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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란한판님의 중게 활성화 글을 보고서....
리바이스블루 | 2010-09-19 11:51:05 | 조회 1292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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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다가 넘 길어져서 이참에 글쓰기를 하네요.....

글쓰기가 영 재주가 없어스리 간략하게나마 댓글로 옹호및 반대의견을 드리는 회원으로서
게시판을 관망하다가 한자 적고 가겠습니다.
저 또한 겨란한판님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지난번 현집행위원장이신 빈양럽님에 대해서
쓰신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의 게시판에 자주 안보이시고 또한 올리는글이 공지글 밖에 없다고 하신 글이 유독
내눈에 들어온것이 이상하더군요.
겨란한판님이 보시기에 집행위원장님의 게시판 접속이 얼마 되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분 중게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시민광장및 참여당(참여당 까지 적어서 죄송하지만)
오프행사에는 거의 90%이상 참석및 진행을 하시고 계십니다.
정작 중요한일은 혼자 다하셔셔 그것 도 거의 따님을 대동하다시피 하시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장 선거때 중게의 유명하신 논객께서 빈양럽 집행위원장 후보보고 웬 듣보잡?이야
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이 보시기에는 듣보잡인게 맞지요...왜냐하면 중게에는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분의 글은 부평광장에 가시면 많이 있습니다.
부평광장 창립을 위해 무지 애쓰시면서 부평광장 게시판을 종횡무진 하셨으니까요..
지금도 가보셔셔 지난글들을 확인하시면 아실겁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정말 중게에서 열심히 하셔셔 논객으로 알려지신 분들의 닉네임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지역및 오프에서 열심히 하신분들은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다는것이
한심스러워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현 집행부가 소통이 안된다고 하시는데...이분들 오프모임(강연회,집회,선전전,)에 가시면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얼마든지 소통가능하시구요...굳이 온라인에서 토론을 원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저 같은 경우에는 글재주가 없어스리~온라인 토론은 젬병인지라 제가 궁금하면 전화를 하거나
오프에서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들도 답답한게 있으면 굳이 온라인에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오프에 나오시거나 직접 전화로
확인하시면 그분들 또한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줄 사료됩니다.
요즘 중게 활성화 하는것도 좋지만 현집행부를 소통이 안된다고 까대는것 또한 심히 우려되는바
두서없이 한자 적었습니다.

중게 활성화는 그래도 여태까지 논객으로서 활약하신 중게 논객님들이 부추키시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에 호응하여 중게는 활성화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 중게에 글을 올리시지 않으신 논객분들을 아시는분들이 계신다면 지금이라도

연락하셔셔 시민광장에 글을 올려달라고 부탁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서러간의 안부를 자주 묻는것이 소통의 근원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올 추석은 풍성한 한가위가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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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빈양럽님이 저희 지역에 매우 중요하고
결정적인 도움을 주셨더랬습니다.
그 바쁜 시기에 밤을 홀딱 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따로 그 도움 후기를 올릴려니 선관* 거시기? 거시기? 해서 못올렸네요.
빈양럽님은 조금도 서운하거나 개의치 않더군요.

정치나 조직에 대한 안목도 상당히 높고 선이 굵은 분이더군요.
와~ 진정 '장군감'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해서 앞으로 '빈장군'으로 부를꺼에요. ㅋㄷ
10-09-19

리바이스블루  

빈장군이라?~^^ㅎㅎ...전에는 빈라덴이라 했는데..오사마빈라덴 ..ㅎㅎ

빈장군 맞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따님은 커서 뭐가될까 되게 궁금한 1인 입니다...
10-09-19

가시밭길  

평소에 오프에서 보면 별 말이나 내색을 않으시고 솔선수범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대표님을 비롯하여 운영진 그리고 각 지역의 대표님들은 정말 고생 많이
하고 있습니다.그분들이 대개 누군가 앞장서 총대 멜 사람이 없어서 등떠 밀린 맘이 약한
분들이거든요. 왜냐하면 여기는 대표분들이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 아무런 댓가도 없습니다.
주로 그분들이 하는 일이 돈도 내고 몸빵도 앞장서는 역할 입니다. 그런분들에게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들까마귀처럼 아우성치며 그렇게 뒤에서 깎아내리는 저의가 대체 뭔지요.
그러는 사람들에게 부탁입니다. 도와달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주세요.
10-09-19

*울트라*  

시민광장각지역 대표가 올해 내색없이 솔선수범할일이 있었나요???

우리지역은 지역대표들이 올해처럼 손놓고 지낸적은 없는듯 한데...... 참 이상하네요....

개인적으로 허접하지만 전 기초광장대표입니다.....

도대체 올해 지역대표들이 뭔 할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 동의 할수 있는거...... 깍아내려졌다는거 하나만큼은 동의할수 있습니다.......
10-09-20

잘살아보세에~  

리더의 솔선수범이야 모두가 숭상해야할 바지만
또한 리더는 게으른 키워리라도
서로 소통하며 고지의 방향만큼은 제대로 지시하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10-09-20

리바이스블루  

도와달라는 말은 않겠습니다..다만 뒤에서 들까마귀처럼 아우성 치며 깍아 내리지는 말아 주세요...(1)
10-09-19

포토조  

오프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분중에 1人 입니다..
10-09-19

리바이스블루  

가만 보니까 포도조님한테 답글을 달지못했네요.
엊그제 만나서인지 답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스리~~~ㅎㅎ
10-09-22

*울트라*  

음...............

위의분들 궁금한점이 하나있는데 .... 시민광장에서 주관하는 오프가 올해 몇번있었나요??????

10-09-20

리바이스블루  

울트라님 과연 올해 우리가 시민광장에서만 주관하는 일에만 전념해야 하는 해인가 라는 의문을 먼저
전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까놓고 말하면 혹자가 시민광장이 죽었네 어쩌네 하는데 ..
올해 시민광장보다 더큰 참여당이라는 당이 만들어진 해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거의 참여당에 올인했다고 보아지지만 그렇다고 시민광장 일을 소홀히 한것은 아니에요.
선거후 사실 얼마간 패닉상태에 있어서 중게나 지역게시판에 들어 오지못한것 저뿐만이 아닐꺼에요..
이제 조금 추스려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중게에 들어 오지만 아직 잘 적응이 되지 않네요..
몇몇분들이 중게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시는것 저 또한 모르는바 아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과거 중게에 혼란을 야기하신분들이 지금 태연스럽게 나타나서 중게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새로오신분들은 아마도 아하 이런 좋은 논객도 있었네..하면서 반겨 주실지 모르지만 그때 눈팅으로 보아온 저로서는 환멸을 느끼고 탈퇴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는것은 아실려는지요?
새로오신분들이 새마음으로 중게 활성화를 꺼낸다면 저또한 매우 환영하는바이지만 논객이랍시고
중게에 와서 좋은말로 글쓰면서 하는것 전 보기가 안좋네요.
그저 묵묵히 도와주신다면 저 또한 묵묵히 그분에게 좋은 댓글과 감사를 전하지만 현집행부를 보고서
시민광장에서 소통이 안되니 되니 하는 글을 보면 저도 화가 울컥 치밀어 오릅니다.
10-09-20

당희(당원희망)  

집행위원장님은 저도 오프에서 가끔 뵜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하지만 09년, 08년, 07년 전임분들보다는 좀 심하게 게시판에 안보이시지요?

안보이신다고 언급했던 회원중 한 사람입니다.
토론꺼리가 있었을때 대표님말고 집행위원장님과 다른 집행위원님들 의견도 듣고싶어했던게 큰 잘못인가요?
집행위내부적으로 통일된 의견도 좋지만 사람은 다 생각이 조금씩은 다르기에 다른의견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도 못해보고 그걸 표현도 못하면 안되잖아요. 그건 광장이 아니잖아요.

전화로 할 얘기 온라인에서는 왜 못물어보고 상의하지 못할까요?
휴대폰비보다 고정인터넷사용료로 이용하는건데....

온라인기반.... 이 말 없애야할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다 회원가입하고 정보를 얻으셨으면서 오프라인 위주로 얘기하시는걸 보면....
좀 섞어가면 좋겠다는 의미입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제가 온라인 장점을 모르고 글을 쓴것은 아니에요.
저도 사람인지라 매우 단순하답니다.
중게에 집행부가 소통이 안되고 공지글밖에 못올리냐 하면서 글이 올라올때
보고 있는 한 회원의 입장에서 그냥 지나갈수도 있지만 아닌것 같아서 한자 적었지요.
왜냐하면 그분들 또한 정말 열심히 하시는분들인데 온라인에서 잠시 안보인다고 시민광장의
집행부로서 일을 하지 않는투의 글을 볼때 사실 이사람들이 과연 누구인가?라는 생각을 잠시잠깐 하지요.
하지만 좋은 뜻으로 한것인줄 아는데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과거 중게에서 제가 보기에는
시민광장이 아작날정도로 혼란을 야기하신 당사자인분들의 글이 다시금 태연스럽게
글을 쓰면서 현 집행부를 소통이 되니 안되니 하면서 글을 올리신것에 대해
조금은 알고 넘어 가자는 뜻에서 올렸습니다.
당희님 너무 곡해는 하지 말아주시고 그저 저 또한 중게의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더 열심히 노력 하겟습니다.
10-09-20

당희(당원희망)  

리바이스블루님 무슨 뜻이신지 알겠습니다.
저는 막말이나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글은 모두 첨맘님과 시민광장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글이라 생각한답니다.

답글 감사드리고 복된 명절되시길 기원합니다.
10-09-20

지노리  

아 참. 시민광장 대표, 집행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문제삼는데, 특정지역에서의 역할이나, 개인의 역할을 들어 버리면,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유시민을 지지하고, 이제 막 유시민이란 정치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은, 이전에 한, 오프의 역할이 없어서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겁납니다. 님들만큼 오프에서의 역할이 없으면 시민광장의 회원일지라도 시민광장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을 할 자격도 없는 것이니.........,
글고 예전에 어떤 분이 이런 말은 하시더만, "고생하는 것은 아는데, 구별짓지 말라고!"
시민광장이 배가 불렀습니까? 벌써? 제가 보기엔 한참 멀었다 보는데?
정치인 유시민, 아직은 너무나 위태위태합니다. 님들에 대한 문제제기가 목적이 아니라 그런 마음으로 어떻게 유시민을 정치적으로 안정시킬지 매우 의심스러워서 하는 말입니다.
글고 바로 위에분이 온라인에 대해 짧게 언급해서 하는 말인데, 도대체 오프를 통한 국민들의 유시민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온라인을 통한 것보다 얼마나 높길래 온라인을 무시하는지요?
유시민의 잠재력 중 하나가 온라인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는, 온라인을 통한 유시민의 여론 집중도가 가장 높다고 보는데? 아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유시민 지지자들을 구별짓지 마십시다. 이거 대단히 멍청한 짓입니다. 오프에서 존나게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다른 방식으로 유시민을 도우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고, 정도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은 독입니다. 고생하는 것 다 알진 못하지만, 이해해 드리고 싶고, 그런 노력의 목적은 유시민을 위한것이라는 것도 알겠습니다. 다만 진정으로 유시민을 위한 것이 뭣인지 고민해 봤음 합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시민광장에 들어온 이유는 각기 다르겠지만 저는 팬클럽 차원이 아니라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수 있는데 한줌 모래알이 되기 위해서 가입했습니다.
온,오프 양쪽 다 중요합니다.
오프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오프에서,온라인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온라인에서 각자가
모래알 처럼 움직이면 나중에는 커다란 바위로서 뭉쳐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겠습니까?
제글에는 온라인 무시하는 말은 한자도 없습니다.
온라인,오프 모두가 공존하는 시민광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0-09-20

휘린  

오프에서 빈양럽님 활동하시는 모습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감사하고 존경할 일입니다.
오프에서 볼 수 있는 얼굴들은 몇 안됩니다. 나가보면 늘 나오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 분들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그렇지만 온라인에서 소통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면 그 의견 그대로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소통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 분명한 집행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이 충분히 이루어질 때 오프에서 더 많은 회원분들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늘 보는 얼굴들이 우리 회원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모르지만, 오프에서 만날 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힘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수많은 회원들과의 공감을 쌓고 이해를 구하는 일은 끊임없이 노력하며 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빈양럽님의 노고를 잘 알기에 이런 댓글 다는 게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만,
이해할 것은 이해하고 지적할 것은 지적해야 같이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에 댓글을 씁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안녕하세요 휘린님^^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못올리는 1인 으로서 댓글을 달다가 길어져서 본글이 되어버렸네요...
집행부 온라인 소통하라!!!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제가 글을 쓴 이유는 현집행부에 당당히 말할수 있는 회원이 하신다면 언제든 좋게 생각하지만
과거에 시민광장의 한축으로 일컷는 분들이 현 집행부에 대해서 은근히 소통부재의 빌미로 접근 하는것 저 또한 마음이 편치 않아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도 아직은 마음속에 색안경이 있는것 같네요....저 또한 마음을 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09-20

다정무심  

열심히 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랍니다.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잘하는게 어렵지요.
시민광장의 집행부에겐 시민광장내의 소통이 더 중요합니다.
오프에서 너무바빠 여력이 없거나 온라인 활용이 어색하다면 방법을 찾아야죠.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는 것이 조직의 책임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인 우선순위나 好不好 보다 조직전체의 대의에 적합한 행위를해야 합니다.

현 집행부가 정말 열심히했고 집행위원장께서 헌신하신 부분은 잘압니다만
모두 잘 할수없다면 오프에 8~90% 나오기보단 50%만 나오시고 온라인도 신경쓰거나.
여러 집행위원의 역할분담을 확실히하여 부족함을 막아야했습니다.그래야 [장]입니다.

질의 응답이 며칠씩걸리고 [조언에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유념하겠습니다]수준의 댓글이 달린다면
온라인 운영진으론 직무유기에 가깝습니다...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그것인데
아직도 정확히 전달된것같지않아 답답합니다.

억울해하시거나 무관심하지마시고 아프게 생각하시기바랍니다.
일과 역할을 잘하고 못하는 것은 따로 정하는 겁니다. 이걸 잘했다고 저 일의 잘못을 덮을 수없습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다정무심님의 답글은 다정무심님이 본글에 답글 달았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글로서 만나는것같아 반갑습니다.
언제 한번 서초광장 벙개에 나가야 되는데 요즈음 먹고사니느즘에 바빠스리~~ㅜ.ㅜ
무튼~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도록 기원드립니다.^^
10-09-20

빈양럽  

흠...제가 주인공이 되었네요^^;;
워낙 글재주도 없는데다가 감정 조절에 능숙한 사람이 못되다보니 글쓰기를 많이 자제했습니다. 또 나름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 안된다는 이상한(?) 저만의 원칙이 있기에...집행위원장으로써 괜한 논란을 일으키지는 않을까 또는 개인적 판단으로 시민광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조심한다는 것이 지나쳤나봅니다.
요즘 게시판을 보면서 개인인 집행위원장 빈양럽으로써 아프기도 하고, 때론 맘 상하기도 하고,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런 상황들에 대해 그때그때 이야기 해야 하는지, 반론이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다만 공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비판의 댓글이 주렁주렁 달리는(사실 이걸 가장 두려워하는 소심한 빈양럽입니다 ㅡㅡ;;) 글이 되더라도 자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번에 답답함을 풀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부족한 부분을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사실 글쓰기를 두려워 하는 이유는 각자 다르겟지만 ...
어설픈 글을 올리면 돌아오는 화살이 두려운 이유가 많겟지요..
사실 좋은글을 오렸는데도 불구하고 조그마한 문맥때문에 파장을 일으키는것 종종 보아
왔습니다.
저 또한 이런 이유도 있지만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스리~글은 자주 쓰지는 못하고
짧은 댓글로 갈음하지요..
어쩌다 눈팅을 하다보면 제가 쓰고 싶은글을 대신 써주시는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을때가 많습니다...이럴때 난 왜 글재주가 없을까 고민합니다.
무튼~저의글에 집행위원장이신 빈장군(?)께서 왕림하여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성현대표님은 댓글 안달아 주실려나???ㅎㅎ
10-09-20

솔트  

빈양럽님/ 성깔 있는 분이 착한척 하기 힘들죠. 저 완전 이해함. ㅋㅋㅋ
10-09-20

리바이스블루  

성깔 무쟈게 있죠?^^ㅋㅋ근데 전 따님이 더 대단하다고 봅니다..나중에 커서 뭐가 될지 되게 궁금한 1인입니다..ㅋㅋ
10-09-20

당희(당원희망)  

집행위원장님.
마음을 어지럽혀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빈양럽님과는 말한번 섞어본적이 없지만 천후보님 선거기간에 열심이신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제 지역인데도 저보다 훨씬 열심이셨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의 댓글에는 집행위원장님을 존중하는 마음도 들어있으니 너무 염려마시고 가벼운 글이든 무거운 글이든 게시판에 편하게 흔적을 남겨주세요.
반가운 댓글이 달렸기에 인사드렸습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10-09-20

말단소총수  

리바이스님 불지르고 오셨다길래 와 봤습니다. 현 집행부에 불만 있으신 분들에 대한 일갈이라...
완벽하긴 어렵고... 잘하도록 도와주자는 입장에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이해합니다.
빈양럽님 기운내시고 파이팅! 총알택시 필요하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고. ..^^.
10-09-20

리바이스블루  

여기 계신 모든분들에게 잘한다고 칭찬 한마디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몸빵,돈빵,시간까지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에게 칭찬한마디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거죠~
말한디에 천냥빛을 갑는다는 격언이 있듯이 온라인 게시판이지만 한줄의 글로 기쁨과 절망을 느끼게
만드는것 같아요..
소총수님 항상 열심히 첨맘님을 도와 지역에서 고생하시는것 압니다.
그걸 제가 잘 말로 표현을 못해스리~
무튼 좀 더 우리가 첨맘님을 대통령을 만드는일에 노력하면 꿈을 이루어 질것 같아요..^^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10-09-22

길형구  

대표를 뽑고 집행부를 뽑고 회비를 걷어 사용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하군요.
부족하다고 자신없다고 회피한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게 다수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책임을 맡을때는 권리와 함께 의무도 지게 됩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의무를 다할 준비가 되어있을때 그 책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소통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것을 지적한다면 그것을 해결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해야지, '오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데 왜 이러느냐'라고 하시면 회원들에게 그냥 닥치고 집행부에서 하는 일에나 따라오라는 말로밖에는 해석의 여지가 없어집니다.

오프에서 열심히 하셨을수도 있습니다.
일부 회원들이 잘못알고 잘못된 지적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책임을 가질수밖에 없는 집행부의 몫입니다.
만약 온라인소통부재에 대한 지적이 단지 집행부에 대한 악의적인 글이었다면, 집행부의 해명이 있기전에 회원들이 먼저 성토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온라인소통부재를 이야기하며, 저 또한 그것이 느껴집니다.

권리가 주어지는 자리에 대한 무거운 의무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비롯 그것이 자의에 의하던, 타의에 의하던 말입니다.
10-09-21

리바이스블루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자신과 다를때가 많지요..
특히 여기에 모이신 우리 회원분들 각자 개성이 무척 강하신분들이 함께 하고 있지요..
각자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 이의견,저의견 표출 할수 있지요..
대부분의 회원분들 제가 보기에는 80%이상의 회원분들은 직접 게시판에 표현은 하지 못하지만
그 누군가가 자기의 마음에 닿는글이 올라올때 동감의 표시를 하죠..
저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저는 그래요...집행부나 다른 그 누군가에게 충고나 조언하시는 분들이 그분들을 알고서 충고나
조언을 하신다면 그분들도 내가 무얼 잘못했구나 느끼겠지만 ..
잘 알지도 못한 회원들의 글이 이슈를 점령하고서 그 이슈에 같이 맞추어서 이 여론이 옳구나 하고
조언을 하는것이라면 정말 저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꼭 어쩔때는 조중동을 보구 있는 느낌이 들때도 있지요..
지금 상황이 꼭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지금 집행부 잘 했다고 제가 편드는것이 아니지요..
하지만 같이 겪어 보지 않으신분들..특히 게시판에서 잘알려진 논객이 쓴글에는 많은 회원들이
그글에 휘둘리게 되어있죠..
제글은 그글에 댓글을 달다가 길어져서 본글로 옮겨져 왔는데 제글에도 약간의 파장을 느끼네요..
전 모든 회원및 집행부들에 서로 칭찬 격려의 말을 더 자주 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튼~길형구님도 추석 한가위 잘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10-09-22

리바이스블루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 참여만이 시민광장뿐만 아니라 참여당..나아가서는 사람사는세상의
대통령으로 첨맘님을 응원하는 그런 광장이 되도록 우리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고 다시서는
계기가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 하기를 바랍니다.
돈이 여유가 있는분들은 돈빵,시간이 여유있는분들은 몸빵,글에 자신이 있는분들은
게시판에서 우리함께 지혜를 모아서 노짱님이 소원하신 사람사는세상,함께하는세상..
나아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힘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분 화이팅!!!하시기를...
10-09-23

편린  

아 머리야...얼른 나가야지 ㅡ..ㅡ;;;
10-10-0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430 계남,균동,현민의 'MB 풍자극'. - 아큐(阿Q), 어느 독재자의..   2 njbora 10-09-21 2 0 2041
50429 9/18 서울역 선전전에서 뵌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12 김성현 10-09-21 8 0 3352
50428 글쓰기가 참 어렵네여... 림꺽정 10-09-21 0 0 1843
50427 배우 문성근 --드림이만난사람-- 세개인 10-09-21 0 0 1626
50426 [ 初雪 입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13 初雪 10-09-21 9 0 58384
50425 국민 참여당의 노래(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834
50424 문성근의 백만민란의 깃발(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972
50423 인동초.김대중 대통령님...님의 말씀 가슴에...(노래)   1 드래곤52 10-09-20 0 0 1711
50422 486에 외면 당한 손학규 ‘가시밭 전대’ 예고 elisa 10-09-20 0 0 1523
50421 집행부탓? 소통탓? 니탓? 요즘 참 봉팔이가 생각납니다   12 솔트 10-09-20 4 0 1846
50420 [펌]부산 민란 세개인 10-09-20 0 0 1622
50419 쟌니에게 사과합니다   1 솔트 10-09-20 2 0 1728
50418 국민배우 문성근 이무현 10-09-20 3 0 1415
50417 시민광장 노사모 노무현재단 會員님들께   3 이무현 10-09-20 1 0 2390
50416 겨란한판님 글에대한 리바이스블루님 반론을보고.   23 다정무심 10-09-20 6 0 1791
50415 첨맘님 순천대 강연에 관하여~~ 탱크 10-09-20 2 0 1786
50414 그들(!)만의 리그, 민주당 전당대회 [민주]는 없네? 하이에나 10-09-20 0 0 1413
50413 [산벗]추석맞이 ..평화로운 사진 한 장 올립니다.   10 다정무심 10-09-20 0 0 1995
50412 2008년 시민광장 백서 차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겨란한판 10-09-20 0 0 1660
50411 9월19일 봉하마을 노짱님께 추석인사 드리러...   4 하남 10-09-20 1 0 1674
50410 누가 반성문 제출하랬냐?   29 무극이아빠 10-09-20 14 0 15048
50409 ●● 만평 종합 2010. 09. 20 월요일...한가위!!   1 순수 10-09-20 0 0 1598
50408 9월 20일(월)조간-추석 이후 TV 3사 방송 못 보나   2 넝쿨 10-09-20 0 0 1458
50407 요청합니다   5 걸사비우 10-09-19 0 0 1742
50406 [림꺽정] 지역에서도 이제는 담론을 이야기 하자.   3 림꺽정 10-09-19 2 0 1638
50405 문성근 그가 핵폭탄을 쏘아 올렸다...유시민이 대권을 잡으려..   1 드래곤52 10-09-19 2 0 1805
50404 시민광장게시판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3]   15 드래곤52 10-09-19 2 0 1466
50403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4 프린세스 밥 10-09-19 6 0 1748
50402 조현오 사퇴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성남)   1 새벽21 10-09-19 1 0 3215
50401 [추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1 구축함 10-09-19 0 0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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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86 ●● 만평 종합 2010. 09. 18 토요일...어이가 없네여!!   1 순수 10-09-17 0 0 1591
50385 첨맘 - “광장에 계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8 시민광장 10-09-17 19 0 1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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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83 <패배주의 전문정당 잉여황건당>김황식 총리후보 규탄   1 양웬리준장 10-09-17 0 0 1605
50382 [미리인사드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뭉게구름이야기 10-09-17 0 0 1707
50381 20대유시민vs50대박근혜 대권향방   2 이무현 10-09-17 2 0 1765
50380 김황식 총리 내정…<중앙> “빨리 인준해야”   1 어화 10-09-17 0 0 1724
50379 서울광장 축구단 "FC시민공감" 응원현수막 문구 공모 및 신입.. 서울농부 10-09-17 0 0 2143
50378 손발 오그라드는 KBS의 '대통령 찬사'..!   1 호빗 10-09-17 0 0 1792
50377 마라톤 좋아하는 분?   1 동현아빠 10-09-17 1 0 1757
50376 [9월27일] 청춘의독서 유시민- 저자와의 만남(알라딘)   5 시민광장 10-09-17 0 0 2547
50375 첨맘님 어제 인천 강연회 사진 몇장 펌질해 올립니다.   10 구축함 10-09-17 2 0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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