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다가 넘 길어져서 이참에 글쓰기를 하네요.....
글쓰기가 영 재주가 없어스리 간략하게나마 댓글로 옹호및 반대의견을 드리는 회원으로서
게시판을 관망하다가 한자 적고 가겠습니다.
저 또한 겨란한판님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지난번 현집행위원장이신 빈양럽님에 대해서
쓰신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의 게시판에 자주 안보이시고 또한 올리는글이 공지글 밖에 없다고 하신 글이 유독
내눈에 들어온것이 이상하더군요.
겨란한판님이 보시기에 집행위원장님의 게시판 접속이 얼마 되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분 중게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시민광장및 참여당(참여당 까지 적어서 죄송하지만)
오프행사에는 거의 90%이상 참석및 진행을 하시고 계십니다.
정작 중요한일은 혼자 다하셔셔 그것 도 거의 따님을 대동하다시피 하시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장 선거때 중게의 유명하신 논객께서 빈양럽 집행위원장 후보보고 웬 듣보잡?이야
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이 보시기에는 듣보잡인게 맞지요...왜냐하면 중게에는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분의 글은 부평광장에 가시면 많이 있습니다.
부평광장 창립을 위해 무지 애쓰시면서 부평광장 게시판을 종횡무진 하셨으니까요..
지금도 가보셔셔 지난글들을 확인하시면 아실겁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정말 중게에서 열심히 하셔셔 논객으로 알려지신 분들의 닉네임은
많은 분들이 아시지만 지역및 오프에서 열심히 하신분들은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다는것이
한심스러워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현 집행부가 소통이 안된다고 하시는데...이분들 오프모임(강연회,집회,선전전,)에 가시면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얼마든지 소통가능하시구요...굳이 온라인에서 토론을 원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저 같은 경우에는 글재주가 없어스리~온라인 토론은 젬병인지라 제가 궁금하면 전화를 하거나
오프에서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들도 답답한게 있으면 굳이 온라인에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오프에 나오시거나 직접 전화로
확인하시면 그분들 또한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줄 사료됩니다.
요즘 중게 활성화 하는것도 좋지만 현집행부를 소통이 안된다고 까대는것 또한 심히 우려되는바
두서없이 한자 적었습니다.
중게 활성화는 그래도 여태까지 논객으로서 활약하신 중게 논객님들이 부추키시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에 호응하여 중게는 활성화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 중게에 글을 올리시지 않으신 논객분들을 아시는분들이 계신다면 지금이라도
연락하셔셔 시민광장에 글을 올려달라고 부탁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서러간의 안부를 자주 묻는것이 소통의 근원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올 추석은 풍성한 한가위가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