지는 시민광장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움직여진다고 말씀하실수도 있겠지만 시스템적으로도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듯 한데 인물도 보이지 않기에 말씀드리는것이니 곡해는 말아주시길....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을 폄하할 의도도 절대 없고 전임들과 비교해보니 제 입장으로는 조금 안타깝다는 말이니 그 점 또한 곡해하지 말아주시길.... 이리 된데에는 저같은 회원들의 몫도 컷다고 보니 도찐개찐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민광장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여 오프라인이 활성화되었고 추후에도 어느 시점까지는 그래야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렇기에 대표님이나 집행위원분들의 회원들과의 의사소통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점에 있어서 4기집행위여러분들의 어느정도의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금은 욕먹을 각오로 몇자 적었습니다.
초창기멤버고 후기멤버고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그냥 시민광장 회원인데 '요즘 시민광장 별 재미 없드라~'라고 많은 회원들끼리 말하는 그 자체가 문제지요.

툭하면 첨맘님과 함께 한 얘기 꺼내오셔서 기죽이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저도 다 아는 얘기 꺼내놓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재밌게 노십시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씀이긴 합니다만 해석 그대로는 재밌게 놀고 뭉칠때 뭉치자는 의미인데 그 재미가 없어 뭉칠때 세가 흐트러질까 혹은 재밌게 놀지 못해 세가 위축되거나 더 많이 모아지지 않아 첨맘님께 누가 될까, 걱정하며 사는 제가 문제일까요?

마지막으로 중앙게시판의 침체로 지역으로의 동력을 몰아주는데 한계가 엿보인다면 제가 보기에는 어느정도는 시민광장의 침체가 맞다고 보고, 또한 중앙게시판이 침체의 기로에 서있는데 지역은 활성화 되어 있기에 중게에 나와보지 않는다면 그 자체도 문제가 있지 않나란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 댓글로 달다가 길어져 본 글로 옮기면서 글이 약간 수정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덧글쓰기 | 전체글 2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유화  

모처럼 읽을 거리가 있어서 저도 늦잠입니다만 당희님도^^
글자가 깨알 같아서 한글에 붙여서 읽었습니다. 다시 수정을 함 해 보셔요.
'중앙게시판이 살아나야한다'는 당희님,솔트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잘 보이게 노력했는데도 안되네요. 번거롭게해서 죄송요~
10-09-10

*울트라*  

지역게시판, 중앙게시판과의 상관관계.....

살면 같이 살고 침체하면 같이 침체한다......

제로섬이 아니라.... 시너지라는 측면에서.......

-----------
10-09-10

당희(당원희망)  

함께 살면 좋겠어요~^^
10-09-10

무극이아빠  

일단 중게는 좀 밋밋해진게 맞구요, 지역은 잘된다는 분들도 있고 잘안된다는 분들도 있으니까 중게침체-지역활성의 공식은 좀 난해하구요... 우리 동네는 온이 활기를 뛸때 오프도 훨씬 생동감이 넘쳤습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의 특성을 우리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곧 좋아지겠지요. 집행위도 저같은 회원들도 모두 고민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중게에 글쓰기가 자유롭고 무섭지 않아야된다고 봅니다.
10-09-10

초록뱀  

당희..님 글씨가 작습니다..안보여요....
나이가...나이인지라...
10-09-10

당희(당원희망)  

라식하세요!
고치고 고치는데도 글씨크기가 위는 작고 아랜 크고....
제 컴이 문젠지 게시판이 문젠지....
10-09-10

저문강  

나,,,노안이라오
10-09-10

당희(당원희망)  

네.
저문강님께도 라식을 권해봅니다.
10-09-10

저문강  

나,,,라식 했그덩요

어째 토론보다는 시력에 관한 고해가 줄을 잇다니 ㅠ
10-09-10

박수만  

지역에서 온,오프의 힘은 같이 움직이더군요 경험상....
10-09-10

당희(당원희망)  

지역도~ 중앙도~ 함께 살자가 이 글의 취지입니다.^^
10-09-10

박수만  

그간 선거때문에 너무 달려왔어요~~회원들이 어디가겠어요~~좀 숨좀쉬고 나오겠죠^^
10-09-10

체리(토끼)  

30대인 저도 안보여요=_=;;;
10-09-10

당희(당원희망)  

컴마다 틀린가 봐요. 죄송요 체리(토끼)님.
10-09-10

당희(당원희망)  

저만 크게보이나 봐요.^^;; 죄송.
제 컴이 이상한가?
이렇게하고 저렇게 해봐도 글씨크기가 조절이 잘 안됩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보시는 집행위원분이 조절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0-09-10

*울트라*  

집컴으로 보니까 좀더 크던데 회사서 보니까 완전작네요....... 컴마다 다르네요 ^^
10-09-10

초록뱀  

이젠 잘보입니다...

당희님 글읽고 완전 동감^^
저는....

2007년= 감자호크땜에...처음 가입한후라 뭐가 뭔지 모르고....유시민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했던 시절...
가끔 여의도 레벤호프서 대번개칠땐 정말로 즐겁고 재미있었던시절....
2008년= 요때부터 시민광장 내에서 조금 갈등이 있었던시절로...나름 재미있었던 ....가장 활성기.
2009년= 정말로 생각하기도 싫었던... 중/게에 들어오기조차 싫었던 ....상처.분열.헤어짐의 시기.
2010년= 갈등을 없앨려고 검정닉차단등등...등으로.....의 조치로....너무 조용???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중/게엔 4줄이상 못쓴답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4줄이더라도 초록뱀님 팬이 얼마나 많은데요.^^
동감에 감사.
10-09-10

초록뱀  

감사감사^^

10-09-10

무극이아빠  

당희님... 그렇게 안봤는데 거짓말을 참 잘하시는군요 ㅡ.ㅡ
10-09-10

하늘파랑  

글자 크기 키웠습니다. ^^
글 작성을 다른데서 하셔서 옮기신건가요? 우리 편집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스타일시트가 붙어 있어 제거 하였습니다.

저를 집행위원 범주로 넣어주시니 제 이야기를 짧게 할께요.
집행위원 명단에 들어는 있지만 집행위원회에서 별도의 의견 제시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제가 설정한 일종의 원칙입니다.
다만 홈페이지 유지운영과 관련해서는 홈페이지 개편 후 우리 회원분들과 직접 소통하려고 노력중이고, 현재도 그러합니다. 여기 까지가 제 역할인듯 하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홈페이지에 대한 여러 부분들이 수정중이고 모든 작업이 완료된 상태는 아니기에 앞으로도 방향 설정에 대해서 유동적인 측면도 제법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장님 말씀을 하시는데... 저와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빈양럽님과 별도의 친분은 없지만, 언제나 놀라운건 첨맘님이 계시는 오프에서 항상 그 모습을 뵐수 있어서 참 대단하다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정이 없으면 그렇게 꾸준히 활동 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물론 시각의 차이겠으나.. 저는 온라인에서 공지나 특정 사안을 전달하는 몫은 상근 집행위원들이 전담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있구요, 집행위원장은 행동으로 보이는 모습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옮긴 글은 아니구요~ 옮겼었나? 기억이 잘.... 여하튼 제 컴이 말썽인가 봅니다.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대표님이든 집행위원장님이든 게시판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일이라고 봅니다. 더 권장하고 권장해야할 일이지요.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광장에 방점을 찍는 저로써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늘파랑님은 시민광장을 다시 디자인하시고 유지관리하시는 분이시니 온라인에 대해 저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식과 그에 관한 장단점을 알고 계실텐데 온라인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다른듯하여 의외네요.

집행위원장님이 첨맘님 계시는 곳에 항상 함께하시는건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무투표당선이더라도 2만이 넘는 회원들의 집행위원장과 대표시니 회원들 옆(게시판이든 오프든)에 항상 계셨다는 말이 듣고 싶은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첨맘님 옆은 일반회원들이 돌아가면서라도 항상 지킬 수 있거든요.
대표와 집행위원장이 서로 단점들을 보완하며 회원들을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모습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조금의 봉사비(급여?)를 받으며 일하시는 3분의 상근집행위원분들이 그 부분을 보완해주고 있지만 많이 미흡해 보이는데요.
오히려 일천님이나 하늘파랑님이 회원들 가려운 곳을 더 잘 긁어주시는듯 합니다.
10-09-10

하늘파랑  

생각의 다름은 어쩔수 없는 듯 합니다. ^^

집행위원회를 떠나 개인적으로 광명광장 대표이기도 합니다.
당희님은 온라인에 방점을 두신다고 했으나, 저는 온오프의 교집합을 찾으려 무던히 노력중입니다. 그래야 어떠한 행사를 하던 시너지를 발휘 할 수 있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지치지 않게 자신을 추스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안타까운 것은 역할 분담이 충분하지 못하여 가끔 원맨쇼를 하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당희님이 말씀 하시는 언제나 게시판에 상주하는 역할을 광명내에서 만큼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오히려 매주 1~2회씩 진행하는 4대강 반대 판넬전 혹은 촛불문화제가 더 걱정인것이고 참여 동력이 떨어지고 있는 부분을 어찌 채워야 하나 그런 부분이 더 큰 관심사 입니다.

당희님도 서울광장 대표를 해보셔서 더 잘아시겠지만 게시판에서의 소통에는 큰 간극과 한계가 있는 점을 간과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서 글로 소통하는것은 사실 어려운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가 대표를 게시판에서 선문답하려고 뽑아놓은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오히려 관점을 집행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없나로 보아야 하는 편이 더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규약이나 TFT에 대해서는 일천님이 올 초부터 맡아오고 계시고 그 역할분담을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담당자가 대표가 아닌 일천님이란 뜻이지요.

대표나 집행위원회를 평가하려면...
우리 시민광장의 취지에 맞게 올해 집행부가 첨맘님에 대한 지원을 잘 하고 있는지, 첨맘님과 회원들간의 중간지점에서 연결고리를 잘 유지하고 있는지로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유시민을 믿지 지지하는 시민네트워크가 시민광장이죠? 그렇다면 평가의 기준 역시도 결국 우리 회원들과 첨맘님 사이에 존재하는 연결고리로 평가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가 가진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튼 관점이 다르니 평가가 다를수 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가야 할듯 싶네요^^
앞으로도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주제는 집행부에 대한 선문답으로 좁혀지는 것보다는 좀 더 범주를 넓혀 서로 소통하고 대화했으면 합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선문답도 대상이 있어야.... 호응을 해줘야 하는것이지요.
말도 안되는 질문에는 답할 필요도 없지만 타당한 질문에는 답을 해줘야 회원들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의 예의지요.
이걸 기본으로 여긴다면 제대로된 소통이 이뤄지겠지요? 그게 몇달동안 안되니 글쓰기 자체가 위축되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겠더리구요. 정말 답답했을땐 변태소리 듣더라도 하루에 한번씩 묻고 답하기 하고팠었는데 참다참다 논의의 장이 조금이라도 열린것 같아 몇자 적었던 겁니다.

서울대표 맡았던 작년에 서울광장회원분들과의 소통은 어느정도 이뤘었다고 생각합니다.
뭘할거면 뭘한다고 공지 올리고 그 일을 했으면 했다고 후기나 그에 따른 공지도 올리고....
무얼하고픈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회원들께 먼저 여쭤보기도 하구요.
시민광장 회원이면 이게 기본이죠.^^
하늘파랑님은 광명대표시니 광명에서는 지금도 그리 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TFT꾸려서 뭘한다,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려한다, 홈피기능을 바꾸려한다, 회원토론방에 글이 많이 올라왔더군요. 근데 그거 일반회원들은 관심을 별로 두지 않지요? 자기분야도 아니고 어렵기도 하고 재미없기도 하고 그래서일겁니다.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하지요. 그래도 꿋꿋히 진행하시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회원들이 원하는게 뭔지 찾아보고 자발성을 끄집어 내는 일을 발견하여 제시한다면 회원들이 더 좋아할겁니다.

시민광장 회비 많이 들어오잖아요? 중앙에서 돈쓸일 요즘 별로 없지요?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회비는 지출하더라도 첨맘님을 알리고 시민광장을 알릴 일을 찾아봐야지요.^^
예전엔 총알이 없어서 사업을 진행하지 못할것 같아 회원들에게 죄송스럽게 손내밀었어도 재밌고 유쾌하게 참여하고 일했었는데....

견해는 다르지만 댓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늘파랑님.
10-09-10

나라  

게시판이 재미없고 죽은 거 같으면,
그렇게 느끼는 분들이 나서서 신나게 놀면 된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를 무슨 대단한 토론거리라 여기는 것도 좀 그렇고..

이런 것을 집행부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참여, 주체, 주인의식-이런 부분을 스스로 강화시키는 것이
정답이다-. 고 알려드리고 싶구요.

단, 게시판을 '신나게 노는' 공간으로 활용해야지,
'딴죽 걸고 싸우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건
지양해야한다 생각하구요.

저는 '중앙게시판 활성화'란 게 집행부의 독려로 되는 게 아니라 보기에
그들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훨씬 큰 그림, 시민광장을 벗어난 더 큰 범위와 차원의 관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점의 문제, 환경의 문제, 체질의 문제...

그래서 저같은 사람은
중게 활성화 이런 거 보다는
지역활동의 동력을 만들어내는 방법에 무엇이 있을 지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도리이자 급선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9-10

당희(당원희망)  

하늘파랑님과 의견이 다르다고 결론냈는데....^^
제 글이 딴죽이나 싸우려고 하는 글로 보인다면 그 인식자체도 제 문제 못지 않다고 봅니다.
뭘 알려주신다고 바로소화시키는 주체성이 결여된 회원은 아니라서요~

그리구 제 글에서

"아유~ 상향식 좋아하는 우리가 왜 집행부만 바라보냐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미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어느정도는 알고 계신 기존회원분들 말고 신입회원분들이나 시민광장 눈팅분들도 끌어들여야 참여당이든 첨맘님이든 첨맘님을 도울 수 있는 우리 후보에게든 의미 있는 뭔가를 해주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윗 부분은 무시하시고 댓글 다신것 같네요. 제 닉넴 자체가 상향식을 내포하고 있는데~^^

일단 충고는 감사요 나라님!
10-09-10

냉면조아  

오프동력 역시 온라인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하루아침에 오프동력이 나오는건 아니잖아요.
많은 사람이 북적대고 참여하고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광장이 되어야 그중에서 오프로 수혈되는 동력도 나오겠지요.
게시판활성화는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페쇄된 게시판은 오프로가는 동력을 막는 결과로 이어질겁니다
10만이 되어야한다면 100만아니라 1000만이라도 왔다갔다 할수있어야 겠지요
저역시 온란이보고 촛불집회나가기 시작했고 당원이 되기도하고 후원회도 가입하고 이런저런 곳에도 나가고있습니다.
열린게시판은 참여자를 끌여들일겁니다.
구더기무서워 장못담그는거 아니듯 소탐대실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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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솔트님 글에 대한 소견.   29 당희(당원희망) 10-09-10 10 0 1856
50235 이정희대표 이무현 10-09-09 2 0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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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33 MB외교 실패 여실히 드러났는데... 방송보도는? 호빗 10-09-09 0 0 2070
50232 광장 중게 침체 맞아요. 그런데 어떻게 하죠?   19 솔트 10-09-09 11 0 5060
50231 [이정희 민노당 대표] “조현오, 이미 자신의 죄를 자백한 사.. 관음죽 10-09-09 1 0 1912
50230 [참여당 부산시당] 조혐오 퇴진 구속수사 촉구 대회 구축함 10-09-09 2 0 1659
50229 시민광장 침체(?)   10 길형구 10-09-09 2 0 1531
50228 '이란 제재' 난항에 빠진 MB외교…조중동 “한국 최선 다했다.. 어화 10-09-09 0 0 1612
50227 검정닉 글쓰기 제한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9 길형구 10-09-09 3 0 1546
50226 변태들이 득세하면... (19금)   2 솔트 10-09-09 4 0 1746
50225 아래 *울트라*님의 글에 붙여서...   1 하늘파랑 10-09-09 3 0 1577
50224 [9월18.20일] 추석 귀향 선전전, 20일은 수원역 10시 집중입..   23 김성현 10-09-09 7 0 6046
50223 시민광장침체에 관한 다른생각......   12 *울트라* 10-09-09 0 0 1925
50222 시민광장이 왜 죽어가는지 정말 그 이유를 몰라?   7 아폴로11 10-09-09 0 0 1805
50221 시민광장은 왜? 죽어 가야만 하는가? - 인터넷이 피곤한 사람..   18 겨란한판 10-09-09 9 0 1918
50220 [100만 민란에 대한 생각 - 3 ] 100만 민란의 개념 규정 및..   17 노아-2 10-09-09 5 0 1531
50219 9월 9일 목 조간브리핑 - 용광로에 추락... 참변사 충격 넝쿨 10-09-09 0 0 1440
50218 [100만 민란에 대한 생각 - 2 ]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에 대한..   3 노아-2 10-09-09 3 0 2074
50217 [100만 민란에 대한 생각 - 1 ] 들어가며...   1 노아-2 10-09-09 3 0 1801
50216 ●● 만평 종합 2010. 09. 09 목요일...역시 망조!! 순수 10-09-09 0 0 1759
50215 검정닉 차단, 찬/반제도 등...   16 무극이아빠 10-09-09 8 0 2047
50214 정부 '북 수해지원 요청' 숨겨...방송3사 무비판 호빗 10-09-08 0 0 1564
50213 최시중이 'KBS 수신료 인상'의 진짜 목적을 또 실토했어요... 호빗 10-09-08 1 0 1442
50212 북한, 수해 지원 요청…조중동, 중장비시멘트 지원엔 ‘조심.. 어화 10-09-08 0 0 1575
50211 마루막창을 기억하시나요   10 솔트 10-09-08 6 0 2179
50210 그리운 님...다시 한번 불려본다.   1 드래곤52 10-09-08 0 0 1538
50209 ●● 만평 종합 2010. 09. 08 수요일...줄줄이!!   1 순수 10-09-08 1 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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