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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환)(A편)숱한 탄압과 불법연행, 재판, 구속, 막대한 벌금 저희 활동비와 운영비, 투쟁
임병환 | 2010-09-11 04:38:44 | 조회 150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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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환)(A편)숱한 탄압과 불법연

행, 재판, 구속, 막대한 벌금 저희 활동비와 운영비, 투쟁자금, 독도소송, 이명박 소송비용, 등등 빚까지 지는 고충 십시일반

 

[3] 활동비용에 대해서.......

저희 일꾼들은 그간 숱한 탄압과 불법연행, 재판, 구속, 막대한 벌금에도 굴하지 않고 3년을 싸워왔습니다.

 

저희 활동비와 운영비, 투쟁자금, 독도소송, 이명박 소송비용, 등등.......

월 수백만원에 달하는 비용은 거의 모두, 몇사람 안되는 저희 호주머니를 털어서 충당해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활동과 독도 알리기 행사를 하면서 빚까지 지는 고충을 말없이 견듸고 있습니다.

 

외부의 유일한 도움은 뜻있는 분들의 십시일반으로 월 20여만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분들께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촛불을 약화 시키기 위한 공작으로 알지만........

이런 저희 상황을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자금이 어떻고.... 하는 정말 화나는 비난들이

가끔씩 들려 옵니다.

 

그동안 저희 계좌번호를 이곳 카페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만,

오늘 처음 공개합니다.

 

독도지킴이 후원계좌  

농협   : 301-0043-6642-61

예금주: 시민정치연합

 

시민정치연합에 대한 음해!!! 재미있는 사례 모음.....

 

 

80년대 허공에 무수히 떠돌던 음해들이 2010년인 요즘도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특정세력에서 발원한 공작차원의 음해라는 것을 잘 알기에 일체 대응하지 않았지만,

조금은 심각한 사안들이 있어 설명드립니다.

 

[1] 최근 아고라에서 쥐올무님에 대한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쥐올무님과 시민정치연합이 무슨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규정짓고

저희 시민정치연합에 대한 비난이 계속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에 대해 몇가지 해명드립니다.

 

1. 쥐올무님은 저희가 힘들게 독도소송을 진행할 때 아무 조건없이 아고라에 적극 홍보해 준 학생입니다.

 

2. 고등학생으로 알고있고, 얼굴을 본 적이나 전화 통화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3. 그 외 시민정치연합의 조직내 일꾼으로 활동한 적이 없으며, 다만, 최근 온라인 카페에서 

카페 관리를 도와 주었지만, 여러 의견들이 있어 해임 되었습니다.

 

4. 저희 시민정치연합의 일꾼들은 특별한 종교를 신봉하지 않습니다.

 

시민정치연합의 운영책임을 맡고 있는 저 부터 무교입니다.

제가 파악하기로 운영위원인 일꾼들 또한 거의 대부분 무교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은 특정 종교를 폄훼하고나 비난, 또는 선호 하지도 않습니다.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쥐올무님은 아직 이념적인 정립이 완성되어 있지는 않지만,

민주주의에 대한 열의와 이명박에 대항하는 마음은 강한 학생으로 생각합니다.

 

쥐올무님께 몇가지 아쉬운 점이 보인다면, 아직은 어린 투사로써의 좌충우돌로 생각하시고

놀림과 비아냥이 아닌, 선배들의 많은 지도와 바른 도움말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시민단체명에 보기 드문 '정치'라는 단어에 필이 꽂힌 몇사람이.....

시민정치연합이 정치하려는 사람들 모임이라는 비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때마다 박원순 변호사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저희는 정치에 참여는 하되, 출마는 하지 않는 방법으로 정치를 할 것입니다."

 

100만이 넘는 민주시민들이 촛불을 든 것은 정치에 출마하려는 의도가 아닌

민주시민으로서의 정당한 정치 참여였습니다.

이명박의 정치행위에 반대하는, 헌법에 보장된 정치행위를 한 것입니다.

 

저희 시민정치연합의 현재 일꾼들은 그 누구도 출마한 사람이 없으며

앞으로도 생활정치, 시민정치, 우리 주변 생활속 의제를 개발해서 국민이 발의하는

직접민주주의 새싹을 키워나가는 일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민족혼을 팔아먹는 이명박 정권에 대항해서

한 치도 물러섬없이 치열하게, 끝까지 싸워 나아갈 것입니다.

 

 

[3] 활동비용에 대해서.......

저희 일꾼들은 그간 숱한 탄압과 불법연행, 재판, 구속, 막대한 벌금에도 굴하지 않고 3년을 싸워왔습니다.

 

저희 활동비와 운영비, 투쟁자금, 독도소송, 이명박 소송비용, 등등.......

월 수백만원에 달하는 비용은 거의 모두, 몇사람 안되는 저희 호주머니를 털어서 충당해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활동과 독도 알리기 행사를 하면서 빚까지 지는 고충을 말없이 견듸고 있습니다.

 

외부의 유일한 도움은 뜻있는 분들의 십시일반으로 월 20여만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분들께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촛불을 약화 시키기 위한 공작으로 알지만........

이런 저희 상황을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자금이 어떻고.... 하는 정말 화나는 비난들이

가끔씩 들려 옵니다.

 

그동안 저희 계좌번호를 이곳 카페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만,

오늘 처음 공개합니다.

 

괜한 오해를 받으면서도, 비용이 없어 활동도 못하고 낑낑?대는 것보다는 공개하는 편이 낫겠다는

판단과 자체 충당으로는 이제 한계점에 다달아서 죄송하게도 계좌번호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소송 비용으로 변호사님께 인지대라도 드려야 되는데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얼굴 두껍게 회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비난하시는 분들도 단돈 1원이라도 소송비용을 보태준 다음, 잘못된 점이 있으면

얼마든지 비난하십시오. 정당한 비난과 비판은 모두 받아드릴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시민이라면 저희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은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쥐새끼를 돕는, 촛불끄기 공작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서로 생각이 다르고 투쟁하는 방법이 다르더라도,

지금은 함께 힘을 모아 가열차게 싸워 나가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민정치연합은 더 많은 민주시민들과 힘을 합쳐

이 땅의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 그 날까지, 앞장서서 힘차게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저희와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민정치연합 일꾼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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