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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맘 - “광장에 계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민광장 | 2010-09-17 21:35:29 | 조회 1660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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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오랜만에 직접 인사드립니다.
경기도지사 선거 끝나고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이번에 참여정책연구원 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진보자유주의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좀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연구원장이 하는 일이 뭐냐고 묻는 분들께 “제가 속한 정당의 정신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입니다”고 답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고 또 새로운 출발선에 선 기분입니다.

앞으로 정책토론회도 하고 정책관련 행사와 일정도 고민하고 그래야 하는데, 개원식 하고 나니 바로 한가위 연휴여서 다행입니다.(^^) 푹 쉬면서 구상하고, 본격적인 연구원 운영은 연휴 끝나고서나 해야겠습니다.

시민광장 여러분과 함께 보낸 여러 해를 돌아봅니다. 제가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혼자 글 쓸 때도 여러분은 계속 광장에서 저를 기다리고 불러주셨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공식직함을 갖고 보니 여러분이 원하시는 일정, 원하시는 행사를 예전보다 더 못하게 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대신 좋은 정책, 좋은 글,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개원식 직접 와 주신 분들, 트위터로 격려해주신 분들, 마음으로 지지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보고 싶었던 분들과 만나 넉넉하게 나누는 한가위 되세요!


2010. 9. 17.
첨맘 드림

 

 

 

 

 

   

덧글쓰기 | 전체글 5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드래곤  

첨맘님 화이팅/
10-09-17

수연빠덜  

첨맘님... *^.^*
첨맘님께서도 어머님과 형제분들을 비롯...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편안하시고 흐믓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모쪼록 첨맘님...
잠시나마 가벼운 심신으로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늘... 함께합니다.
10-09-17

동서통합  

첨맘님 여유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10-09-17

나르는다마스  

훌훌털어버리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10-09-17

솔향!  

첨맘님도 복된 추석명절 되시길 빕니다.
얼굴이 까맣게 타져서 마음이 아팠다는...
늘 건강하십시오. 대한민국의 희망, 우리들의 희망 첨맘님!
10-09-17

베고-꽃잎222  

한가위 보름달 꼭 한번 올려다 보시길!
10-09-17

넝쿨  

첨맘님, 온 가족 함께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요. *^ ^*
10-09-17

가시밭길  

첨맘님의 명석한 두뇌로 정말 길이 남을 훌륭한 정책을 구상하고 만들고 다듬어서 제시하여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 가족과 모처럼 오봇한 한가위 보내십시요 ..그리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도록 빕니다.^^
첨맘님 화이팅 ! 시민광장 님들 모두 화이팅 !
10-09-17

응급의사  

첨맘님 한가위 잘 보내세요.
10-09-18

36토키  

존경하는 첨맘님님께서 웃으시면,
우리도 웃지요 . 웃음이있는 즐거운명절"보내세요.
10-09-18

휘린  

첨맘님 행복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세요.
첨맘님 계셔서 정말 좋습니다^^
10-09-18

의왕달팽이  

요즈음 여의도에 왕왕 출몰하신다는 첨맘님 트위터 글 보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첨맘님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10-09-18

조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언젠가 꼭 뵙고 싶네요 ..
10-09-18

복희씨  

첨맘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ㅎ
항상 우릴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09-18

Taejuk  

이제 시작이군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걱정거리가 하나 늘어 정말 고생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첨맘님을 믿습니다.
좋은 정책과 함께 좋은 정치를 기대합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원하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10-09-18

박수만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 한가위 되세요~~
10-09-18

앗싸아  

한가위 보름달보다 더 밝게 세상 구석구석을 비춰주는 희망의 빛이 되어 주세요..
왕부담,,ㅎㅎㅎㅎ
근심걱정 잠시 내려 놓으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10-09-18

위시리  

첨맘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승리의 그날을 꿈꾸며!
10-09-18

기억ㆀ  

잠시마나 가족들과 여유로움 즐기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맛난 음식, 햇과일 많이 드시구요 ^^
보름달보고 소원 빌고 성취하시길 ^^*
10-09-18

친절한 맘  

첨맘님
아름다운 한가위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
10-09-18

독하게살자  

건강한 한가위 되시길....
10-09-18

그림자정부  

가족들과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사랑합니다.. ^^
10-09-18

몸살림 황포  

참여정책연구원 원장!
훌륭한 정책을 많이 만들어(국회의원 1인이 없어 정책으로 실현될지는 모르지만)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정당이 되도록 해 주세요.
박근혜도 복지를 말하던데............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책이라면 다른당이 모방을 해서라도 그 정책이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정치인,기억하고 싶은 정치인,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 주십시요.
10-09-18

겨란한판  

대신 좋은 정책, 좋은 글,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충분히 보답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즐겁게... 항살 감사합니다. ^^
10-09-18

과천아줌마  

참여정책연구원 정말 기대됩니다.^^
저도 있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돕겠습니다!
10-09-18

골드스타  

맛난거 마뉘 먹고
돼 ★+☆..☆+★
지 <) ^. .^ (>
되 (♥(@@)♥)
셈 ( x )~
10-09-18

유화  

ㅎㅎㅎ 나도 이렇게 댓글 달고 싶었는데 따라쟁이는 싫어서리,
추석 잘 보내세요.
10-09-18

시크선희  

첨맘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ㅋㅋ
10-09-18

padadac  

우리들의 대장님이,
늘 건강하시고 안녕하시기틑 우리 하느님께 빕니다.
10-09-18

유화  

정책연구원장님, 축하드립니다. ^^
참여당 정신, 역쉬 첨맘님 일입니다.
대한민국을 개조할 수 있는 기름진 토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맛난 거 많이 드시고
둥근달처럼 훤한 모습으로 오세요.
팝업에 뜬 이미지가 참 좋습니다.
10-09-18

유시민존경  

큰일을 맡으 셨습니다.
정책 연구원 원장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첨마님 께서 정당에 커다란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추석 한가위 가족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추석날 보름달님 에게 소원도 빌어보세요
첨맘님!!!건강한 한가위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10-09-18

일신우일신  

첨맘님도
아주 오랫만에 모든 근심 잠시 내려놓고,
한가위 푹 쉬시고,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뵈어요,
당신이라도 계셔서 ,
저의 존재가 살아있음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10-09-18

나라  

한가위 잘 보내세요.^^*
10-09-19

ddol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10-09-19

지노리  

좋은 정책의 발견도 좋지만, 다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만드는 수단을 찾는것 역시, 중요하다 봅니다. 단어의 선택부터 세심히 살펴서, 좋은 정책이 제 빛을 제대로 비추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학자풍의 단어는 철저히 배제하고, 일자무식의 국민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방법의 연구도 함께 하시길........,
일부에서 불어오는, 국민은 없는, 몇개의 단어를 가지고 멍청한 논쟁을 반복하는 답답한 모습에 올립니다.
자칭 진보라 하는 일부 정치인, 지식인들의 아둔한 짓거리에 휘말리지 마십시오!!!!!!!!!!1
중요한 것은 국민입니다.
10-09-19

njbora  

해피 추석^^
10-09-19

윤이아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10-09-19

하이에나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10-09-19

이무현  

존경하고사랑하는 국회의원재선유의원님^^강의내용중에 2가지는 수정을해야 할것같내요 하나는 이명박대통령께서 2007년 대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됫다는 말씅은 사실은 잘못 강의한것이구요 왜냐면요 선거를할수잇는 유권자가 3800萬名입니다 1000萬名지지자들의 표심을 압도적이란 단어를 쓰시면서 代表성을인정 하신다면 나머지 2800萬名의 有權者는 무시하시고 계신듯합니다 학생들敎育에 적절치 못한듯 하구요 나머지 한가지는 노무현대통령님의정치철학삶의역동기와 죽엄에 대해서 진정성을 알리시는 교육에 적절지못한 내용이잇는듯합니다 聖雄盧武鉉大統領님께서는 민주주의의완성을위해서 ㅠㅠ하나밖에없는 소중한 생명을 국가와민족을향해서 순연히 던지신것이지요 그런분을 잘못한섯도 많이잇다라고 강의하신것은 그분에대한 이해부족이러고 봅니다 천호선 이광재 안희정 백원우 소위노무현대통령님의 親子들이 볼때는 반감을 유발시키는 내용입니다 유시민의원님이 養子기때문에 오해를 할수잇는 소제의강이는 수정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그분에 죽엄은 利로움에 앞서 義로움을먼저생각하시는 백범김구선생같은분이시구요 前現직대통령을 포함해서 公職者들이 본인이나 친인척 측근들이 비리에 연류되면 스스로 목슴을 버려라하는 설예를 남기신것이구요 ps그렇타고 해서 그분께서 비리에 연류됫다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분은 銘譽를 못슴보다 더 소중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국민들께서 그분의銘譽를 이미 더렵혀 놓은것이지요 國民들이 그분의등을 벼랑위에서 떠밀어서 서거하시게 된것이지요 다시말해서 國民들특히政治人들이 尊屬殺人을 한것이지요 2009년5월23일부터 지금까지1500萬名의조문행렬이 증거입니다 ㅠㅠ 學歷이 貧곤한 저에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議員님會員님들께 고개숙여感思드립니다


10-09-19

곰돌이푸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10-09-19

태목(최두한)  

예, 첨맘님의 좋은 정책, 좋은 글, 좋은 정치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추석되세요...
10-09-19

당희(당원희망)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중책을 맡으셨으니 주권당원만 하시던 때보다 더 책임과 의무에 충실하셔야할 것 같아 짠 합니다.
화이팅하시길....
10-09-19

파랑  

추석 잘보내셔요..첨맘님~~
한가위,,보름달 만한 송편도 드시구여
언제나 웃음,,건강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10-09-19

노지심  

.
10-09-20

미르아빠박기준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회원님 모두
10-09-20

무극이아빠  

'좋은 정책, 좋은 글, 좋은 정치'
기대만으로도 이번 한가위는 풍성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봉하에도 풍성한 한가위가 깃들기를...
10-09-20

시적모험  

추석땐 딴 생각 말고 가족. 화목. 휴식만 생각하소서.

그게 심신의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 ^
10-09-20

하남  

추석은 행복...
추석은 가족과...
추석은 즐겁게...
추석명절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10-09-20

하늘파랑  

첨맘님도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10-09-20

니오  

시민이 힘을 낼 수 있는 정책. 기대하겠습니다^^.
10-09-20

泰高飛  

첨맘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좋은 날 좋은 곳에서 좋은 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한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
첨맘님이기에 더 많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부담 팍팍가지세요~~^^
10-09-20

아랑아빠  

즐거운 한가위
첨맘님도 쭉
10-09-20

어니언스  

항상 첨맘님과 같이 있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10-09-20

솔바람향기  

좋은 정책으로 훨훨 나는 국민참여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노짱님의 슬픔 그 눈물처럼 비가 옵니다. 잊지맙시다. 좋은 정책으로 좋은 정치로 노짱님의 슬픔을 씻어 줍시다.
10-09-21

힘내자  

웅비의 나래를 펼치는 첫 걸음
부디 좋은 정책 / 실천 가능한 정책
만 백성의 피부에 와 닷는 정책
기대하겠습니다.
마음만이라도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10-09-21

솔트  

인하대 강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청강 자세가 너무 좋아서 밖에서 기쁜 마음으로 청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9-21

처로용담  

진보자유주의 정책.....
賑輔 殄菩 進步自由主義..... 政策

함께 생각하며
마음에 올립니다.











10-09-23

가누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10-09-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430 계남,균동,현민의 'MB 풍자극'. - 아큐(阿Q), 어느 독재자의..   2 njbora 10-09-21 2 0 2038
50429 9/18 서울역 선전전에서 뵌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12 김성현 10-09-21 8 0 3352
50428 글쓰기가 참 어렵네여... 림꺽정 10-09-21 0 0 1843
50427 배우 문성근 --드림이만난사람-- 세개인 10-09-21 0 0 1625
50426 [ 初雪 입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13 初雪 10-09-21 9 0 58384
50425 국민 참여당의 노래(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834
50424 문성근의 백만민란의 깃발(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971
50423 인동초.김대중 대통령님...님의 말씀 가슴에...(노래)   1 드래곤52 10-09-20 0 0 1711
50422 486에 외면 당한 손학규 ‘가시밭 전대’ 예고 elisa 10-09-20 0 0 1523
50421 집행부탓? 소통탓? 니탓? 요즘 참 봉팔이가 생각납니다   12 솔트 10-09-20 4 0 1844
50420 [펌]부산 민란 세개인 10-09-20 0 0 1622
50419 쟌니에게 사과합니다   1 솔트 10-09-20 2 0 1728
50418 국민배우 문성근 이무현 10-09-20 3 0 1415
50417 시민광장 노사모 노무현재단 會員님들께   3 이무현 10-09-20 1 0 2390
50416 겨란한판님 글에대한 리바이스블루님 반론을보고.   23 다정무심 10-09-20 6 0 1790
50415 첨맘님 순천대 강연에 관하여~~ 탱크 10-09-20 2 0 1786
50414 그들(!)만의 리그, 민주당 전당대회 [민주]는 없네? 하이에나 10-09-20 0 0 1413
50413 [산벗]추석맞이 ..평화로운 사진 한 장 올립니다.   10 다정무심 10-09-20 0 0 1995
50412 2008년 시민광장 백서 차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겨란한판 10-09-20 0 0 1660
50411 9월19일 봉하마을 노짱님께 추석인사 드리러...   4 하남 10-09-20 1 0 1673
50410 누가 반성문 제출하랬냐?   29 무극이아빠 10-09-20 14 0 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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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08 9월 20일(월)조간-추석 이후 TV 3사 방송 못 보나   2 넝쿨 10-09-20 0 0 1458
50407 요청합니다   5 걸사비우 10-09-19 0 0 1742
50406 [림꺽정] 지역에서도 이제는 담론을 이야기 하자.   3 림꺽정 10-09-19 2 0 1637
50405 문성근 그가 핵폭탄을 쏘아 올렸다...유시민이 대권을 잡으려..   1 드래곤52 10-09-19 2 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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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01 [추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1 구축함 10-09-19 0 0 1587
50400 뭐야! 추석연휴 앞두고 '조중동 방송' 밀어붙이기?? 호빗 10-09-19 0 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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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98 再選議員 유시민議員님께 이무현 10-09-19 1 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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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94 그야말로 시민광장으로 남기를...   2 e-마당 10-09-19 3 0 1542
50393 무극이아빠님의 토론에 대한 답글 -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   15 겨란한판 10-09-18 8 0 8407
50392 이재정대표 이무현 10-09-18 0 0 1750
50391 돌아 오세요..   5 초하나 10-09-18 1 0 1862
50390 그리운 님   5 짱돌공화국 10-09-18 3 0 2030
50389 이 가을에 권하는 딱 한 권의 책   4 우물정 10-09-18 2 0 1870
50388 우리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   4 카로사 10-09-18 1 0 1821
50387 형아들 그냥 술 먹고 놉시다에 우레같은 박수 받다   17 솔트 10-09-18 6 0 1897
50386 ●● 만평 종합 2010. 09. 18 토요일...어이가 없네여!!   1 순수 10-09-17 0 0 1591
첨맘 - “광장에 계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8 시민광장 10-09-17 19 0 16607
50384 [오늘의 사진]그 많던 촛불들은 어디에 있을까   3 솔트 10-09-17 3 0 2105
50383 <패배주의 전문정당 잉여황건당>김황식 총리후보 규탄   1 양웬리준장 10-09-17 0 0 1605
50382 [미리인사드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뭉게구름이야기 10-09-17 0 0 1707
50381 20대유시민vs50대박근혜 대권향방   2 이무현 10-09-17 2 0 1765
50380 김황식 총리 내정…<중앙> “빨리 인준해야”   1 어화 10-09-17 0 0 1724
50379 서울광장 축구단 "FC시민공감" 응원현수막 문구 공모 및 신입.. 서울농부 10-09-17 0 0 2143
50378 손발 오그라드는 KBS의 '대통령 찬사'..!   1 호빗 10-09-17 0 0 1792
50377 마라톤 좋아하는 분?   1 동현아빠 10-09-17 1 0 1757
50376 [9월27일] 청춘의독서 유시민- 저자와의 만남(알라딘)   5 시민광장 10-09-17 0 0 2547
50375 첨맘님 어제 인천 강연회 사진 몇장 펌질해 올립니다.   10 구축함 10-09-17 2 0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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