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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
드래곤52 | 2010-09-15 14:43:57 | 조회 173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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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게 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를 정말 묻지 않을수가 없다.

단지...중게에 아무글이나 많이 올려놓으므로해서 게시판이 활성화 되는것인가?

아니면...서로 주거니 받거니...싸움판(?)을 만들면 활성화 되는것인가?

중게 활성화를 위해서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몇몇분들의 노력에 감탄 하면서 문제점을 지적해 보고자 한다.

 

광장중계 침체 맞아요. 어떻게 하죠? -솔트

시민광장에 관한 다른생각.- 울트라

아래 솔트님글에 대한 다른생각 -당희

시민광장 침체? -길형구

시민광장이 침체? 늘 함께 합니다. -수연빠들

중게 히스토리에 대해 -솔트

서대산드림리조트를 다녀와서 -가시밭길

솔트님의 글에대한 생각 -계란한판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전략 -계란한판

예정 되어졌던 논의 야권단일 정당(1) -무극이아빠

야권 단일 정당에 대한 논의(2) -무극이아빠

후불제 민주주의 (3) -무극이아빠

야권단일 정당으로 가려면 (4)-무극이아빠 

툭 까놓고(이제 그만 하겠습니다)(5) -무극이아빠

 

위에서 나열한 님들의 제목들 모두가 게시판 활성화를 위한 글들로 봅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활성화 되는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글을쓴 분들이 느끼기에는)

무극이 아빠님께서도 실패를자인(?)하신바 있고요...그럼에도 가시밭길님의(서대산리조트....) 열정은 대단하다고 봐야겠죠....

그럼...이렇게 노력들을 하시는데 ...왜 번번히 실패를 거듭 할까요?

사실...선거란...큰 이슈가 없는데 게시판이 계속 활성화되야 한다고 보는것이 무리라고 여겨진다...길형구님의지적...매우 타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활성화 실패의 더 큰 이유는 그 어떤 목적이 없기 때문에 실패를 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물론 목적은 있습니다. 아주 큰....유시민님을 대통령으로...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떻게?가 없기 때문에... 듣는이 없는 허공에다가 모이자고 소리를 내지르는것입니다.

즉 그 어떤 동기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다가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의논하고 그 의논이 모여지면 그것이 그 어떤 실체로 나타나야 하는데...이때까지의 글들은 동기가(실질적인행동)없이 글을 썼기에 그 논의가 끝나면 허공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활성화 자체가 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이때까지의 글들을쓰고 읽고...댓글도 달아서 갑론을박 논쟁도 해보곤 했지만...그 끝은 허무감과 피로감뿐이죠? 그래서....시민광장을 떠난분들도(?) 계시다고 주장하시는분도 있고... 

만약 내가 진단한것처럼 동기가 없기 때문에 활성화가 안됐다면... 우선 그 동기를 만들어야 하는게 급선무이겠네요.

그렇다면 우리의 공통된 동기는 결국 정치적인것이고 세부적으로 논의를 모으면 첨맘님의 대권으로 그 논의가 모아짐을 부인하시는 분들은 없으리라 봅니다.

결국....게시판의 활성화는 오프에서의 결실로 나타날수 있어야 하며 게시판의 활성화란 그 결실을 맺기위한 하나의 과정에 불과하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최소한....2012년 대선때까지 끝없이 논의하고 지혜를 모우고 온.오프에서 활동할수 있는 동기(실질적으로 활동) 부여만 하면 되겠군요? 여러분들이 매일 고심하고 걱정하는것이 "동기부여"아닌가요?

겨란 한판님도 이 문제   즉 "동기"가 없어 길을 헤메고 있다고 했습니다. 과연....무엇이 "동기부여"이고 어떤것이 "동기부여"인지 여러분들께선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은 이미 님들에게 주어줘 있습니다. 다만 님들께서 못보고 있거나 애써 보려하지 않기 때문이라 봅니다. 보려하지 않는데 그 길이 보일 까닭이 없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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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아마 제생각엔 10월 넘어가면 엄청 활성화될듯 ^^

10-09-15

잘살아보세에~  

가을음악회한번 만들어봐요 서울광장에서^^
10-09-15

독하게살자  

드래곤님 많은 님들이 광장 침체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의 핵심은 뭐였을까요?
소통이였죠... 소통하자라는 핵심이였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을때 머리 모아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대안이 아닐까요?
10-09-15

드래곤52  

네 소통이죠...
무엇으로 소통을 할것이냐가 문제겠죠....
10-09-15

다정무심  

무엇으로 소통할 것이냐는 지금문제의 핵심이 아닙니다.문제도 아니구요

소통할 시스템인지 소통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이런거 있는 다음에 소통이 안된다고 하소연한다면 그게문제지만
지금 현재의 게시판은 소통할 의지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시스템은 더더구나 허접합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목적을 따질 수준도 안되는 유치한 게시판]이거든요.
인터넷 소통이 중요한 이 시절 에서는
오가는 이야기 수준보다 ....오가는 구조와 재미가 우선입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게시판이 못 마땅한게 아니고 , [내말이 당신에게 들리고 있는지?] 너무답답한게 문젭니다.
10-09-15

지노리  

회원들과, 대표,집행부간 소통의 문제라면, 시민광장 전체를 위해서도, 대표와 집행부의 소통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것이겠죠. 이 소통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저번 두 선거 과정중에도 몇번 제기된 것을 보았었는데,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 대표와 집행부 스스로 돌아봐야 할 듯 싶습니다.
이런 문제가 지속되게 되면 불신을 만들어낼 것이고, 불신이 심화되면, 문제가 커지죠.
조직내에 암암리에 존재하는 불신의 벽을 그대로 둔채로는, 뭘 하든 그 조직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 것입니다.
10-09-15

이무현  

드래곤52님께서기획하신^^ 2012년 유시민대통령만들기^^프로젴트^^ 유시민전의원이력서입니다^^ 유시민 공개항소이유서 --생방송 100분토론 최초진행자 --최초 인터넷혁국민개혁정당대표---열린우리당 방송토론본부장---보건복지장관--대통합민주신당 2007년대선예비후보---경북대구지역무소속지구당장위원장---노무현대통령1대기집필자 ---대한민국경기 도지사--국민참여당 수석당원---現국민참여당정책연구원장 ^^^이쯤되면 차기대권에서 한나라당을 초토화시틸수잇는 유일한 대권주자 유시민의원님이 ^^맞읍니다 ^^맞지요^^^???
10-09-15

드래곤52  

대표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자세를 기대하는건 무망해 보입니다.
그 동안 수 없이 대표와 집행부의 움직임을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와 있어도 줄곳 무대응으로 일관 했습니다.
우리가 듣는 답변으로는 고작 지적 감사히 받겠다는 글 뿐이었습니다.
다정무심님의 지적 전적으로 동감합니다[내말이 당신에게 들리고 있는지?]
[목적을따질 수준도 안되는 유치한 게시판]이거든요....눈을 뜨고 보려하지 않고 귀를 귀울이지도 않죠...
눈과 귀를 쫑긋거리면서 소통거리를 찾는 자세가 요구 되는것 같습니다.
10-09-15

무극이아빠  

드래곤님... 부디 님이 무슨 해법을 던져주는 듯한 자세를 취하시기 보다는 님이 동지라 여기는 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있는지를 살피시기를 권합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 겨우 자기 목소리 좀 내어보려고 모인 것이 아닙니다.
말은 늘 상대방의 마음을 향해야 교감이 되고 소통이 이루어지겠지요.
우리가 글을 쓰고, 말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소리를 내는데 있지 않고, 상대방과의 나눔에 그 의미가 있겠지요.
10-09-16

다정무심  

논의가 약간 옆이지만
전 가치중립적인 글이나 주장을 혐오합니다.
이도 저도 다 옳고 어느 순간이라도 핑계치고 빠질 수있는 두리뭉수리한 .......
지금 우리 게시판이 유도하는 스타일이죠...조중동이 오랫동안 다른 매체들에 강요하는......

운영진이 [좋은 지적감사합니다.],[격려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전 쥐박이네 식구들이 연상됩니다. 뭐가 다릅니까.
좀 부딛치고 땀냄새 좀 느껴봅시다.
섭섭하면 섭섭하다..이건 니가 몰라하는 소리다.
이러구 삽시다 지켜야할 체면이 몇 푼어치인지 말씀좀 해주십시요...
10-09-16

드래곤52  

무극이 아빠님...
님의 말씀...참 좋습니다. 하지만 님의 방식대로 상대방과의 나눔에 의미를 부여하려 했지만...
그게 맘같이 쉽진 않았죠....
제가 해법을 던져 주겠다는것이 아니라 방식을 바꾸어 실질적인 목표치를 내 던져서 님들의 의견을 묻고
님들의 생각을 말하고...그러다보면 공통 분모도 찾고....그런게 소통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말하자면...님께서 게시판에 올려놓는글...너무 수준이높습니다....
여러분들이 참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 않겠습니까? 특히...시사에 약하신분들은 난감한 문제겠죠...
저는 아정님에겐 매번 속습니다...조회수도 엄청나고 댓글도 여러 수십개 달렸고...그런데 내용은 단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 많은 회원들이 한번씩 참가를 하는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님의 글에도 조회수가 상당히 많이 붙습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일단....님께서 글을 올리면 이번에는 어떤글을 썼을까...저부터 궁금해서 봅니다. 물론 기대치를 한껏 높혀서 말입니다....저만 그렇겠습니까? 다른분들도 그럴것입니다...메니아 수준이라해도 이상할것 없겠지요...
하지만 님께서도 자조 하셨듯이 한계를 느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계를 넘는다는것은 어떤 실질적인(오프에서의 활동)것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활성화란 어렵다란 결론입니다. 정치적이면서 누구라도 참여할수있는 그런것....그리고 뒤에 그 무엇인가 또 남아 있는것....상상할수있는 그림이 있는것...그것이야 말로 소통 아닌가요?
10-09-16

무극이아빠  

드래곤님... 이런 경우에 쓰는 말이 과대평가, 허위평가 일겁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것을 전제로 해야한다는 님의 의견에는 적극 동의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게 아닙니다. 이 문제는 다음에 기회되면 술잔 나누면서 말씀드림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자칫 저때문에 논점이 흐려질것 같아서요...

ps.
제 글에 대한 님의 표현(수준이 높다 등...)에 많은 분들이 피식~ 웃을 듯 합니다. 시민광장의 수준(지금은 숨고르기 중이지만) 무척 높습니다. 하도 요즘 글들이 안올라오니까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지요. 댓글이 없는 이유는 다들 아는 뻔한 이야기이기 때문일겁니다.
무쪼록, 드래곤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실질적인 것을 전제로 좀 더 실효적인 논의가 오갔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좀 비관적입니다. 회원들이 고심하여 올리는 글들에 달랑 한줄짜리 무성의한 댓글 한번씩 날리면서 시간만 흘러가는 현 상황에서... 대표와 집행부에게 시선을 고정하기 보다는 회원들과 좀 더 유쾌한 광장생활을 도모하고픈 마음입니다. ^^
10-09-16

드래곤52  

앞으로 이와 관련해서 2~3번 정도 글을 더 올리려 합니다.
무극이 아빠님의 적극적인 후원 기대해 봅니다.
10-09-16

독하게살자  

님께서는 글쓰는 이들의 수준을 평가하시는 듯 합니다...
두세번 글을 올리신다니 기다려 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요...
10-09-16

드래곤52  

오해 마시길...수준을 평가 하다니요....
실질적으로 하고픈 말이 있기에 미리 뜸을 들인다는것이 그런 적절치 못한 표현을 썼습니다.
다른 분들을 폄하할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올라온 글을 읽어보시면 대충 짐작 되시겠지만....
10-09-16

이무현  

2012년 유시민대통령만들기 프로젴트 대표님님^^^드래곤52님^^ 그분은 ^^^이로움보다는 의로움을 먼저생각하시는 노무현대통령 닮은꼴의 인간미가 넘처 나시는 ^^^그런분인듯 합니다^^^^소생이 보아온 결과는 그렇읍니다^^
10-09-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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