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무현대통령님이 당장 여기에 사람사는 세상을 정말로 만들어 줄거라 믿고
지지하지는 않았다.
(현 우리사회의 포텐셜과 컨텐츠의 수준을 모르고 있는 일부 어떤이들은 달랐을지 몰라도 말이다)
오늘이 힘들어도, 내일의 희망이 없으면 못사는게 인간이라했던가........
그에게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미래희망을 보았고
나는..그를 지지, 응원했던것이다.

그는 나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승리할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와 희망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떠났다.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그.......
그렇기에...... 인간인 나는 그를 배신못한다.
그는 나의 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그러나....지금......그는 가고 없다.....

(하림의 독백)
그해 겨울 지리산 이름모를 골짜기에...
내가 사랑했던 여인과 내가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친구를 묻었다.
그들은 가고 나는 남았다.
남은 자에겐 남겨진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희망이라 이름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만이 이 무정한 세월을 이겨나갈 수 있으므로......
-드라마 여명중에서-
살을 에이는 칼바람 부는 추운겨울.....
희망이라는 그 작은 불씨를 꺼뜨리지 않으려는 노력.....그것의 요체가
노.영.동이 아닐까...

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노무현처럼 살아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영동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원칙과 소신 그리고 헌신"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제2의 노무현으로 자라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2의 노무현이 노영동의 운동을 보고, 더욱 용기를 내어 하루 빨리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제2의 노무현이라는 믿음을 준다면, 노영동은 그 분의 가족들도 지켜드리자 합니다.
노.영.동은 노무현재단,노사모와 별개의 모임입니다.
유족 후원외엔 아무 것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http://cafe.daum.net/to5000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005191544411&code=115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