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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김성현 | 2010-09-22 23:27:12 | 조회 203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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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작사가이자 작곡가이신 드래곤52님께서 지금까지 여러 곡의 노래를 직접 만드셔서 우리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 여러분들께 선을 보인 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김대중 대통령님 추모곡만이 아니라 용산참사, 4대강, 천안함 관련 등 사회 문제 전반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장르는 트로트인데 비교적 젊은 분들이 많은 시민광장 회원 분들의 취향은 혹 아니실지 모르지만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기에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계십니다. 드래곤52님께서는 지금까지 만든 여러 곡을 시디로 제작하여 배포할 경우 자신의 곡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첨맘님의 향후 행보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어르신 들에게 다가서기 위해서입니다. 첨맘님이 비교적 나이드신 분들에게는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염려하시면서 만드신 곡들입니다.

 

상당한 기간 동안 게시물을 통하여 공개하셨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모은 일은 없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들어보시고, 혹은 가까운 어르신들께 들려드려서 그 반응이 어떠신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수정하거나 조언할 부분이 있으면 이 부분도 댓글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랫동안 애써주시는데 구체적인 반응이 별로 없어서 저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부분은 드래곤52님이 올리신 글을 모은 것입니다)

 

************************

 

1. 첨맘 유시민을 노래하다.

내가 첨맘 유시민님의 곡을 만들게 된것은 시민광장 회원님의 요청의 의해서였다.

트로트라도 좋으니 꼭 만들어 달라는 간곡한(?)부탁이 있었어이다.

노래 성격상...트로트는 아니고....슬로우도 역시 아니고....

그래서 신나는(?)댄스곡으로 만들어 봤다. 선거 로고송으로도 괜찮을것 같았는데...

6.2 지방선거때는 물먹었죠...여하튼 첨맘님의 노래를 만들었다는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낍니다.

많이 불려주시고 각각 개인의 애창곡으로 삼아주시면 더 황송할 따름입니다.

 

첨맘 유시민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울보청년 유시민 바보청년

유시민 노무현을 닮았나 울기도 잘하네

자유민주 위해서라면 그 무엇을 두려워하랴

험한길 마다 않고 가시밭길 꿋꿋이 걷는구나

*그렇다 그렇다 바로 너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정했다 정했다 오직 너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이제는 울지말고 웃어라 너 뒤엔 우리가 있다

처음처럼 첨맘처럼 너의길을 힘차게 가거라

너의 뒤엔 온겨레가 있다 만 백성이 있다

 

2. 보건청년 유시민 복지청년 유시민

생각은 힘이세다 생각은 힘이세다

슬픔 노염 모르는자는 조국을 사랑 않는다

역사의 밀물 들면 진보의 배들이 떠오른다

 

 

2.국민 참여당 노래..새롭게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국민참여당의 노래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세상 만들고 싶어 모였다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받들고 싶었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 짙은 어둠은

   새벽을 여는 징조다

   시민주권 시대여는 새로운중심 새로운 대한민국

   우리가 걷는길이 대한민국 미래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사람사는 세상을 여는 국민 참여당

 

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세상 만들고 싶어 모였다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받들고 싶었다

   거짓과 위선과 기득권이 춤춘다 깊은 절망은

   희망을 여는 징조다

   시민주권 시대여는 새로운 중심 새로운 대한민국

   우리가 걷는길이 대한민국 미래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사람사는 세상을 여는 국민 참여당

 

 

3.

인동초...김대중 대통령님 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인동초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신안에서 뜬 크나큰 별 온겨레 비추다 사라졌네

이 땅의 민주위해 상처뿐인 가시밭길 걸어셨네

동서로 갈라지고 남북으로 갈라진 민족통일 위해서

한평생 몸부림 치셨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그 큰뜻 받들어서 남은 우리는 님의 발자취

따르리다 따르리다

 

2. 동교동에 뜬 밝은달은 어두움 밝히다 기울었네

애닯픈 민초위해 웃으면서 고난의 길 걸어셨네

빈부로 갈라지고 좌우로 갈라진 민족통일 위해서

한평생 괴로워 하셨네 용서하라 화해하라 손에 손 잡으라

그 큰뜻 받들어서 남은 우리는 님의 그 말씀

가슴속에 새기리라

 

 

4.

내가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두번 울고.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울어 본 적이 없었던 내가...

mb정권이후에...크게 3번을 울었다.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셨을때 한번....김대중대통령님 돌아가셨을때 한번....

그리고 46장병...죽음을 확인 했을때...또 한번....

그 후...난 울보가 되었다. 노래를 들어면서도 울었고 하찮은 연속극을 보면서도 눈물을 뿌렸다.

산도 슬펐고 강도 슬펐고 해도.달도 별도 다 슬펐다. 온 세상이 다 슬프다.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천안함...46장병들의 어이없는 죽음...이것이 유가족들만의 슬픔인가? 우리 모두의 슬픔인가?

그대들도 진정 슬프 했는가? 과연...그대들은 저기 저 조현오 그놈과는 과연 다른가?

혹...그대들이 제2.제3의 조현오는 아닌가?

내가 이 곡을 만들은 이유는 우리들 가슴에서 오래토록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잊지 맙시다. 잊지 맙시다....슬픈 역사를 ....

 

귀항하라 천안함 작사.곡(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칠백칠십 이함은 돌아와라 천안함은 즉시 귀항하라

오천만 겨레의 외침이 들리지 않느냐

애타는 부모님의 통곡소리 들리지 않느냐

무심한 서해바다 얼마나 깊기에

피맺힌 절규마저 외면을 하느냐

마흔여섯 내 아들들아 제발 빨리 돌아와라

부모님 곁으로 아내 곁으로 사랑하는 아이들 곁으로

 

2. 칠백칠십 이함은 돌아와라 천안함은 즉시 귀항하라

애끓는 전우의 흐느낌 들리지 않느냐

사랑하는 아내의 목소리가 그립지 않느냐

야속한 서해바다 거칠고 사나워라

한맺힌 애원마저 외면을 하느냐

마흔여섯 내 아들들아 제발 빨리 돌아와라

부모님 곁으로 아내 곁으로 사랑하는 아이들 곁으로

 

 

5.

아....용산 작사.곡 (김경철) 노래 (최용복)

 

 

 

 

 

1. 가난이 잘못이든가. 없는 게 죄였든가

이 땅에 태어난 게 잘못이든가

내가 못난 탓이란 말인가

하늘도 무심해라 그 무슨 죄로

내살던 곳에서 떠나야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아 너를 두고

싸늘한 불길 속으로 사라져 간다

아~~~용산의 눈물이여

 

2. 가난이 잘못이든가 없는 게 죄였든가

이 땅에 태어난 게 잘못이든가

내가 못난 탓이란 말인가

하늘을 원망할까 그 무슨 죄로

내 정든 터전에서 떠나야 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아 너를 두고

검붉은 연기 속에서 잠드는구나

아~~~용산의 비극이여

 

 

6.

나 어릴적....즐겨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

 

보아라! 신라.가야 빛나는역사 흐른듯 담겨있는 기나긴 강물

잊지마라 애서자란 사나이들아 이 강물 니혈관에 피가 된줄을...

오~ ~낙동강.......

 

국민학교 음악시간에 배운노래...

mb의 4대강 죽이기사업....경상도 사나이들의 각성을 요구하고싶어 쓴 곡이다.

정말 이대로 두고 볼것인가? 제발...정신을 가다듬고 투쟁해주길빌어본다

이 노래는 부산환경연합및 여러 환경단체에 보내진바 있다.

 

낙동강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 용복)

  

 


1. 만년을 흘려온 기나긴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가야의 후손이여 신라의 후손이여 니 심장은 니가 지켜라

눈을 감고 살아가려느냐 비겁하게 살아가려느냐

바람 앞에 등불이 되어버린 낙동강이 울부짖는다

하늘도 울고 산천도 울어 온 겨레가 울음 운다

도도이 흘려온 기나긴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2. 만년을 지켜온 전통의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고려의 후손이여 조선의 후손이여 니 혈관은 니가 지켜라

귀를 막고 살아가려느냐 비겁하게 살아가려느냐

가을바람에 낙엽이 되어버린 낙동강이 울부짖는다

하늘도 울고 초목도 울어 온 겨레가 울음운다

유유히 흘려온 전통의 강물이여 니가 울면 나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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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달팽이  

"첨맘 유시민"
흥겹고 따라 부르기 쉽고 의미도 잘 들어 오네요. 좋습니다 !!!
번화가 상점에서, 남대문 시장 등에서 흘러나오면 손님들 흥이 저절로 날 것 같아요.
10-09-23

리바이스블루  

사실 드래곤 52님이 음악을 하시는줄 이제사야 하는 1인입니다.
저도 좀 무관심하게 글을 읽고 있는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오는 음악은 들을수가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데 이렇게 좋은
음악을 하시는줄 미처 몰랐네요..
이렇게 라도 챙겨주셔셔 감사하구요..많은 분들이 같이 적극 호응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0-09-23

나라  

ㅋㅋ...각자의 재능을 이렇게 발휘하는 건은 멋진 일이고 도움이 되는 일이겠지요.
시간내서 들어보고 의견 있으면 올릴게요.

이것을 잘 준비해서 올 겨울 귀성길엔 이 음악을 휴게소에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10-09-23

시크선희  

음.. 시간나면 들어보도록 하고, 드래곤님이 작사가였다는것도 처음 안 사실입니다..^^
10-09-23

태양이  

시간날때 찬찬히 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09-23

조이풀  

지난 번 체육대회에서 뵜었는데 열정이 대단하세요.
고맙구요.
널리 알릴 수 방법을 찾아서 이 노래들이 많이 애창 되었으면 합니다.
10-09-23

의기  

추후 선거에 대비한 로고송이라면 모르지만 '너의 뒤엔 온겨레가 있다 만 백성이 있다' 이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내용의 노래를 시민광장 예산으로 CD 로 만들어 배포한다는 사업안에 반대합니다. 100만 안티 양성의 선봉에 서실 겁니까?
10-09-23

가시밭길  

드래곤52님에게는 대단히 결례가 되겠습니다만, 이런 노래 곡조나 가사가 제가
접하기엔 사실 부담이 됩니다. 6.2 지방선거때 선거 송은 나름대로 곡조나 가사가
신선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음악은 드래곤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여러모로 맞지 않는 요소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냥 그런 의미에서 이 음악을 첨맘님 홍보 전략 도구로써 맞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10-09-23

수연빠덜  

가시밭길님 의견에 동의하고요...

"첨맘 유시민" 노래의 경우
제 개인적인 느낌은 불편하고, 역감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개인 우상화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드레곤52님의 열정에 대단히 결례를 범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드래곤52님의 열정과 함께합니다.

10-10-29

길형구  

어르신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배포할 계획이신지?
10-09-23

김성현  

이렇게 글을 통해 공유하고 의견을 여쭙는 것은 시민광장에서 제작하거나 어떤 방식으로 배포할지를 여쭙는게 아닙니다.
회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작하는게 나은지, 노래를 수정할 필요는 없는지, 리듬이나 노랫말에 대한 의견, 인터넷을 통해 배포하는게 나은지 등 어떤 의견이든 논의를 통해 모아진 방향으로 추진을 검토하려는 것입니다.
10-09-23

의기  

그럼 처음 제안문부터 정확하게 말씀을 하셨어야죠? . '드래곤52님께서는 지금까지 만든 여러 곡을 시디로 제작하여 배포할 경우 자신의 곡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첨맘님의 향후 행보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어르신 들에게 다가서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대표님이 글 올렸을때는 일반회원 입장에서는 아... 집행부에서 CD제작까지 고려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글 읽고 댓글 올리는 것 나름 귀한 시간입니다. 회원들의 귀한 시간 허비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제안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제안문 올린후 댓글 달리니 사실은 이게 아니구 이거다~~ 라고 댓글 다는 것 책임있는 분의 행보 같지는 않습니다.
10-09-24

김성현  

알겠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0-09-24

연어처럼  

가시밭길님과 의기님 의견에 동감..^^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안 생기잖아요 ^^
10-09-24

드래곤52  

이제....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는것 같아 일단...기쁩니다.
먼저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드리고요...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신 회원여러분들도 너무 고맙습니다.
내가 맞아야할 뭇매를 대표님이 대신 맞는것 같아 많이 죄송하네요...
먼저....가시밭길님과는 다른글에서 조금 부딪치면서 밝혔듯이 저는 시민광장에 들어올때는 아무 사심없이 들어 왔고요...그 전에는 이런 광장이 있다는것도 몰랐습니다
6.2 지방선거를 치르면서...뭔가..내 게 주어진 역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여기까지 오게된 동기는 "2012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넘어야할 산"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위의 대표님의 말씀대로 지금은 내가 음반에 담아서 발표하려는 곡 11곡이 우리시민광장(국민참여당)의 정체성과 먼저 부합이 되는 노래인지 살펴보자는 것이며 가사의 내용이 위험성이 있으면 그것을 지적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 음반을 시민광장 혹은 국민참여당 이름으로 출시 하려는것은 철저히 우리 시민광장과 국민 참여당 그리고 유시민님을 홍보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각종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제가 발표한 곡들이 국민참여당 혹은 시민광장 이름 뒤에 수록되어 있더군요...
이미 참여당과 시민광장이 미약 하지만 내 노래에 의해서 선전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그러나 ..나의 주된 목적은 사이트를 넘나드는 분들이 아닌 사이트를 접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공략하기 위한것이라는걸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다시 말해서 주로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시민광장(국민참여당)회원들이 듣고 배우고 즐기라는것이 아니라...집안의 내 부모님. 그리고 이웃의 어르신들에게. 여기 시민광장이라는곳이 있고 국민 참여당이 있으며 그 속에.... 싸가지 없는 유시민이 있다는것을 알리고 그 싸가지 없는 유시민이 사실상...트로트를 사랑하고 있으며
이미 어르신들과 같은 트로트 세대임을 알리자는 것이 내 목적인것입니다.
조금 앞서나가서 얘기 하자면...아니 앞서나가는것은 아니지...솔직히 나의 목적이 음반 발매에 있으니까...
조이풀님과 길형구님의 궁금증의 답에는 이렇게 말합니다...CD를 시민광장 회원과 참여당 원들이 10장씩이든 20장씩이든 가져가서 내 이웃의 어른들에게 나누어드리는것입니다 나아가서는 어르신들이 있는곳 어디든지 찾아가서 나누어 주는것입니다(오프에서 활동)
시민광장과 참여당원 한사람이 20장만 뿌린다면 금방 백만장이 세상에 퍼지겠지요...?
문성근의 백만민란의 깃발과 또 다른 우리들만의 백만민란을 이렇게 시작 하는것입니다.
다음...의기님의 걱정에 다음과 같이 답 드립니다.
"첨맘 유시민" 가사중..."너 뒤엔 우리가 있다" 란 그야말로 우리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이 있다는 뜻이고....
"너의 뒤엔 온겨레가 있다 만 백성이 있다" 의 가사의 뜻은 첨맘님의 어깨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 문제가 있으며 국민들의 자유와 민생고가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
첨맘님의 뒤란 우리시민광장(참여당)회원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백성들의 미래가 있으니 무겁게 그 사명을 생각하란 뜻인것입니다. 님의 시각...너무 좁게 해석 하신것은 아니신지...
그리고....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어떠한 금전적인 이권에는 관심이 없다는걸 밝힙니다. 열의 하나...나의 희망대로 음반 발매를 하게 된다면 음반 만들기 위원회를 설치해서 내 손에 1원짜리 하나 건네지 않으시면 될것이고요..
이 문제에 관한 나의 솔직한 고백은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의꿈은 오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세상을 만드는데 그 하나의 밀알이 되었으면 하는것 뿐입니다.
10-09-24

독하게살자  

여러 수정단계를 거처 시디가 만들어져도 배포하는 문제도 있지만 제작비용도 상당하겠네요..
대량으로 제작하면 제작원가가 줄어들겠지만 가령 시디 1매당 500원의 재작비용이 든다고 할때 20만장을 제작하면 1억!.... 시민광장 재정으로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10-09-24

무극이아빠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입니다' 입니다. 가사가 넘흐... ^^
10-09-24

드래곤52  

손발이 오그라든다...?
콕 집어서 어떤 부분이....? 그래야 고치든지...하죠.
좋은견해 부탁 드립니다.
10-09-24

무극이아빠  

너의 뒤엔 온겨레가 있다 만 백성이 있다. - 이 부분이 좀 많이 그렇구요

보건청년 유시민 복지청년 유시민. - 이 부분도 좀 그렇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10-09-24

합리적 개혁  

드래곤52님.. 그 정성만으로 참 대단하시다는 그리고 매우 고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리고 작곡실력이 참 뛰어나시군요. 왠만한 대중가요이상으로 처음들어도 음이 착착 귀에 들어오는데요.

그러나, 유시민을 위한 홍보는 현실적으로 유시민 자신이 거의 유일한 또는 가장 중요한 홍보수단이 될 수 밖에 없고, 팬들이 일상생활공간이나 넷공간상에서 펼치는 홍보활동이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노년층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오프라인 루트가 특별히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이고, 있다고 해도 노골적인 정치적 홍보의 냄새를 풍기는 트로트가요를 통해 어떤 정치적인 호감을 얻을 수 있을지는 솔직히 말해 회의적이긴 합니다. 큰 기대를 하기 보단 특별한 형태의 일상활동의 하나로서 드래곤52님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바입니다.
10-09-24

김한누리  

제 귀에는 곡이 평이하게 들립니다.
제가 40대 중반이라 그런지 저는 좀 더 자극적인 느낌의 곡 선택이 좋습니다.(예 땡벌,어머나 등)

60대 이상의 어르신들께는 어떻게 들리는지 평가를 별도로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곡이 좋고, 휴게소에서 널리 들려지는 음악이라면 배포에 찬성합니다.
우선 고속도로를 드나드는 화물 운전수들께도 선호도 조사를 해보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곡이 좋고(가사는 다소 수정하더러도) 한번 들으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 전달성이 좋다고
판명되면 널리 보급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용이 소요되는 부분은 신중하게 검토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9-24

응급의사  

어렵네요. 판단할 능력 부족 ㅠ.ㅠ
10-09-24

드래곤52  

무극이 아빠님께...
첨맘유시민을 개사 부탁 드립니다....
더 마음에 와 닿는 가사라면 제가 ...아니...우리가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운님" "귀항하라 천안함" "아...용산" " 내사랑 봉하" 는 어르신들의 정서를 겨냥한곡입니다.
"낙동강" "첨맘 유시민" 불타는열도" "불타는대륙"은 젊은이들 입맛에 맞추어 본것이고요....
그리고 "인동초김대중"은 최근에 완성을 했고요..."국민참여당" 노래는 꼭 있어야 할것 같았습니다.
특히...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모곡인 "그리운님"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에게도 극찬을 받았다는것...내 입으로 자랑하기는 좀 거시기 하지만....처음 한자리에 20번을 되풀이 해서 들은 분도 계시고요 40번을 들어본사람도 있습니다. 인기가수인 박 모가수는 가사만 고쳐준다면 자기가 꼭 부르고 싶다고 했으나 제가 거절 했습니다.
가사를 바꾼다는것...도저히 용납이 안되더군요....
위의 트로트4곡은...아직까지도...가요무대를 즐겨 들으시는 어르신들의 정서에는 꼭 부합되는 곡이라...믿습니다. 나름...검정을 많이 거쳤습니다. 제 주변에는 트로트 음악 전문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직업 가수들도 꽤 많이 있답니다. 노래를 불려주신 최용복가수도 그 많은 가수들중 한명이고요....
땡벌. 어머나와 같은 곡도 제법 있습니다만...시민광장(참여당) 정서와는 거리가 있어....좀...그렇습니다.
음반 발매의 목적이 유시민님이 미처 챙기지 못하는곳...손길이....발길이 닿지 않는곳을 우리가...음반으로 대처를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려하는것...무조건 성공한다 실패한다..그 무엇도 장담 못합니다. 다만 이러한 길을 발견을 했으니 한번 시도를 해보자는 것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될것이다는...정말 조심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여담 비슷하지만 음악의 성공 여부는 일단 발매를 해봐야 아는것입니다...흥행이 될지 안될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 드리자면...조용필님의 돌아와요 부산항....아마 조용필님도 공전의 대 히트를 할줄은 몰랐을겁니다. 돌아와요 부산항...머리곡이 아닌 4번째에 수록 되었던 곡입니다.
10-09-24

무극이아빠  

의견이나 느낌을 말하라기에 말했는데 저보고 개사를 하라면 그냥 저 위의 댓글을 지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리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만, 광장 차원에서 결정이 난다면 십시일반 합지요.
10-09-26

저문강  

드래곤님도 김성현님도 모두 고맙습니다
10-09-24

시적모험  

뽕짝 리듬 좋은데요? ㅎㅎ
헌데 배포 효과에 대해선 확신이 없네요.

시대적 화두 관련한 노랜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특정인 찬가는 안하는게 외려 낫겠단 견햅니다.
10-09-24

드래곤52  

네...모두들...관심가져주어서 고맙습니다.
특정인의 노래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아 많은분들의 결정을 따르는게 도리라고 봅니다.
많은지원 부탁 드립니다.
10-09-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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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7 “MB, 도곡동 땅 실소유주”…조중동은 보도 안 해   1 어화 10-09-27 0 0 1456
50486 문제는 개인의 능력이나 장소가 아니라 회원의견수렴과정을..   5 길형구 10-09-27 7 0 1439
50485 9/25일 진보창 모임후기 올립니다   3 서버린수레바퀴 10-09-27 0 0 1389
50484 의왕 예산학교 개강 김한누리 10-09-27 0 0 1508
50483 정치는 정당에서 하면안되나???? (응급의사님에 글에 붙여)   20 *울트라* 10-09-27 5 0 1266
50482 [10월9일] 제3회 U-리그 야구대회   70 파워코리아 10-09-27 9 0 2262
50481 선입견   34 무극이아빠 10-09-27 9 0 1576
50480 겨란한판의 꿍꿍이? -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치도..   13 겨란한판 10-09-27 9 0 1559
50479 [10월3일] 국민참여당 경기도당 가을등반대회(수정)   10 시민광장 10-09-27 5 0 2660
50478 [10월6일] 첨맘님 대구대학교 강연   2 시민광장 10-09-27 3 0 2304
50477 9월 27일(월)조간-서울시, 면피하려고 거짓말 넝쿨 10-09-27 1 0 1468
50476 ●● 만평 종합 2010. 09. 27 월요일...공정사회!!   1 순수 10-09-27 0 0 1423
50475 [10월9~10일] 봉하야~기둘려~*^^*언니,오빠야~가 간데이~^^   37 boraa 10-09-27 7 0 3290
50474 다시 일상으로....   3 동해서해 10-09-27 0 0 1480
50473 <책> 김대중 자서전----도덕적 정치인과 비도덕적 정치판   2 용오름 10-09-27 1 0 1441
50472 시민광장에서 정치를 해야 하는가?   14 응급의사 10-09-27 11 0 1475
50471 썩고 구린 정치인 공직취임금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1 송이버섯 10-09-27 1 0 1520
50470 드디어 공개된 ‘Smoking Gun(결정적 증거)’   4 김성현 10-09-26 4 0 1520
50469 성남시 도로공사(성남지사)에 요청한다. 국민참여 10-09-26 0 0 1534
50468 [이렇게 하면 어떨지요]   2 가시밭길 10-09-26 7 0 1632
50467 의약분업으로 인한 첨맘님에 대한 오해   2 응급의사 10-09-26 4 0 1672
50466 +연습후기(1)2010년9월25일   1 국민참여 10-09-25 1 0 1655
50465 첨맘님이 언급한 골드하겐 테제   5 솔트 10-09-25 7 0 1745
50464 ^유시민=盧武鉉=문성근^패자정동영 이무현 10-09-25 1 0 2055
50463 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가 바람직하기만한가?   5 짜장면짬뽕 10-09-25 6 0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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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61 ●● 만평 종합 2010. 09. 25 토요일...의혹 비리 백화점!! 순수 10-09-25 0 0 1667
50460 [그래도 희망은 있다]   5 가시밭길 10-09-25 4 0 1745
50459 대구대에서 유시민강연회가 열립니다.   3 고등어가되리라 10-09-25 1 0 2336
50458 내사랑 봉하(노무현대통령 사모곡)   2 드래곤52 10-09-24 1 0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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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49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 - 2 (지역광장,참여광장,..   18 겨란한판 10-09-24 4 0 2015
50448 국민배우문성근+드래곤52님=柳의원님^^ 이무현 10-09-24 1 0 1497
50447 ●● 만평 종합 2010. 09. 24 금요일...한가위 잘 다녀 오셨..   2 순수 10-09-24 1 0 1742
50446 9월 24일(금) 조간-MB, 퇴임후에도 월 1300만 받아   3 넝쿨 10-09-24 1 0 1312
50445 시민광장 게시판 침체원인에 대한 개인적 견해..   2 합리적 개혁 10-09-24 0 0 1712
50444 제 1 차 사상광장 운영위 회의입니다^^*   4 세개인 10-09-23 1 0 1762
50443 [산벗]덕유산 산행 후기 (9월18일~19일)   18 다정무심 10-09-23 1 0 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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