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들어왔으니, 이제 좀만 더 가면 1년이죠..^^
(작년 10월 27일에 들어왔습니다^^ 날짜와 시간까지 정확히 기억하는)
저에게 시민광장은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터였습니다. 또 유시민을 더 아는 기회가 됐었고요..^^
오늘은 그냥 이르지만 자축좀 하려고요.. 제가 좀 바람기질(?)이 있어서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거든요.. 가입한곳은 많은대, 거의 안들어갑니다. 시민광장이 유일하죠..^^;;
잠깐 울컥하는 마음을 가다듬고, 여기까지 온 내가 너무도 신기합니다..^.^;;
시미니즘에서 시민광장이란 주소 링크를 안봤더라면, 들어와보지도 않았겠죠..^,^;;
추석 선전전때 그걸로 인해 활동을 하는 분들도 계실탠대요, 저도 참석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