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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정당에서 하면안되나???? (응급의사님에 글에 붙여)
*울트라* | 2010-09-27 13:52:38 | 조회 126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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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응급의사님께서 시민광장에서 정치를 해야하나???

라는 화두를 던지셨네요............



아래 댓글에 .... 욕심,,, 의심,,, 진정성,,, 등등의 이야기가 따라 나옵니다............


역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시민광장에서(시민광장사람들) 정치라고 하면 바로 국민참여당일 껍니다....

그렇다면 이미 답은 나와 있는 건 아닐가요?



정치하고 싶은 분들은 국민참여당 속에서 열심히 제대로 하시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시민광장과 참여당을 붙여생각하니 답이 없는것이겠죠....



두가지다 할수있는건 누구나 할 수 있고 또한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다 컨트롤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건 참으로 위험한 발상인것이지요...


아마도 두가지다 잘할수있다고 생각하신 분들....

아마도 많이 힘들었을것입니다....

 

참여당에서도 좋은소리못듣고 광장에서도 마찬가지일꺼고....

물론 결합도에 따라서는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결론


첨맘님에게 도움이 되고싶어서든, 개인적욕심이든 어떤이유에서든 상관없습니다...

정치하고 싶은 분은 정치하십시오....

제대로된 정치판인................. 정당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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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파랑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자꾸 시민광장의 포지션을 협소하게 만드는 방향을 대안으로 제시하는지를요...

사실 이미 일단락된 이야기일수도 있는 이런 일들을 꾸준히 다시 꺼내고 반복되는 일상....
솔직 지금의 논의가 게시판에서 답을 끌어내 올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는게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만 그래도 관철보다는 서로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생각의 다름의 반쪽에는 첨맘님을 홀로 세우지 않으려는 숨은 노력도, 희생도 많이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것들은 모두 묻혀버리고 현학적인 문제에만 집착하는게 아닌지 생각됩니다.

참여당과 시민광장의 문제 중 가장 큰 것이 다수의 이중 맴버십에 기인한 것이고, 어느 쪽이던 가용할수 있는 인재의 폭이 넓지 않음으로 기인한 여러가지 갈등 요소들도 존재하는 것도 분명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맘님을 띄우기 위해서는 또한 보조를 맞춰서 함께 해야 할 정치인도 이곳에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정치적 역량을 가진 분들이 많을 수록 사실 첨맘님의 운신의 폭이 더 넓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팬클럽으로서 언제나 돈빵 몸빵하는 모습으로 머무를것이 아니라 시의원, 도의원으로서의 그리고 기초단체장으로서의 역량을 가진분들은 첨맘님을 대변해서 일부 지역에서나마 목소리를 전달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더 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기초광장 대표를 맡고 있고 잘하든 못하든 여러일들을 벌이고 있고, 때로는 버거워 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지역 활동을 하다보면 단지 팬클럽정도의 역량이 아닌 그것 이상의 것이 필요함을 많이 느낍니다. 우리가 쓸수 있는 동력의 한계, 하지만 해야할일은 언제나 많은 현실속에서 이러한 가름들이 얼마나 현실에 기인한것인지 회의감이 듭니다.

시민광장은 첨맘님이라는 가치를...
국민참여당은 우리 개개인이 생각하는 정치적 가치의 추구를...
비슷한듯 다른듯 연결고리가 있지만 그것에는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대표도 첨맘님께 도움이 된다면 정치적 선택을 해야 할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요? 아닌가요?
첨맘님과 참여당에 연결된 고리중 어느쪽에 주안점을 주느냐에 따라 그 해석은 극명하게 갈리게 됩니다.
옹호하는 쪽은 첨맘님과의 고리를, 그렇지 않은 쪽은 참여당과의 고리를 더 크게 생각하겠죠.

하지만 이런 가름들, 보는 각도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이런 문제들...
그리 쉽게 풀수 있는 문제도 아닐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보는 사람들을 지치게도 합니다.

지난 지방선거때 최문순의원이 시민광장에 가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반가웠습니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던 우리 시민광장의 회원중 국회의원이 생겨난 것이니까요.

광명에서는 지난 7월부터 3개월째 4대강 반대 판넬전이 벌어지고 있고, 지금은 지역 시민단체와 연관하여 매주 촛불시위를 합니다. 자 이러한 행위들은 정치적일까요 아닐까요? 우리가 정치인은 아니지만 저는 분명 정치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정당에서 하라?
그럼 우리는 뭐 할까요? 인터넷에서 선문답?
이거 예전에 주구장창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안합니다. 그것에 대한 매력이 현저하게 줄었고 한계도 피부로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7~8년전 인터넷이 배포되어져서 일반화 되어지던 시기와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일반화되는 시기는 그 차이 만큼이나 행위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인터넷에서 일주일 내내 4대강 반대를 외치는 것보다 단 한번이라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알리고 그런 상황들을 트윗으로 글하나 옮기는게 지극히 더 현실적이고 현명한 행동이라는 것도 잘 알기 때문이죠.
또한 인터넷을 점령해서 4대강 반대하는 것보다 전국의 모든 시군에서 일제히 4대강 반대를 위한 촛불을 드는게 더 임팩트가 강하고 파급효과가 크다는것을 아주 잘 알기때문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온라인 소통도 중요하지만 오프라인 동력의 확보와 그 역량의 집중이 더 간절하다는 것도 잘 압니다. 물론 이것도 생각의 차이일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그리는 시민광장의 모습은 어떻게든 지역에 동화되어 목소리를 낼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역에서 첨맘님을 위해 함께 뛸수 있는 역량들을 더 많이 묶을수 있을테니까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퇴임후 주창했던 시민주권운동, 우리는 다르게 생활정치라는 말로 많이 풀어씁니다.
그것은 온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들어가야 가능한 일이죠. 온라인은 분명 유용한 도구 입니다만 그것은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의 지향이 지역에 녹아내리고, 첨맘님을 청와대로 보내는 것이니까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행위들이 정치와 동 떨어질수 있을까요?
10-09-27

法下  

글세요....
응급의사님 이나 울트라님의 말씀은 당이나 광장이나 덥석덥석 직책 맡아 헤메지 말고 한곳에
올인 하라는 얘기로 들리는데요.... 여도저도 다껴서 죽도밥도 아니게 하지 말고 .....

현실정치는 당에서.....
생활정치는 광장에서..... 저는 이렇케 알아 먹었습니다^^

10-09-27

하늘파랑  

시민광장이 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생활정치던, 현실정치던 첨맘님께 이익이 된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가름 자체가 패거리를 양산하고, 프레임을 만든다고 봅니다.
판단의 근거는 첨맘님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는 행위를 한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현학적인 문제에 자꾸 집착한다고 여기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시민광장의 존재의 이유의 가장 큰 것은 첨맘님에 대한 서포터 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행위가 일어났을때 그것이 규약에 명기되어 판단의 근거가 부족하다면 그 기준을 첨맘님으로 맞춰야 합니다.

처음 부터 현실정치를 위해 광장에 활동하는 사람보다는...
생활정치를 하다가 떠밀려 현실정치에 몸 담는 분들이 월등하게 많은 광장입니다.

생각의 차이인지, 아니면 다른 경험의 차이일지 모르겠으나 법하님이나 울트라님등 몇몇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생각을 가진분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그냥 다름으로 인정은 안될까요?

규약에 대한 부분은 아마 올 연말 총회쯤이면 이 부분에 대한 정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부분은 규약으로 명기되기는 해야 할 부분입니다. 양론이 맞서고 있기에 더더욱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요?
10-09-27

동현아빠  

하늘파랑님의 고민이 담긴 글 잘 읽었습니다. ^^

말씀처럼.. 동력의 한계를 인정하며 현실 정치의 공간에서 첨맘님을 지지 지원할 수 있는 인물을

발굴해 내는 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먼저.. 논의의 촛점은 시민광장 대표의 정당활동의 효율성과 적절성의 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온-오프의 이분법적인 접근은 반대합니다.
10-09-27

하늘파랑  

온오프는 수단과 목표의 차이를 말하고 싶은 겁니다. 지역광장에 글이 많이 올라온다고 오프 참여율이 높아지진 않지만, 소통의 수단으로는 유효하죠. 다만 시민광장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사업을 했을때 시민광장 틀 에서 글을 올리는것이 아니라 트윗등 다른 유용한 수단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함을 말씀드리는것이구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행위의 효율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10-09-27

동현아빠  

온-오프의 수단과 목표의 차이는 인정합니다.
다만 님의 댓글에서 그것이 읽히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상의 한계를 지적하며
오프라인 활동에 방점이 찍혀있다는 점을 저 역시 지적한 것입니다.
전..
온이든 오프에서의 활동이는 꿈꾸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복된 하루 보내세요 ^^
10-09-27

하늘파랑  

온라인 활동 우선주의에 대한 경계쯤으로 여겨 주시면 좋겠네요.
말씀대로 온,오프는 함께 하는 것이지 어느 하나가 절대적이지 않으니까요.
10-09-27

동현아빠  

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10-09-27

드래곤52  

참여당에 당원이 수십만명되고 게다가 인재가 철철 넘쳐나서 주체를 못한다면....
정치는 참여당에서....어느정도 이야기가 되지만...시민광장 회원중...역량만 된다면...
아니 첨맘님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정치행위 당연히 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여기따로... 저기따로....그렇게 한가한 시대인가요? 아무 걱정 없나요?
아무리 그래도 심심해서 시간 땜빵하려 온것 처럼 말하지 맙시다.
시민광장 대표....첨맘님의 손과발...너무나 당연한것을 문제삼는다는것....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속이 쓰리네요....
10-09-27

法下  

아무리 그래도 심심해서 시간 땜빵하려 온것 처럼 말하지 맙시다.
--------------------------------------------------------
오십이/님...

저역시 광장 회원이면서 주권당원입니다.
하지만 광장에선 회원으로 당에선 주권당원으로서의 역활에 충실하려 하고있습니다.

오십이/님이 얼마나 양쪽을 다 아우르시는지는 모르지만 광장 회원 대다수가 저처럼
활동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돈 내가면서 시간땜방 하는 바보는 아무도 없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또한 완장질은 당이든 광장이든 한쪽만 충실하자는얘김니다.
양쪽다 아우르려다 양쪽다 소홀해지느니 한곳에 역점을두어 성공 하자는 ........

10-09-27

응급의사  

울트라님 글의 정치와 하늘파랑님의 댓글에서의 정치, 그리고 아래 제 글에서의 정치가 다 같은 정치가 아닌듯 합니다.

울트라님 글의 정치는 보직과 관련된 정치에 가깝죠.
이번 선거에서 시민광장 조직을 자신의 사조직처럼 이용하려 했던 몇몇 회원님들을 향해 정치하려면 정당가서 하라는 말이라 보이고요.

하늘파랑님의 댓글에서의 정치는....좀더 넓은 범위 같네요.
시민광장 회원이 시의원하고 도의원 하고 그런것이 첨맘님께 도움이 안된다 이런걸 얘기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시민단체가 할 수 있는 정치를 하지 말자는 얘기도 아니고요.

제 글에서의 정치는 정책에 가깝겠죠.
10-09-27

하늘파랑  

응급의사님의 글을 정독하지 않고 쓴 댓글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의 댓글은 울트라님의 글에 대한 댓글쪽에 더 가까울 것입니다.

글을 읽지 않은 이유는 지난 과정에 대한 히스토리적인 전개 때문입니다.
읽지 않아도 알수 있을 만큼 고정된 레토릭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결국 규약 개정이 끝난 다음에야 끝낼수 있는 논의가 아니었던가요?

이미 지방선거는 끝났고 현 대표 체제에서는 더 이상 선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규약이 오늘, 내일 당장 개정해야 할 시급성을 띄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회원 다수의 생각이 어느 한쪽이다라고 단정 지을수도 없기에 방향에 대한 속단을 하기에 이릅니다.
당장 응급의사님과 제가 하는 상황 판단도 다르니 말입니다.

결국 규약TFT팀에서 규약으로 넣어 전회원 투표에 부쳐져야 할 사안이구요, 그렇게 간절하신 상황이면 응급의사님도 집행부에 적극적 참여의사를 타진하신후 직접 개정에 대한 부분에 머리를 맞대 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0-09-27

드래곤52  

왜 한쪽만 충실해야 하는지...?
역량이 있으신분은 하게 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굳이....여기선 안된다... 저기가서해라...?
대체 여기는 뭘 하는곳인가요? 여기서는 무엇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시길...
10-09-27

法下  

오십이/님
당내에서 첨맘님과 관계없이 입당한 당원들이 당 요직 곳곳에 광장 임원님들이 포진해 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꺼라 생각 하십니까?

또한 광장이 온통 참여당 일색이라면 유시민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타 당 분들이 흔쾌히 가입 하시겠습니까?

조용히 서서히 끊임없이 주변에 유시민을 알리며 저는 첨맘을 지킬겁니다.....
10-09-27

하늘파랑  

당내에 포진해도 된다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그 들의 역량이 되느냐의 문제 아닐까요?
역량이 되지 않는 사람이 겸직을 한다면 충분히 문제가 될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한 시각이 자칫 잘못하면 매너리즘이 될수 있습니다. 역량껏 하는 것이지 왜 매달 당비 내가면서 눈치를 보면서 당 활동을 해야 할까요?
10-09-27

응급의사  

합연산을 해볼까요?
능력이 매우 출중한 홍길동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를 맡으면 90보를 갈 사람이며 경기도당 보직을 맡아도 능히 90보를 갈 사람입니다.
능력이 매우 출중하여 두곳의 보직을 가지고도 양쪽 모두 90보를 능히 간다고 합시다.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동길홍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를 맡으면 80보를 갈 사람이며 경기도당 보직을 맡아도 80보를 갈 사람입니다.

홍길동이 양쪽의 보직을 맡을 경우 총 합은 180입니다.
홍길동과 동길홍이 양쪽의 보직 하나를 맡을 경우 총 합은 170입니다.

드래곤52님 이하 많은분들이 총 180보를 가는 홍길동이 양쪽의 보직을 맡는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10보를 갈 수 있는 보직을 맡지 않은 몇몇분들이 홍길동님이 양쪽 보직을 맡는게 보기 싫다고 합니다.
보기 싫어서 10보 갈 능력이 있음에도 에이 이럴바엔 왜 가냐고 난 안갈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이 두명만 있어도 총합이 160으로 떨어지는걸 봐달라는 겁니다.
10-09-28

드래곤52  

국민참여당내에 그렇게 앉을 자리가 많습니까?
타당사람...? 과연 그런분들이 시민광장이 참여당 일색이란것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또 참여당 일색이드라도 유시민님이 좋으면 들어 오겠지요....결국 ..참여당으로 당적도 옮길수도 있고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것이지...아닌척 한다고 그들이 모르겠습니까?
차라리... 우리들은 유빠고 참여당원이다. 라고 외치는게 솔직한것 아니겠습니까?
10-09-27

겨란한판  

무극이아빠님 말씀처럼 *울트라* 님과 한편이 되었나 봅니다. ^^

法下 님 말씀처럼
현실정치는 당에서.....
생활정치는 광장에서....

동의합니다.^^
10-09-27

*울트라*  

하늘 파랑님//

지금의 프레임이 단순히 온라인주의와 오프라인주의라고 생각합니까????

특히나 참여당을 맛본사람들이라면 더더우기 잘알것입니다.....

양쪽다 열심히 할수 있다.....라.....

만일 행사라도 겹치면 어떻할꺼며....... 사소한 일하나에도 서로가 서로에께 신경써야하는 비효율적인 관계
를 원하십니까????

아님 한지붕 두개의 간판을 원하십니까????

-----
전 누구든 정치하지 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정치하고 싶으면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10-09-27

하늘파랑  

울트라님..
참여당의 경험은 각 지역마다, 환경마다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참여당에 대하여 호불호를 논한적 없습니다. 글을 잘 읽어 주십시요.

참여당 당원은 당원으로서 자기 역할을 하면 그 뿐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에서는 그것과 전혀 별개로 회원으로서의 몫이 있을 뿐이구요.

오히려 참여당을 계속 논하는 것은 울트라님이십니다.
개인의 경험, 상처등을 일반화 하지 마시고, 게시판으로 끌고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민광장에서는 광장에서의 일만 논하면 안될까요?
왜 시민광장에서의 일을 자꾸 본인의 경험에 비춰 참여당과 꾸준히 엮으시는지요?
행사 겹치는 거요? 겹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의 몫은 개개인의 선택아닌가요?
그걸 왜 우리가 고민해야 할까요? 울트라님이 잘 아신다는것을 저는 진정으로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중 맴버쉽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서로 존중은 하되 선택은 개개인의 몫일 뿐 이라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에서 우리가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는것 개인 자유의 문제입니다.
당원으로 활동하는 것 또한 그 개인의 자유의지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것을 제 3자가 옳다 그르다 평가 할수 있다는 자체가 오만이고 편견 아닐까요?

조직에 위해가 생기는 상황이라는 것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는 이타적 조직의 관계를 떠나 개개인의 품성의 문제가 우선하지 않을까요?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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