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무극이아빠님의 토론에 대한 답글 -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의 역할...
겨란한판 | 2010-09-18 14:31:53 | 조회 840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740     


트위터 페이스북

1. 앞으로의 시민광장의 역할은 지난 총선처럼 국민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되어야 하는가?(솔직히

그림자가 아니라 신발, 양말이라도 되어줄 수 있다. 약발만 먹힌다면... ㅡ.ㅡ)


참여당 창당에 주축이 되신 분들은 과거 개혁당에서 시작해 열린우리당내에서의 참정연, 참정연 해

체 후 참여정부평가포럼까지 이어지면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키기 위해 현실정치에서 노력했던 활

동가 분들입니다.

 

참여정부평가포럼 해체 이후 그 분들 중 일부는 팬클럽인 시민광장에 가입해서 함께 활동 하시

게 됩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함께 했던 활동가 분들을 도와 상향식 정당 창당을 위한 준비도 합니

다.

 

그런데 작년 5월 23일, 그렇게 지키고 싶었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게 됩니다. 결국 지키고

싶었던 노무현 대통령님은 지키지 못했지만, 노무현 정신만이라도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상향식 정당을 창당하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로 인해 각성된 깨어있는 시민들이 현실정치에 나서게 되었고, 그런 분들의

동력에 힘 입어 국민참여당은 창당되었고,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는 참여당에 첨맘님도 입당하게 되었고, 비록 노무현 대통령님은 살아

계시지는 않지만 살아있는 그 정신을 첨맘님이 이어 갈 것이라고 믿고 있는 시민광장 회원분들도

국민참여당에 대거 입당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시민광장 대표가 선출직인 중앙당 당헌당기위원장으로 당선 되었고, 이어서 경기도당 당

헌당기위원장이 시민광장 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외관상 국민참여당 소속의 시민광장이 되었습니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시민광장은 이미 국민

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된 셈입니다. 무극이아빠님이 질문하신 그림자조직에 대해 저는 보이지는 않

으나 존재하는 조직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저는 지난 글에서 시민광장은 '정치는 축제다. 정치는 즐거운 놀이다. 정치는 우리의 삶이다. 정치

야 놀자!' 이런 인식의 출발선에서 시작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건 정치인 유시민의 그림자조

직이 되겠다고 자발적으로 나선 시민들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민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국민참여당의 당원인 회원들조차도 웬지 모

를 거북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무극이아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약발만 먹힌다면 좀 거북하더라도 참고 견딜만 할텐데, 시민광장

회원들의 즐거움과 자발성, 유쾌한 정치와 한바탕 놀고 싶은 마음에는 도통 약발이 안 듣는다는데

문제가 더 심각해 진거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아니라 첨맘님만을 위해 즐거움과 자발성을 가지고

유쾌한 정치와 한바탕 놀고 싶은 시민들의 조직으로 존재하는 게 더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팬클럽

인 시민광장은 기본적으로 그래야만 하고요.

 

2. 국민참여당 內 주요당직을 시민광장 주요인사들이 맡음으로써 첨맘님께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혹은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으로 남는 것이 첨맘님께 더 도움이 될까?(개인적으로 전 시민광장 회원

들이 모주 노무현재단, 국민참여당, 시민주권 등에 모두 몸담고... 각 단체에서 돈빵도 좀 하고,

여건되면 몸빵도 하고, 대신... 너무 유빠냄새 풍기지 말고... 그렇게 스며들면 좋겠습니다.)

 

국민참여당 주요당직을 시민광장 주요인사들이 맡게 되면 첨맘님께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

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첨맘님께 도움되는 것에 반비례해서 국민참여당에는 손해가 될 것으

로 또한 예상됩니다.

 

국민참여당 안으로 유빠냄새 안 풍기고 스며 드는데 성공했다면 이런 우려도 안 생겼겠지만, 이런

우려가 예견되어 작년에 욕 들어가며 그렇게 말씀드렸지만, 결국 예견대로 되었지요. 이제 이 문제

를 해결하는 몫은 시민광장이 아닙니다. 공은 이미 국민참여당으로 넘어 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 생각으로는 국민참여당 주요인사들은 국민참여당으로만 남는 것이 첨맘님께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3. 대표와 집행부 주요인사들이 후보로, 또는 선거캠프 주요인사로, 또는 국민참여당 주요 당직자

로 나서는 것이 시민광장의 조직이 움직이는 것 보다 더 첨맘님께 도움이 되는가?

 

① 대표가 후보로 등록하는 것이 첨맘님께 당연히 일정부분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그런데 후보등

록 안하면 도울 방법 없는가? 있더라도 훨씬 그 약발이 약한가?

 

② 후보가 되더라도 논란없는, 국민참여당 내에서 시민광장이 기득권세력으로 보여지는, 그렇게 해

서 첨맘님께 어쩌면 부담이 될수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는 후순위의

비례대표를 배정받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③ 선거법 이야기 참 많이 하였다. 이것 좀 제대로 토론해보자.

 

시민광장은 정치결사체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 구성원들이 정당의 당원들처럼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대표나 집행부가 국민참여당에서 활동하는 수준으로 회원들의 동

참을 요구한다면 약발이 먹힐 리가 없겠지요.

 

대표나 집행부 주요인사가 국민참여당 주요 당직 및 선거 후보로 나서더라도 시민광장 조직이 즐거

움과 자발성, 유쾌한 정치와 한바탕 놀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 친다면 저야 뭐 상관 없다고 생각합

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거에서의 시민광장 조직은 소위 말

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스스로 바람이 되는 조직이니까요.  위에서도 잠깐 말했지만 시민광장은

첨맘님만을 위한 그림자조직이라고 봐야 하니까요.

 

3. 2~3의 연유로 국민참여당 內 시민광장회원들은 거대계파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국민참여당은 공

당이다. 그 곳이 마치 시민광장 처럼 첨맘님만 바라보고, 첨맘님 비판하면 절대 안되는 공간처럼

여겨지면 첨맘님께 도움이 될까? 이미 당 안팎으로 국민참여당이 유시민사당 처럼 인식되고있다.

과연 이러한 현상이 첨맘님과 국민참여당에게 긍정적일까? 이래가지고 나름 꿈이 있고 당찬 인사들

(정치인, 사회운동원, 각계각층의 건전한 생활정치인)들이 국민참여당에 참여를 할까? 들어가봐야

유시민 시다바리나 해야할 것 같은데... 차라리 민주당으로 방향을 선회하지 않을까? 국민참여당

당원인 시민광장 회원은 당 內에서 첨맘님 비판하는 목소리에 차분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국민참여당이 유시민사당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것은 창당에 주축이 되신 분들의 불찰이라고 생각합

니다. 창당 준비 과정에서도 철저하게 시민광장은 배제된 채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고요. 시민

광장 내에서도 유시민이 입당할 정당이니 우리가 미리부터 가서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소문도 없어야

바람직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창당의 주축중에 한 사람이 시민광장 대표였고, 선출직인 경기도당 당헌당기위원장이 시민

광장 대표로 당선 되는 결과로 인해서 참여당이 유시민사당이라는 오명은 좀처럼 벗기 어렵게 됐습니다.

 

국민참여당은 이 같은 굴레를 감수하고 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역 정치인, 사회운동가,

활동가, 각계 각층에서 여러 명망가들을 영입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또 그 분들이 국민

참여당의 당원으로 속속 입당한다는 소식이 들리기 까지는 이런 오명을 벗어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첨맘님과 국민참여당이 잘 극복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4. 2011년과 2012년... 시민광장은 지금처럼 평온하고 조용한 on과 (개인적으로는 별로 인정 못하

겠지만... 혹여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을 하나로 생각해서 일어나는 착시현상이 아닐까 싶은...)

역동적인 off로 나아가면 되는걸까? 역동적인 off 중 반mb보다는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을 넓히기

위한 시민광장의 조직적인 활동(지역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어르신들, 친노 중 아

직까지 친유가 아닌 세력들과의 연계, 시민단체, 이희호여사님 등 우리가 공경하고 챙겨야 할 분들

에 대한 배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人으로서... 시민광장의 외연확대가 아니라 우리가 교감

할 만한 세력들이 많아지는,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확대를 위한 활동... 뭐가 있을까?


현재 외관상으로는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이 하나가 되어 있지만, 저는 시민광장은 기본적으로 팬클럽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첨맘님께서 꼭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시길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확대를 위한 활동은 우선적으로 지난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 이라는

글에서 말씀드렸고 , 그 활동을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확대를 위한 활동에

대해서는 이후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드래곤52  

겨란 한판님...먼저번 글 중에...참여에 대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
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지금 현제 당원이 아니신분들 한테 제공할수있는
아이디어에는 어떤 어떤 것이있습니까?
좀 알려주세요 이번 추석때 당원포습할때 써 먹게....
10-09-18

겨란한판  

기본적으로 정치는 이상을 현실화해서 파는 행위라 그런 생각이듭니다.

정당은 다른 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지향점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선전 선동하는 겁니다.

드래곤52 님은 님이 속한 정당이 앞으로 어떤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시나요?

그래서 그 지향점을 인터넷이라던 지 드래곤52님이 만나는 여러분들에게
자신 있게 글로 올리고 알리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질적으로 당원들 그리고 당직자들 이 참여당 게시판 상에 그에 대한 충분한 토론과
여러 가지 세미나를 통한 학습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런 학습의 토양 위에 다양한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블로그, 트위터, 시민광장 게시판이라든지 서프라이즈등 친노진영 사이트 등에 선전하고 선동해야 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인터넷 상에서 참여당에 대한 바람이 불고 그 바람이 기폭제가 되어
많은 사람이 당원에 가입하고 그런 당원들의 다양한 활동과 참여를 통해 성장 발전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리 이야기 하니 이 방법 또한 이상 적이군요. 어찌 되었던 짧은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10-09-18

드래곤52  

쬐깐 복잡하네요...시간도 오래 걸리겠고...
당장...뭐...귀가 솔깃한게 없나 싶었는데...
하긴...그런것이 있을수 있나요...?
지가 좋아서 들어와야지...
나도 조금씩 미쳐가고 있지요...돈도 안되는 일에 미쳐가지고...
이러다가 맥 빠지면 큰일인데...
10-09-18

솔향!  

2기 집행위원장님이셨던 겨란한판님의 글쓰기를 보면서 편하지 않은 일인 한말씀 올립니다.
작금의 상황에서 현 집행부를 겨냥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함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때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했던 사람이 자꾸 후임 집행부를 겨냥하는 그 이유를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첨맘님께서 국민참여당에 있는 한 시민광장은 그림자 역할을 계속해야 한다고 보는 일인.
겨란한판님의 글은 글로서 존재가치가 있지만 쓰신 글의 얼마만큼 실천하며 살고 계십니까?


2008년 첨맘님이 대구에 출마하셨을 때 당시 집행위원장님이셨던 겨란한판님을 포함한 집행부가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기억하시는지요? "시민광장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면 선관위에서 우릴 모니터링하고 있고 첨맘님께 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선거지원 해야한다"고 하면서 당시 집행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요? 오히려 당시 일개 회원이었던 박무님께서 회원들 활동동선 짜고 조직하느라 엄청 고생하셨고 열정이 넘친 시민광장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선거운동을 도왔던 것을 기억하시는지요? 그것에 입각해서 앞으로 글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겨란한판님. 세월이 지나도 그 사람의 흔적은 남게 되어 있습니다.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한다는 것이지요. 작년 5월 이후로 들어오신 분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제가 이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겨란한판님 자신을 돌아보라고 쓰고 있기도 하지요.

항상 반듯한 글을 쓰시기 위해 애쓰시는 겨란한판님, 오프에서 어떤 봉사활동으로 님들과 함께
하시는지 짧게나마 가르침 주시면 그대로 함 실행해 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수원과 성북광장의 함께사는 세상 봉사활동, 광명광장의 봉사활동, 대구광장의 봉사활동 등
게시판에 쓰지는 않지만 시민광장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에 매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꼭 중앙차원의 봉사활동만이 다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하야, 정치적 오프 활동만 한다는 편견은 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거기간동안 ON이 조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동력들이 바닥을 훑고 다니느라 게시판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서이고 지금은 그 후유증으로 잠시 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는 겨란한판님은 그 기간동안 어디서 뭘 하셨는지요? 은평선거때 얼굴 잠깐 뵈었지요. 그렇게 거리에 따라만 다니면 되는지요? 회원분들이 생업을 뿌리치고 첨맘님 동선따라 함께 다니면서 분위기 업시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요. 그러나 한때 집행위원장님이셨다면(그당시는 집행위원장님의 권한이 대표님보다 훨씬 컸지요.) 회원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내는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그림자처럼 조직적으로 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이 첨맘님의 정치적 행보를 돕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능력이 된다면 선수로 나서서 아예 정치일선에 뛰어들면 더 좋고요. 그런데 그것이 시민광장회원이면서 참여당 당원일 때 가능하겠지요. 작금의 더블멤버쉽을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참여당 당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했는데 알고보니 시민광장 회원이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시민광장? 침체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서서 활성화 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잘 될 수 있습니다. 문제를 지적만 하기 보다는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요. 그저 누구를 가르치려드는 훈장님같은 글쓰기는 보기에 그렇습니다.

며칠동안 참다가 한말씀 올립니다.
10-09-19

코버스  

딱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셨네요......

가끔씩 나타나서 옆구리 쿡 지르고 사라지는......왜 그런는지 이해불가능합니다.
너희들 이렇게해 라는 말보단 난 이렇게 하고 있다는 모범 사례를 듣고 싶다는......
10-09-19

당희(당원희망)  

시민광장회원이시자 국민참여당 경기도의원(비례) 솔향님.
본 글과 관련없는 내용의 주관적 댓글이 섞인걸 보고 적지않이 실망입니다.
그나마 뒷담화가 아닌 앞담화를 해주셔서 다행이네요.

내용중에 08총선관련한 내용이 있네요?
저도 당시 네트웍위원이었기에 당사자나 마찬가지라 답변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이리 답글을 답니다. 08년 집행위가 일 못했다고 말씀하시는게 맞지요?

마치 '회원님들~ 10년보다 08년 집행위가 더 일 못했데요~'라고 편가르기하는 것처럼 보여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작년 노짱님 서거후 가입하신 회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댓글을 다셨다니 더 의아합니다. 작년 5월이후에 가입하신 회원분들이 두 해도 지난 총선과 당시 집행위 움직임에 관심이 많을까요? 현재 대표와 집행위의 움직임에 관심이 더 많을까요?

08년 집행위가 아무것도 안했다니.... 아무리 현집행위와 친분이 남다르시더라도 이 말씀은 좀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솔향님이 알고계신 내용보다 당시 저같은 집행위원이 알고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지금 집행위도 그렇겠지만 08년 당시 집행위도 차마 말못할 내용은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필요도 없었구요. 서로 상처로 남으니깐요.

솔향님. 당시 선거캠프, 시민광장집행위, 지역광장분들중 어느분들 말씀을 위주로 평가하시고 계신가요? 솔향님이 느낀 내용과 제가 인지하고 느낀 서로 다른 내용을 오프에서.... 정 원하시면 온에서라도 공유하고 싶네요. 2년도 지난 옛 기억을 떠올리려 지난 게시글도 찾아 봐야겠습니다. 그런데 2년 4개월여전 과거의 기억까지 지금 끄집어 내어 서로 상처를 입히고 입어야할까요? 현재와 미래도 있는데~
첨맘님과 시민광장을 위해 현재와 미래얘기를 해도 모자랄판에....

이유불문하고 당시 아버님병환과 별세로 인해 대구에 2번밖에(선거기간중+선거후 감사인사) 내려가지 못한 제게 솔향님의 댓글은 뼈아프네요. 그래도 집행위관련 오프회의와 온라인회의엔 빠짐없이 참여하여 첨맘님을 어떻게 도와드려야할지 고민하였었는데.... 그 고민한 결과, 실행한 결과에 대한 평가를 2년도 훨씬 지난 지금 하시려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대로가 아닌 내용이라면 저도 적극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겨란한판님 당시에 무지 열심히 시민광장 일하셨습니다. 생업요? 그러면 안되지만 생업보다 더 열심히 하셨습니다.
10-09-19

가시밭길  

시민광장은 자발적으로 모인 조직입니다. 누가 강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강제로 이끌면 더욱 더
움직이지 않지요. 이것을 먼저 알고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이곳에 오신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자신이 이 나라와 시민광장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정치는 생활의 일부가 아니라 어쩌면 거의 전부일 정도로 우리네 삶의 막대한 영향을 끼는 항목이구요.
좀 더 행복하고 좀 더 정의롭고 좀 더 자유롭고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꿈꾸는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를 실현시키도록 기획하고 구체화해서 실천하게 만드는 일이 곧 정치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말할 것 없이 진실과 원칙과 정의에 입각한 틀에 맞아야 하구요.
꼼수 부리고 잔머리 굴려서 기상천외한 방법이 나오는 법은 없습니다. 그것은 찌질이 하수들이 쓰는 수법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것이 생활이고 정치인데 누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문제는 하고자 하는 마음과 뒤따르는 실천이 중요할 뿐입니다. 그러자니 힘들고 지치는 것은 당연하구요.
각 지역 오프에서 보면 자발적으로 열심히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성실하고 착한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은 누구처럼 말을 앞세우지 않고 사심없이 움직이고 있지요. 각종 집회에 참여하고 봉사활동에 노동으로
봉사하면서 필요하면 물질도 제공하고, 판넬전을 하면서 수구들의 실상을 알리고,이렇게 하면서 시민광장과
우리의 가치를 전파하는 것이죠. 이곳 게시판은 이러한 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격려의 글이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보가 올라 온다든가 지식도 괜찮구요...

제발 솔선하여 앞장서는 분들의 행보를 막고 끌어내리려는 언행은 없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0-09-19

리바이스블루  

글쓰기가 영 재주가 없어스리 간략하게나마 댓글로 옹호및 반대의견을 드리는 회원으로서
게시판을 관망하다가 한자 적고 가겠습니다.
저 또한 겨란한판님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지난번 현집행위원장이신 빈양럽님에 대해서
쓰신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의 게시판에 자주 안보이시고 또한 올리는글이 공지글 밖에 없다고 하신 글이 유독
내눈에 들어온것이 이상하더군요.
겨란한판님이 보시기에 집행위원장님의 게시판 접속이 얼마 되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분 중게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시민광장및 참여당(참여당 까지 적어서 죄송하지만)
오프행사에는 거의 90%이상 참석및 진행을 하시고 계십니다.
정작 중요한일은 혼자 다하셔셔 그것 도 거의 따님을 대동하다시피 하시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장 선거때 중게의 유명하신 논객께서 빈양럽 집행위원장 후보보고 웬 듣보잡?이야
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이 보시기에는 듣보잡인게 맞지요...왜냐하면 중게에는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분의 글은 부평광장에 가시면 많이 있습니다.
부평광장 창립을 위해 무지 애쓰시면서 부평광장 게시판을 종횡무진 하셨으니까요..
지금도 가보셔셔 지난글들을 확인하시면 아실겁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정말 중게에서 열심히 하셔셔 논객으로 알려지신 분들의 닉네임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지역및 오프에서 열심히 하신분들은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다는것이
한심스러워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현 집행부가 소통이 안된다고 하시는데...이분들 오프모임(강연회,집회,선전전,)에 가시면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얼마든지 소통가능하시구요...굳이 온라인에서 토론을 원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저 같은 경우에는 글재주가 없어스리~온라인 토론은 젬병인지라 제가 궁금하면 전화를 하거나
오프에서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들도 답답한게 있으면 굳이 온라인에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오프에 나오시거나 직접 전화로
확인하시면 그분들 또한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줄 사료됩니다.
요즘 중게 활성화 하는것도 좋지만 현집행부를 소통이 안된다고 까대는것 또한 심히 우려되는바
두서없이 한자 적었습니다.
10-09-19

드래곤52  

머리가 나쁘면...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맨날 강조 하시는 말씀이...어찌 돈빵 몸빵 밖에 다들 모르실까...?
어디...실천이라는것이...몸빵만 실천이고 다른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실천이 아닙니까?
색다른 아이디어를 내어 놓았으면 진지하게 검토해보는것도 실천임을 알아 두시지요...
행동하지 않은 양심님들....
10-09-19

코버스  

겨란님 요점이 뭡니까?

님의 지역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그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중게의 글보단 지역의 활동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중게의 여러 문제들이 사실 지역관 거리가 멀고 거의 수도권 동호회로 전락한 경향이 있어서 글을 안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지역 활동이 소홀한게 아닙니다.
단순히 중앙의 문제가 지역광장과 동일한 문제라고 보시는건 무리가 있고요
중앙이 어떻든 지역나름대로 노력하고 활동하는데 겨란님은 항상 이런점은 무시하는것 같군요

국민참여당과의 관계를 언급하셨는데
실제로 님은 국민참여당에서 어떻게 활동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참여당 문제는 시민광장에서 거론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만......

10-09-19

겨란한판  

들어와 보니 댓글이 많이 달렸군요.

댓글 다신 분들의 요지를 쭉 보니 저의 글쓰기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시각이신 거 같습니다.

암튼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고
읽어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서로의 생각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서로 감정을 건드리는 글쓰기는 자제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어제 올린 본글 에 대한 님들의 글은 좀 실망스럽군요.
본 글 의 논지와는 좀 벋어나서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는 전혀
다른 너는 과연 이런 글을 쓸 자격이 되느냐 그리고 너는 그동안 어떤 행동을
어떤 방식으로 열심히 했기에 그리고 뭐가 그리 잘나서 이런 식의 글을 쓰느냐 이리 들립니다.
이런 식의 접근은 토론을 이어가는데 있어 매우 위험한 접근입니다.

제가 과거에 어떤 일을 했고 또 지금의 집행부나 님들보다 잘나서나 이런 글을 쓰는 건 아닙니다.
지금은 일게 회원의 입장에서 시민광장이 지금보다 더 활동성 있게 움직일 수 있을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고 그런 고민들을 게시판에 올리는 거뿐입니다.

오늘 댓글 달아주신 솔향님, 가시밭길님, 리바이스블루님, 코버스님, 암튼 감사합니다.
님들 의 댓글에 대해 기회가 된다면 정리해서 본 글로 토론 이어 가도록 하지요.

명절이 시작 되는군요.
고향 가시는 분들은 조심해서 다녀오시고요. 편안하게 즐겁게 명절 보내세요.

10-09-19

코버스  

솔직히 말해서 글이 길기만 하지 별 쓸모는 없습니다.

또한 전직 집행일꾼으로 실망을 줬던 기억 때문에 늘 이상만 말하는 분으로 보입니다.
계속적으로 게시판에 글을 쓰시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이렇게 툭 던지는 모습은 마치 니들이 똑바로 못하니까 내가 나선다 란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구요

남탓 보다는 과거 집행일꾼으로 일했던 경험을 기초로 뭔가를 도모하고 리드 하려는 모습을 보인다면 참 좋을겁니다.
서프처럼 이슈 하나 던진다고 시민광장이 활성화 되는 건 아닐겁니다.
서프는 서프고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입니다.

전직 일꾼도 이렇게 갈피를 못잡고 헤메는데 일반 회원이야 오죽하게습니까
지역 활동에 전력 하는 길이 시민광장의 활성화와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게만 잡지 마시고 딱 1/n 만큼씩만 지역, 광역 광장에 참여 한다면 생각하시는 문제들이 해결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내 글이 왜 비판받는지도 생각해 보시길......


10-09-20

겨란한판  

글을 쓰면서 비판을 받을 마음의 준비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글을 쓰는 노력의 반만이라도 합리적인 비판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저의 글이 이상만 말하기는 하지요.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추구하는 정치나 인터넷 문화는
항상 이상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줄기차게 하나의 이야기만 했지요. 인터넷의 강자가 되자
인터넷을 지배하자 우리가 이길수 있는 방법은 이 길밖에 없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그 이상이 현실의 장벽을 넘고 그런 동력이
개혁의 씨가 되고 거름이 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되리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저의 글쓰기에 많이 마음상하신거 같습니다.
가급적 정중하게 그리고 조심해서 토론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09-20

무극이아빠  

뭐... 무대응 보다는 차라리 비판받는게 좋군요 ㅡ.ㅡ
10-09-20

아랑아빠  

내 생각과 대동소이!
10-09-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430 계남,균동,현민의 'MB 풍자극'. - 아큐(阿Q), 어느 독재자의..   2 njbora 10-09-21 2 0 2038
50429 9/18 서울역 선전전에서 뵌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12 김성현 10-09-21 8 0 3352
50428 글쓰기가 참 어렵네여... 림꺽정 10-09-21 0 0 1843
50427 배우 문성근 --드림이만난사람-- 세개인 10-09-21 0 0 1625
50426 [ 初雪 입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13 初雪 10-09-21 9 0 58384
50425 국민 참여당의 노래(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834
50424 문성근의 백만민란의 깃발(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971
50423 인동초.김대중 대통령님...님의 말씀 가슴에...(노래)   1 드래곤52 10-09-20 0 0 1711
50422 486에 외면 당한 손학규 ‘가시밭 전대’ 예고 elisa 10-09-20 0 0 1523
50421 집행부탓? 소통탓? 니탓? 요즘 참 봉팔이가 생각납니다   12 솔트 10-09-20 4 0 1844
50420 [펌]부산 민란 세개인 10-09-20 0 0 1622
50419 쟌니에게 사과합니다   1 솔트 10-09-20 2 0 1728
50418 국민배우 문성근 이무현 10-09-20 3 0 1415
50417 시민광장 노사모 노무현재단 會員님들께   3 이무현 10-09-20 1 0 2390
50416 겨란한판님 글에대한 리바이스블루님 반론을보고.   23 다정무심 10-09-20 6 0 1790
50415 첨맘님 순천대 강연에 관하여~~ 탱크 10-09-20 2 0 1786
50414 그들(!)만의 리그, 민주당 전당대회 [민주]는 없네? 하이에나 10-09-20 0 0 1413
50413 [산벗]추석맞이 ..평화로운 사진 한 장 올립니다.   10 다정무심 10-09-20 0 0 1995
50412 2008년 시민광장 백서 차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겨란한판 10-09-20 0 0 1660
50411 9월19일 봉하마을 노짱님께 추석인사 드리러...   4 하남 10-09-20 1 0 1673
50410 누가 반성문 제출하랬냐?   29 무극이아빠 10-09-20 14 0 15047
50409 ●● 만평 종합 2010. 09. 20 월요일...한가위!!   1 순수 10-09-20 0 0 1598
50408 9월 20일(월)조간-추석 이후 TV 3사 방송 못 보나   2 넝쿨 10-09-20 0 0 1456
50407 요청합니다   5 걸사비우 10-09-19 0 0 1742
50406 [림꺽정] 지역에서도 이제는 담론을 이야기 하자.   3 림꺽정 10-09-19 2 0 1637
50405 문성근 그가 핵폭탄을 쏘아 올렸다...유시민이 대권을 잡으려..   1 드래곤52 10-09-19 2 0 1805
50404 시민광장게시판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3]   15 드래곤52 10-09-19 2 0 1466
50403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4 프린세스 밥 10-09-19 6 0 1748
50402 조현오 사퇴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성남)   1 새벽21 10-09-19 1 0 3215
50401 [추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1 구축함 10-09-19 0 0 1587
50400 뭐야! 추석연휴 앞두고 '조중동 방송' 밀어붙이기?? 호빗 10-09-19 0 0 1701
50399 그리운님^^^盧   1 이무현 10-09-19 2 0 1513
50398 再選議員 유시민議員님께 이무현 10-09-19 1 0 1950
50397 겨란한판님의 중게 활성화 글을 보고서....   30 리바이스블루 10-09-19 10 0 12922
50396 유머 국사암기법 59 연상달인 10-09-19 0 0 2026
50395 축재에 대한 금기   5 가시밭길 10-09-19 3 0 2040
50394 그야말로 시민광장으로 남기를...   2 e-마당 10-09-19 3 0 1542
무극이아빠님의 토론에 대한 답글 -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   15 겨란한판 10-09-18 8 0 8407
50392 이재정대표 이무현 10-09-18 0 0 1750
50391 돌아 오세요..   5 초하나 10-09-18 1 0 1862
50390 그리운 님   5 짱돌공화국 10-09-18 3 0 2030
50389 이 가을에 권하는 딱 한 권의 책   4 우물정 10-09-18 2 0 1870
50388 우리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   4 카로사 10-09-18 1 0 1821
50387 형아들 그냥 술 먹고 놉시다에 우레같은 박수 받다   17 솔트 10-09-18 6 0 1897
50386 ●● 만평 종합 2010. 09. 18 토요일...어이가 없네여!!   1 순수 10-09-17 0 0 1591
50385 첨맘 - “광장에 계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8 시민광장 10-09-17 19 0 16606
50384 [오늘의 사진]그 많던 촛불들은 어디에 있을까   3 솔트 10-09-17 3 0 2105
50383 <패배주의 전문정당 잉여황건당>김황식 총리후보 규탄   1 양웬리준장 10-09-17 0 0 1605
50382 [미리인사드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뭉게구름이야기 10-09-17 0 0 1707
50381 20대유시민vs50대박근혜 대권향방   2 이무현 10-09-17 2 0 1765
50380 김황식 총리 내정…<중앙> “빨리 인준해야”   1 어화 10-09-17 0 0 1724
50379 서울광장 축구단 "FC시민공감" 응원현수막 문구 공모 및 신입.. 서울농부 10-09-17 0 0 2143
50378 손발 오그라드는 KBS의 '대통령 찬사'..!   1 호빗 10-09-17 0 0 1792
50377 마라톤 좋아하는 분?   1 동현아빠 10-09-17 1 0 1757
50376 [9월27일] 청춘의독서 유시민- 저자와의 만남(알라딘)   5 시민광장 10-09-17 0 0 2547
50375 첨맘님 어제 인천 강연회 사진 몇장 펌질해 올립니다.   10 구축함 10-09-17 2 0 1966
411412413414415416417418419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