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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출마해도 되는 이유]
가시밭길 | 2010-09-28 15:49:07 | 조회 145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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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대표가 국민참여당에 공직으로 출마하는 것을 저는 찬성합니다.

 

지난번 6.2 지방선거때 국민참여당의 후보로 나설 선수가 없어서 무척 어려웠니까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은 서로 먼저 출마하겠다고 난리였는데, 우리는 한 명도 없어서 그랬죠.


첨맘님은 되도록 많은 분들이 후보로 나서주길 주문 했구요

.

첨맘님이 당선되었어도 사실은 도정 운영하기가 여간해서 쉽지 않았을 겁니다.
국민참여당원이 많이 공직에 들어와서 힘을 실어줘야 하는데 주위 온통 민주당이나 딴나라당
인간들로 둘러싸여 있으면 무엇하나 제대로 실행하기가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시민광장은 팬까페로 남아 뭘 하자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에서 사람들을 그렇게 쉽게 끌어들여 우리세력으로 만들수 있다면 뭔 걱정을 합니까.

 

그사람들 술 사주면서 여기 가입하여 동참하자 해도 잘 움직이지 않는데 글 몇줄 읽고
감격해서 몰려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마 그랬으면 우리나라 지금 이런 지경까지
않되었겠지요. 각 정당의 잠룡들이 그 욕을 먹어가면서 돈들이고 시간투자해서 왜 조직과
세력 만들기에 몰두하는지 생각해 보면 알 일인데 말입니다.

 

첨맘님이 좋아서 이곳 첨맘님을 위한 까페에 들어 왔다는 사람들이 정치인인 첨맘님이
주력으로 활동하는 국민참여당을 시민광장과 분리해서 생각 하자는 취지도 앞뒤 안맞는 얘기이고,,

 

첨맘님이 깃발 잡고 싸움터에 나서는데 이곳 시민광장이 강력한 뒷받침 역할을 해줘도 부족하거늘
우리는 그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는 뜻인지,,아니면 선수들끼리 싸우고 우리는 생활정치나
하면서 적당이 재미있게 즐기는 것을 먼저 하고, 집회와 오프 지원은 나중에 하자는 것인지..

 

제가 알기로 김성현 대표가 비례대표로 나선 것은 그 당시 상황이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었다고
봅니다.물론 이곳에 가입한 많은 분들이 정치에 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답답하여 지난 선거에 김성현 대표가 출마하는 과정을 확인하기 위하여 지난 글들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첨맘님이 도지사 후보로 출마하는 과정 부터 해서 단일화 되기까지 우여곡절
그리고 시간적으로 쫓기게 된 상황,시민광장 대표로서 첨맘님 돕는데 걸림돌인 현행선거법,
찬조 연설가로서의 자질 및 군중에 대한 인지도와 회원들을 불러 모울 수 있는 위치, 기탁금 문제
거기에다가 비례대표로 출마해서 낙선될 가능성 거의 100%인 경제적 개인부담..등..

 

온라인의 허상이 얼마나 큰지 전 그때 알았습니다. 게시판에서 보면 다 될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각자 열의에 차 있는데, 막상 지원 유세장이나 선거 운동원 집합이나 단일화 전화 자봉등
에 가보니 그런 사람 한사람도 안보이고,,그러면 대표나 집행부에서 뭐했느냐고 또 그러겠죠.

 

대표나 집행부에서 각종 문자나 공지를 올려도 사람들 그렇게 쉽게 안나옵니다.


거의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맨날 나오는 사람 몇 명 나와서 거드는 정도이거든요.

 

당시 수원캠프에 전화 자봉인원이 60석인데 초전에 30 명도 안됐습니다.물론 각자 개인적으로
하신 걸로 알지만, 상황이 그렇게 절박한데 거기 그 인원도 못채우는 것이 그당시 사정이었죠.


이것이 시민광장회원분들이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의 한계란 뜻이고 그 일면이란 의미입니다.

 

그래서 다급하니까 대표자신이라도 동원하여 몸빵하게 되었다는 뜻이죠.


한 번 누구 그  입장 되어 보세요. 일는 터지고 사람은 없고,, 다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결론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상한 대로 아닙니까? 낙선에다 경제적 고통만,,

 

자꾸만 대표를 흔들며 대표가 못마땅 하여 그 난리를 치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적인 오해가 있거나 어떤 다른 목적이 있지 않고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참으로 답답하여 몇자 적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논점은 '대표께서 출마하면 안됩니다'가 아닌걸로 아는데요?
10-09-28

하늘파랑  

제가 보기에는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은 논점이 제 각각 입니다.
무극이 아빠님은 소통에 방점을 두시고 말씀을 하시고 계시고,
응급의사님은 출마 자체를 문제 삼고 계시고 아울러 전회원 투표까지를 요구하고 계시고,
울트라님은 대표출마의 부분을 넘어 참여당과의 역학적 관계까지 말씀하고 계세요.

문제는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게시판에서는 한 묶음으로 연동되는 듯한 흐름으로 가고 있으니 그런 느낌을 받으시는듯 싶네요. 아마 이글은 무극이아빠님 관점이 아닌 응급의사님의 글에 대한 관점을 두고 쓴글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어제 울트라님의 글에 쓴 댓글에 응급의사님과도 선문답을 주고 받았듯이 바라보는 관점도 해소하려는 관점도 여러가지가 연동되어 본의아닌 묶음이 되어버리고 있는듯 합니다.

분명 무극이아빠님의 관점에서는 "대표께서 출마하면 안됩니다."가 아닌게 맞지만 응급의사님의 관점 혹은 어찌보면 울트라님의 관점에서는 "출마하면 안됩니다."가 맞게 됩니다.
10-09-28

무극이아빠  

하늘파랑님... 저 역시 대표의 출마에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그리고 그런 주장 충분히 해도 됩니다.
단, 논의과정 속에서 시민광장 다수회원이 대표출마가 더 타당하다 여긴다면 과연 거기에 반대하여 역행할 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응급의사님과 울트라님이 과연 힘을 안보태겠습니까?
논점이 제각각이 아닙니다.
10-09-28

가시밭길  

무극이 아빠님께서는 주로 집행부나 대표님에게 '소통'을 하자는데 그쪽에서 응답이 없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성현대표가 올 1월이후 대략 109 번에 걸쳐서 소통의 글을 올린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시민광장 대표로서 공직에 출마하면서 왜 회원들에게 의견을 묻지 않았는가? 이부분 같습니다.
근데 대표님의 답변글에서 선거당시의 시간적인 제한과 선거전략상 그리 했다고 읽었습니다.

10-09-28

무극이아빠  

아래 동현아빠님의 댓글로 답을 할까 합니다.
김성현대표님의 결단에 대한 평가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시민광장의 선택(어쨌건 대표의 선택은 시민광장의 몫이기에)이 효과적이었는지 등을 논의해 보자는 것입니다.
10-09-29

동현아빠  

선거법상 행위의 제약으로 인하여 사심없이
비례대표로 출마하여 첨맘님을 도왔다..
물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제는..
출마의 과정에서 시민광장 회원들과 소통의 과정이 있었는가?
그리고
참여당 비례대표로서 지지연설 등.. 선거운동을 도운 것이 과연 올바르고 효과적인
선택이었는가?에 대한 평가를 하자는 것이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향후 시민광장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자는 것입니다.
10-09-28

가시밭길  

첨마님 지지연설 한 것이 어떤 문제점이 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 대표가 왜 효율적으로 동원인력을 관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그일을 했느냐고
질문하신거군요. 저도 경기도 권역을 거의 다 따라다녔는데 회원들간에 서로 연락하면서
별 불편없이 다녔는데, 어떤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대표님이 모이라해서 못나오는 회원분들이 더 나오지 않는 걸로 압니다.
10-09-28

구축함  

가시밭길님 글에 공감합니다.
도대체 뭐하자는 거야???? 강추 ^*
10-09-28

*울트라*  

그럼 국민참여당은 무엇에 쓸라고?????

정도에 코맨트만 남김니다............. 일은 해야되니까.....
10-09-28

하늘파랑  

이왕 이리된거 시민광장이 첨맘님을 돕기위해 실효적으로 할수 있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논해보는건 어떨지 싶네요. 그걸 하다 보면 어떠한 접점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10-09-28

가시밭길  

큰 틀에서 보면 노짱님의 사상과 가치를 추구하는 진보세력이 참여당과 시민광장입니다.
저는 두 조직을 굳이 분리해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우리의 가치와 상반된 세력을 물리쳐 이기자함이라면 분리하는데 별 의미가 없음을 느낍니다.
10-09-28

휘린  

글 쓰신 가시밭길님의 답답한 마음, 지방선거 당시 바로 제마음이었습니다.
전화자봉, 선거자봉... 참 시민광장이라는 존재가 무색할 정도로 수가 적었지요.
저도 그 때 시민광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자율적인 조직의 한계인가? 역시 정치는 돈과 권력에 의한 조직 싸움일 수 밖에 없는 건가? ....
이렇게 회의와 자조 속에서 선거 이후의 날들을 보냈었습니다.

논점이 무엇이든 동지로써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갖고 논쟁합시다.
서로 불신하고 말의 이면을 의심하는 태도야말로 우리를 분열시키는 가장 나쁜 행태입니다.
10-09-28

시적모험  

제 경우엔. 광장도 광장이지만, 당의 현 분위기에 더 큰 근심을 갖고 있습니다.
갈수록 당원간 간극이 드러나고, 그로 인한 파열음이 나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게 은연중 광장/비광장계 구도를 만들어 가는 것 같아. 많이 안따깝습니다.

당에서도 자꾸 논란이 일고, 광장도 반대 견해로 인한 혼란이 매번 야기되니.
임기중에나마 그런 '상호간 피로'는 좀 피해보자, 싶어 비출마를 권하는 케이습니다.
'김성현' 개인의 능력 시빈 아니구요. 대표 활동의 우선 순위만 따진 것도 아닙니다.

규약으로 강제할꺼까진 없다? 네. 전 뭐 상관없습니다.
대신, 대표님들께 관련한 처신을 알아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지난번 정리글을 통해. 현 대표님께서도 나름 이해하신 걸로,
제가 해석했습니다만? 확신은 없군요.

당직이나 공직 출마가 특정인의 사심에서 발로한 행위라곤 절대 동의치 않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했다 해도. 쨌건 결과적으로, 어떤 오해나 분란이 일어날 소지가
있다면? 이도 충분히. 충분히. 감안하여, 최대한 진중한 결정을 내려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겁니다.

나름 타협 삼아 '임기중 (1년. 더군다나 선거년도랑 겹치는 경우의 수가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지나친 제약이라 보진 않습니다)' 에만으로 국한해 본 겁니다.
이 기간 동안 대표 개인의 아까운 능력을 왜 놀려야 하나? 그런 반문이 있으시다면.
설마 선거년도에 임기중인 광장 대표가 다른 할 일이 없겠습니까. 그런 활동에 집중
하는 것도 충분한 역할을 한다 보는 겁니다. 더군다나, 덜 시끄럽게요.

기타 나머지 기간엔 출마를 하시건 말건, 회원으로서. 더는 텃치할 수가 없지요.
그때부턴 그야말로 개인의 능력이고 자유니깐. 그마저 구속할 순 없다 봅니다.

이런 입장과 견해에도. 조금이나마 이해는 가시는지?
'그럴 수도 있겠군' 정도라도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10-09-28

가시밭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의 조직 특성상 개개인이 정치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선택이라 보는 것이죠.너무 야박한 진단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곳에 그렇게 순수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갖고 가입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요.
환경운동연합이나 사회적 약자를 돕는 순수한 봉사단체라면 몰라도, 여기는 성격이 좀
다르니까요.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히 있겠지요..저도 가입한 목적이 처음에는 그런면이 일부분
있었구요.그러나 지금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그렇게 하기엔 우리같은 정치 풋내기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 말입니다. 따라서 대표님이 공직 출마는 당연히 동의 할 만
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다만, 대표직을 자신의 정치적 출마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 생각합니다.그거야말로 사리사욕이죠.개인영달을 위한 방책..
10-09-29

응급의사  

일단 논의 자체의 폭을 확 줄였으면 하네요.
"시민광장대표의 공직선거출마" 이걸로....

김성현님 개인의 여러가지 재능은 뭉뚱거려서 능력이라 칭해보죠. 선거과정에서 김성현님이 얼마나 첨맘님을 도왔느냐는 논외자나요. 즉 능력있는 대표는 출마가 가능하고 능력없는 대표는 출마가 불가능하다는건 아니죠.
시민광장, 팬카페, 국민참여당 이것도 전부 제외하죠. 조직의 성격내지 관계설정까지 나가면 논의폭이 너무 커지니까요.
온라인, 오프라인 이것또한 제외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온의 활성화를 위해서 대표의 공직선거출마를 논의하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러면 시민광장대표의 공직선거출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가시밭길님의 글에서 보면
후보로 나설 선수가 부족했다, 첨맘님이 되도록 많은 분들이 후보로 나서기를 주문했다.
이것을 근거로 대표라도 공직선거 출마가 가능하며 출마에 찬성한다.

혹 다른 회원님들중 이것말고 다른 찬성 이유 있으면 서로 의견 교환합시다.
반대 이유도 올라오겠죠.
댓글토론보다 [대표가 출마해도 되는 이유] [대표가 출마하면 안되는 이유] 이렇게 해서 본글로 쭉 이어가면 어떨까요?
10-09-28

가시밭길  

응급의사님 제 의견은 우리의 목적의 제1 순위가 한나라당을 이겨서 권력을 되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 설정을 하고나면 우선 이길 가능성을 찾게 되고, 정치적인 능력있는 지도자를
찾게 될 겁니다. 그래서 유시민님을 발견했고, 시민광장에 가입했지요. 제도권에서 체계적으로
싸우려니까 국민 참여당을 만들게 되었구요... 결국 선거로 이어져 최종 승부를 갈라야 되는 지경까지
왔는데, 후보선수로 필요하다면 가릴 것 없이 먼저 나가고 봐야 맞는 것 아닌지요?
아니 앞으로는 제가 시민광장의 진로가 어떻게 발전 될지 모르겠어서 모르겠지만,
이번 6.2 선거에는 사람이 정말 없었습니다. 선수로 나설 입장의 조건이 맞는 후보가 .. 그런걸로 압니다.
10-09-29

리바이스블루  

전 일단 시민광장 대표나 지역광장 대표나 모두 출마하신다면 적극 환영합니다.
단 시민광장안에서 검증된 회원에 한해서요..
10-09-28

미스바  

시민광장 대표의 출마에 관하여 그간의 글을 보면

1. 첨맘님을 위한것이다..

2. 첨맘을 위해 출마를 하는 건 좋다 그런데 왜 비례대표이냐...

3. 시민광장내 역량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선수로 뛰어야 첨맘에게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시민광장 대표의 출마는 문제없다.

4. 출마하는 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왜 회원들과의 소통을 하지 않았느냐..

대충 이정도 이지요..

이쯤에서 말씀드립니다.

1번 첨맘 유시민을 위한 것이다. 너무 추상적이지 않습니까? 출마를 하지 않으면 유시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까?
출마와 불출마를 놓고 보았을 때 첨맘 유시민을 위한 것이다. 당선되어 도정을 같이 해야한다.
당선될 가능성도 없다는 국민참여당 경기도 비례후보 2번에 나섰다면서 도정을 함께 하여 첨맘님을 도와야
한다. 이런 논리가 이해가 됩니까? 전 배움이 짧아서 그런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첨맘을 위한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본글로도 남겼듯이
첨맘을 위하여!!! 이런 타이틀은 좀 논의에서 버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번 첨맘을 위해 출마를 하는 것 좋다 그런데 도비례 2번이냐!!
다들 말씀하시는 분들 이미지 관리 하는 것 같으십니다..
속으론 다들 이것을 쟁점으로 가지고 계신 듯 한데..머 아니면 할 수 없구요..
개인적으로는 선출직도 있고 한데 왜 굳이 비례이냐!! 비례라면 왜 2번이냐!!
궁금하긴 합니다.
선거법 때문에 운신의 폭을 넓히려 비례에 출마했다. 그러면 경기도당 당헌당기 위원장 자격으로 움직이면
해결 되지 않는가 라는 의문도 가집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 대표님이신 김성현 대표님께서 맡은 직위가 많으시죠?
경기도당 당헌당기위원장 겸 도비례 후보 2번 겸 시민광장 대표시죠..
이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3번 역량이 되면 출마를 해도 된다. 다 좋습니다. 그 역량이 위의 3가지 직위를 효율적으로 부작용 없이
해 낼수 있다고 보시는지..
현재 회원게시판에서 논의 되는게 소통이 안된다. 얼마전 이루어진 설문조사에서는 설문조사의 문항에
문제가 있다는 글이 꾸준히 올라 왔는데도 불구하고 현 대표님 아무런 말도 없으시죠!!
아무런 말도 없으시니 소통이 안 된다고들 하시죠..
과연 이걸 역량과 능력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 겁니까..

4번 출마를 하면서 왜 회원들과 소통을 하지 않았느냐.. 저의 생각으론 이것까지 김성현 대표님을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공직이건 당직이건 출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개인의 선택이지..
시민광장 대표라고 해서 출마에 대한 허락을 시민광장 회원에게 받아야 한다는 것 납득 되지 않습니다.
소통이 출마에 대한 허락을 말하지는 않는다. 라고 말씀 하실 분들..
지금 게시판 상황을 봐서는 "소통 = 허락" 이해 됩니다.

길게 적었지만 종합하면
선거국면에서 많은 직위를 가진 대표의 행보가 과연 효율성 및 효과 그리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얼마나 되느냐로 얘기를 했으면 좋겠네요.
10-09-28

하늘파랑  

2. 헉~ 당기위 직위를 가지고 선거지원을요? 그건 좀 억지라고 봅니다. 당기위의 역할 자체가 감시 및 제제를 하는 곳인데 선거 지원을? 그 판단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3. 이미 여러번 입장 표명이 있었습니다. 미스바님이 말씀하시는 그 문항 표시에 대해서도 충분한 입장표명이 있었어요. 못 보신건 아니죠? http://www.usimin.co.kr/53709 참조

1,4번은 각론에 따라 이해의 정도가 다르니 패스...
지금의 맹점은 여러번의 입장표명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일수 있다 없다의 문제 아닐까 싶네요.
10-09-29

가시밭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곳에 가입한 목적중에 하나가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들어온 것이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어쩌면 이것은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 이익의 목적이 정당한 방법을
택하지 않고 시민광장 대표직을 이용하여 선택했다면 안되겠지요.비례대표 2 번을 제가 듣기로는
추첨을 통하여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 더 자세한 것은 모릅니다.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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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11 영자님아~~저 CMS회원으로 바꿔주세여~~!!ㅎ   3 미르! 10-09-28 1 0 1499
50510 ● 근자.. 채소값 폭등의 진실 ●   6 플로이드 10-09-28 3 0 1736
50509 [9월29일] 군포시민광장 2010년 9월 정기모임을 알립니다!   2 동트는새벽 10-09-28 0 0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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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6 [민족문제연구소] 역사탐방 - 울릉도/독도 (10월 15일 ~ 18일..   2 의왕달팽이 10-09-28 1 0 1522
50505 첨맘님 "다른 친구를 사귀세요"에 대한 변   9 솔트 10-09-28 3 0 1465
50504 참여당 의원 한사람의 소중성!-광명시의회 문현수 부의장 /..   9 김포대두 10-09-28 3 0 1499
50503 [10월3일] <산벗> 개천절-도봉산갑시다   2 다정무심 10-09-28 1 0 1433
50502 [9월 28일 화요일 출석부]유시민님과 시민광장 식구들~~~!!!   138 아정 10-09-28 22 0 7340
50501 일단 건의하나 합니다.   3 미르! 10-09-28 2 0 1509
50500 시민광장 대표 공직선거 출마에 관한 내 마음대로의 결론...   18 똘똘이아빠 10-09-27 6 0 1402
50499 상식이 통하는 시민이 주인인 세상   2 짱돌공화국 10-09-27 3 0 1547
50498 "제2회 경기북부 & 서울북부 연합체육대회"-Coming Soon   3 푸른호호 10-09-27 1 0 1627
50497 4대강과 채소에 관한 아고라 토론... *울트라* 10-09-27 1 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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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87 “MB, 도곡동 땅 실소유주”…조중동은 보도 안 해   1 어화 10-09-27 0 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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