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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아주 쉽다.) - 집행부에 건의 드립니다.
겨란한판 | 2010-09-14 12:57:55 | 조회 656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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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을 위한 여러 발전적인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체육대회 후기, 자원봉사 모집, 봉하 가을농활 등 다양한 게시글들이 올라오니 저는 참 즐겁습니다.


이렇게 시민광장의 발전적인 행보와 함께 앞으로도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토론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이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기본적으로 시민광장은 정치인 팬클럽입니다. 그러니 정치와 따로 놓고 생각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고로 유시민이라는 정치인, 그를 통해 또는 그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활동하고 행동하는 것이지요.


* 1(국민, 시민, 회원, 눈팅) + 2(소통, 토론) + 3(아젠다, 홍보, 놀거리, 선동) + 4.(관심, 참여, 행동) = 유쾌, 상쾌, 즐거운 축제.


시민광장의 출발선은 정치는 축제다. 정치는 즐거운 놀이다. 정치는 우리의 삶이다. 정치야 놀자! 이런 인식위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어찌 해야 할까요?


끊임없이 축제의 장을, 즐거움의 장을 회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만들어 가야 합니다. 1, 2, 3항을 매일 경험하다 간혹 4항을 함께하는 것이죠.


위에 *산술식에서 열거한 다양한 조합들이 있지요. 회원들이 소통, 토론하고 다양한 놀거리를 만들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행동한다는 도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여러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폭발력이 생깁니다.


시민광장은 2만 명을 넘는 회원분과 소수의 눈팅들이 존재합니다. 거기다 정기적으로 CMS회비를 내는 회원도 4천 4백여 명이 상당해서 매달 3천 3백만 원이 넘는 돈이 회비로 들어옵니다.


이런 인터넷상에서 이런 조직을 가진다는 건 매우 드문 일이지요. 회원들의 충성도나 회비의 규모로 보면 가장 큰 규모의 단체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단체가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회원들에게 끊임없이 어떤 목표점들, 그리고 재미와 즐거움을 줘야 합니다.


이런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위해 시민광장이 대표를 뽑고 집행부를 선발하고 지역 운영위원들을 두고 사무실에다 월급 주는 상근자 3명을 두는 이유일 겁니다. 다들 생활인들이니 좀 바쁘겠습니까? 그러니 책임질 수 있는 분들이 이런 즐거운 놀이 공간과 축제의 장을 한번 만들어서 우리들과 함께 놀 수 있게 놀이터를 만들어 주세요. 그런 취지로 시민광장 집행부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민광장은 이런 부분이 전혀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럼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풀어 가볼까요?


1.  국민, 시민, 눈팅. 회원

 

시민광장은 이미 2만이 넘는 회원 분들이 존재 합니다. 2,3,4번 의 유기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 시민, 눈팅들이 시민광장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 그런 관심이 폭발해서 회원으로 가입하고, 그래서 회원의 수가 10만 20만, 30만 명으로 증가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십니까?


2.  소통, 토론


이 문제는 이전에도 많이 이야기 했지요. 게시판에 유쾌한 글쓰기 문화를 만들어야지요. 누구든지 게시판 글쓰기를 부담스럽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벼운 댓글을 편하게 달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간혹 어떤 사안이 시끄러운 논쟁으로 치닫게 되더라도 재미있게 관전하다 편한 마음으로 댓글을 달 수 있을 정도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게시판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저의 다른 글을 참조해 주시고요.


3.  아젠다, 홍보, 놀거리, 선동


이 부분은 집행부가 고민해서 잘 이끌어 가야할 부분입니다.


시민광장은 무엇을 하고자 모인 조직인가? 시민광장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이 있는가? 이 부분에 있어 집행부가 확실한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회원들과 함께 그 목표점을 설정하고 그 목표점을 향해 가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해 나가야 하겠지요.


그럼 시민광장의 목표점은 어디에 있을까요? 시민광장의 목표점은 다른 게 아니지요. 유시민, 그의 정치적 성공과 그로 인한 진보진영의 승리,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람사는 세상’으로 진보해 나가는 것 아닐까요? 이건 우리가 이루어야 할 가장 큰 목표점이자 총론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럼 그 총론의 목표점을 가기 위해 각론의 작은 목표점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작은 목표점들이 하나, 둘, 이루어지고 성공할 때 총론의 큰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니까요.


그러기 위해서 작은 목표점들을 축제처럼, 놀거리처럼 즐겁게 만들어 가자고 말하는 겁니다.


그럼 시민광장의 최고의 축제이자 놀거리는 뭐가 있을까요? 최고의 축제는 당연히 첨맘님의 선거지요. 그리고 첨맘님의 강연회, 지난 주에 있었던 체육대회, 시민광장 총회, 시민광장 야구리그, 참여광장과 직능광장의 각종행사 즉, 장수사진 증정, 지역공부방, 맹아도우미, 봉하 가을농활, 독서토론회 등등 각종 봉사와 행사, 노짱님 추모행사, 각종 시민단체와 시민광장이 연대하여 추진하는 여러 행사(각종 바자회, 각종 집회) 등등, 무수히 많은 놀거리, 또는 참여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봐도 당면한 문제에서도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선 이번 지방선거를 뒤 돌아보면, 과연 우리가 이번 선거에 얼마만큼 즐겁게 참여를 했는지 조금 반성을 해야 하겠지요. 우선 어떤 선거가 있으면 그 선거 두 달 이나 세달 전에는 전국의 운영위원 분들이나 회원들이 게시판상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 할까? 에 대해 토론을 해야지요.


그럼 그 안을 가지고 세부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절차가 가져야지요. 다양한 방법이 나올 겁니다. 선거가 있기 두 달 전에는 집중적으로 전국의 각 기초광장에서는 릴레이 번개모임을 갖자. 아니면 전국의 광역광장이 하루 날을 정해 전국대번개를 추진하자 등등이 나올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가장 많이 모일 수 있는 수도권을 기점으로 요즘 아프리카에서 실시간 생중계 되니 각 광역광장과 연계해서 서로 소통하면서 결의 대회를 갖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아니면 선거가 끝나고 나서 분란이 생겼다면, 위에서 말한 방법대로 전국광역광장 동시 번개를 아프리카 생중계로 연결해 추진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런 일이 중요한 이유가 단순히 모여서 술이나 마시고 놀자, 그런 취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아실 겁니다.


‘아! 우리는 혼자가 아니구나. 우리가 다시 뭉치면, 우리가 하나 되면, 뭐든지 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한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를 확인시켜주고 함께 만들어 가는 모습을 통해 회원들과 수 많은 네티즌들에게 신뢰를 보여주는 겁니다.


지역이나 여러 다른 여건으로 비록 그 자리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이나 눈팅 들이라고 그 영상이나 사진을 아프리카나 게시판상에서 실시간으로 보고 저들이 저리 열심히 모여서 뭔가를 하고 있는데 나만 이리 있으면 안 되겠구나! 그런 자극제도 되고요. 나도 다음에는 꼭 동참해야지! 그럼 마음도 공유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홍보, 선동,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노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됩니다. 또한 가장 잘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회원들과 눈팅들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더 많이 참여하고 활동하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집행위원장 이하 집행위원들은 그냥 영업사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번에 우리가 할 행사나 모임에 대해 회원들과 네티즌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 수 있을까? 쉽게 이야기 하면 어떻게 하면 시민광장 행사를 회원과 눈팅들, 그리고 네티즌들에게 더 잘 팔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자극적인 ‘선동 ‘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선동도 정치의 중요한 수단입니다. 회원들 가슴에 불을 확 질러야 하지요. 내가 참여 안하면 안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감동적인 사진이나 음악을 사용해서 ucc도 만들어 홍보하고, 디자인 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제작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글 잘 쓰는 사람에게 글도 자주 쓰게 권장하고 유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도록 하고, 눈물나게 하는 겁니다.


집행부는 이런 부분을 집중해서 해야 하는 겁니다. 이거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홍보를 어떤 식으로 했나요? 거의 공지글 하나 올라오고, 지도 올라오고, 그리고 참여합시다. 이런 글 올라오고 끝이었지요. 우리가 체육대회를 참여해야 하는 이유, 언제 체육대회를 하면 좋겠는지, 그리고 그기서 뭐하고 놀건지, 뭘 먹을 건지, 서로서로 소통하고 토론해 가면서 게시판 상에서 먼저 엄청 즐겁게 놀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전혀 안보였지요. 체육대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모습, 참여하는 모습이 안보이고, 대전, 충남광장에서 수고해서 만들어 놓은 밥상에 집행부도 그냥 일반 회원들처럼 참여하는 꼴이 되었지요. 이러면 안 된다는 겁니다.


저는 이런 부분이 충족되어야 참여, 행동할 수 있게 되며, 그런 참여와 행동이 잘 이루어지면 눈팅들이,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고, 그로 인해 회원들이 늘어나며, 우리의 세력이 커지면서, 그 세력이 힘을 내서, 우리 첨맘님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집행위원들게 바라는 부분은 다른 게 아닙니다. 게시판 상에서 소통하며 토론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함께 호흡하면서 함께 만들어 가자는 겁니다.


회원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일, 회원들에 대해 바라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하시고, 회원들의 건의나 질문에 솔직하고 빠르게 대답해 주며, 함께 호흡하고 애쓰자는 겁니다.


그리고 회원들이 이 부분을 말하기 이전에 참여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시고, 회원들이 더 쉽게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리로 함께 갑시다! 우리 회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리 이야기 해 달라는 겁니다.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하나, 둘, 첨맘님과 함께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인내심을 갖고 전진해 나간다면, 우리의 소망이 하늘에 닿아 어두운 세상에 단비를 뿌릴 수 있을 겁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여전히 길어지는군요. 긴글 읽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런데 아직 저에겐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이 많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독하게살자  

100만원어치 동감합니다...
10-09-14

겨란한판  

100만원어치 씩이나 동의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
10-09-14

드래곤52  

하나도 버릴것없는 말씀...
아직도 하고 싶은 말...해야 할 말...바로 해 주세요.
10-09-14

겨란한판  

글쓰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요. 천천히 해야할 말 이어 가도록 하지요.^^
버릴것 없이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10-09-14

아사달의 봄  

각자의 생각에 대해 토론하고 수정 보완하는 것들.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지요. 무엇보다 게시판의 활성화는 정말로 시급한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가 소통하는 수단 중에 으뜸이 온라인에서의 소통이고 그 공간에서 많은 생각들이
주제들이 올려지고 토론하면서 스스로 더욱 성장하는 그런 발판을 삼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그리 읽어 볼 글도 없고 그러다 보니 더욱 토론의 장이 열릴 일은 없고.

구경 할 일이 있어야 중게든 지게든 발걸음이 모일텐데
그 구경 끝에 놀꺼리가 생긴다면 신명난 놀이판도 만들어질텐데
그런 것들이 점점 약해진다는 것에 쓸쓸함을 느낍니다.

중게의 활성화를 위한 방법에 대해 집행부의 고민이 있어야 할 때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건승하시고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시기를 또한 바랍니다....^^
10-09-14

겨란한판  

아사달의 봄님도 토론의 장에 함께 참여하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역광장에서는 좋은글 많이 쓰신다고 하시면서.

중게 황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 함께 토론하면서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0-09-14

아사달의 봄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으니 저도 나름의 생각이 있고 나름의 토론도 가능하겠지요.
다만 이어지는 말들의 사이 사이에 지난날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이 끼어들면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 지난날에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가 없으니 겉도는 것이지요.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글들이라면 모자람이 많은 사람입니다만 저도 기꺼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싶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시면 나름의 이야기들 나누어보죠.....ㅎㅎ
10-09-14

法下  

이런 좋은 대안은 일부라도 받아드리는 열린 집행부 이길 바랍니다.....
10-09-14

독하게살자  

"벽과 소통" 메아리 없는 외침...ㅋㅋ
10-09-14

무극이아빠  

'답변 없음' 에 100원 겁니다.
10-09-14

독하게살자  

100만원어치 동감되는 글에 100원 거는건 쫌 심한듯 합니다...
10-09-14

*울트라*  

음냐.....답변이라......(깜짝)

어제오늘 답변만 엄청한듯 하네요....... 나름 대구광역운영위라서 ...물론 운영위 입장으로 답변한건 아니지만요....

지금 대구에선 당과 광장의 관계로 인한 재미있는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

관심있음 구경오세요 ^^ 검정닉댓글도 가능합니다.... '지나가다'류 엄청등장하지요 ^^
10-09-14

김성현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십시오.
10-09-14

겨란한판  

조언으로 받아 드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토론해 가면서 멋진 시민광장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10-09-14

무극이아빠  

답변인가요? 다른 글에는 길게 잘 적으시더니...
10-09-15

아정  

서로 서로 아껴주는 좋은 광장이 되길 바래요~
모두들 힘내세요~*^^*
10-09-14

겨란한판  

서로 서로 아껴주는 좋은 광장이 되길 바래요~
그럼요^^

서로가 서로에게 가진 색안경을 벗고 서로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고 소통하면서 하나 되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9-14

아정  

예~
우리 모두 노력해 나아가요~*^^*
10-09-14

아정  

여러분~~~
더운 날도 지났으니까~
이제 색안경 벗으셔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고 이놈의 색안경이 문제였구나~~~
10-09-14

박수만  

이론적으로는 정말 좋은글입니다..
그런데3년이상 온,오프를 경험해보니 이론적으로 안되는게 많더군요...

지금보다 활기찬 시민광장은 모두의 희망^^
10-09-14

겨란한판  

사실 그런 면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이론과 실제와의 괴리감 하지만 이 길이 아니면 길이 없는걸. 어찌합니까?
박수만 님은 다른 길을 알고 계시나요. 이길 보다 빠르고 안전하고 승리 할 수 있는 길을 알고 계시나요? 그럼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려운 길이지만 위에 말한 길 말고 달리 더 좋은 길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로 가야 이깁니다. 그리로 가는 길이 옳은 길입니다.
그러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 하는 겁니다.
10-09-14

드래곤52  

시민광장 게시판에는...왜 이론만 있고 실질적인 움직임으론 안나타날까요?
길이 없다고 생각 하시니까 길이 안보이는것 아닌가요?
박수만님 대신 빠르고 안전하고 승리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겨란한판님이 위에서 말씀 하신것 모조리 다 옳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문제점은 쉽게 이행할수 있거나...아니...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수 있다 하여도...
조급한(?)우리는(18대 대통령선거) 너무 멀리 있는것처럼 느껴져서요....
각설하고... 계시판도 활성화시키고 선거를 위해 오프에서 활동할수있는 동기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여기 댓글에서는 다 말씀드릴수 없는 긴 글이라...
"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시리즈로 찾아 뵙겠습니다.
10-09-14

겨란한판  

"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시리즈로 찾아 뵙겠습니다.
좋은글 기대하지요. ^^
10-09-15

아랑아빠  

공감 백배!
10-09-14

태양이  

잘 읽었습니다....아싸^^
10-09-15

노아-2  

100% 공감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툭 털어 버리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소통 없음...
이부분이 핵심인것 같습니다.
게시판 침체도 시민광장 침체라는 최근의 논란도... 핵심은 소통없음에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많이도 답답하지요.

어쩌다 ...

자발적인 모임에서 소통없음은 독극물입니다. 사약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0-09-15

무극이아빠  

공지에 올라온 설문조사를 보면 '소통의지 전혀없음'을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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