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천에서도 조현오 파면 구속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돌입했다. 국민참여당 한혜경(넝쿨) 의원이다. 피켓에 청장이란 말이 조금 거슬린다. 쩝~
2. 멀리 유모차 어머니의 눈길이 이채롭다.
3. 늠름한 진일보님.
4. 한달간 4대강 중단 릴레이 단식중이다. 오늘 열린 시민문화제의 한 장면
5. 사실은 어제 사진이다. 인하대 대강당에서 첨맘님이 강연 중(인천광장 가자플러스님 제공)
6. 강연 시작 한시간 전에 이미 학생들로 대강당 이층까지 발디딜 틈이 없었다. 상당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거나 강연장 밖에서 모니터로 청강했다. 숨막힐 듯 덥고 질의 시간 포함해 거의 3시간동안 이어진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일어서는 학생들이 없었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7. 질의 응답 중 한 학생이 "유시민 대통령님~"이라고 불러 대폭소와 함께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이렇듯 촛불 시민들은 잠시 흩어져 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