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토) 정오부터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한겨레21 특별판을 배포하고 왔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들과 연대하여 공동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하여 우리 시민광장은 서울역을 담당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하였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참 많은 일을 하고 온 것입니다.
지난 겨울의 설날 배포 때는 추운데서 삽지하느라 고생이 많았는데 이번엔 춥지 않아서 어려움이 덜했습니다. 워낙 열심히들 일하셔서 담당한 부수를 다 배포하고 나중에는 다른 단체가 담당하고 있던 것까지 가져와서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배포를 마친 후 근처의 호프로 자리를 옮겨 휴식과 함께 정겨운 대화도 나누고 왔습니다.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서울역에서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진실의힘님, 유시민존경님, 엘체님, 민들레처럼님, 솔향님, 린다님, 이웃집시티즌님, 빈양럽님, 김성현님, 로키님, 박민희님, 조연주님, 나라님, 여우고기님, 또한분, 김한누리님, 태양이님, 솔잎처럼님, 넝쿨님, 초아님, 시민권자님, 최문순님, 바로그님, 곰사랑님, 가시밭길님, 체리토끼님, 분홍빛흐느낌님, 도끼빗님, 불출님, 뿌띠슈님, 대구맵시님, 말단소총수님 그외 파악되지 않은 여러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