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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선거에 출마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안의 민주주의
무극이아빠 | 2010-09-29 10:09:28 | 조회 149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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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정하고 게시판에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문성근님의 백만민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hot, hot issue(포미닛 포에버~~~^^)가 그냥 묻혀버리더군요. 이 정도의 따끈한 꺼리는 사실 시민광장이 민주주의의 학습교재로 삼기에 무척 좋고 귀한 재료인데, 그래서 저 역시도 많은 분들의 의견 속에서 학습 좀 해보고 싶은데… 아울러 잠수 탄 논객들도 좀 돌아오고 해서 시민광장이 시끌벅적한 민주주의의 학습장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영~ 분위기가 안잡히더만요.

 

저는 논쟁과 다툼을 두려워하면 결코 시민광장의 외연확대는 요원하다 생각합니다. 논쟁과 다툼이 나쁜 것이 아니라 논쟁과 다툼을 정리하는 기술이 부족해서 문제가 아닐까요? 과거 우리가 서로 상처를 준 이유가 논쟁 탓이었을까요? 진영논리가 문제였을까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것도 진보를 자처하는 집단 내에서 진영이 갈리고 서로 논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아닐까요?

몇몇 진영으로 갈려서 경쟁하고, 회원들이 선택하고, 그 선택에 순응하고, 빡세게 싸우되 다시는 안볼 것처럼만 하지 않으면… 우리의 논쟁이 꼭 피로감만 유발하지는 않을 텐데 말입니다.

과연… 논쟁이 문제일까요? 진영이 문제일까요?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아래의 다섯가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 진영이 갈려진 것을 그대로 인정하는 용기와 그러한 현상을 자연스럽게 바라볼 줄 아는 여유

2. 논쟁하는 기술 – 상대가 동지임을 기억하고 다시는 서로 안볼 듯한 언어 선택을 자제하는 노력

3. 토론 또는 논쟁 후 다수회원의 판단을 알 수 있는 시스템 부제와 침묵하는 다수회원들(일명 눈팅회원들)의 최소한의 참여의지 부족   [ → 점수제 적극 추천. 회원들에게 5,4,3,2,1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고, 삐지지 않는다면 -5,-4,-3,-2,-1 차감도 가능 하도록 한다면… 중복 채점 못하고… 몇몇 안전장치만 가능하다면…]

4. 맺음의 기술과 순응과 포용의 문화 – 토론 또는 논쟁이 일정시간이 흐른 후 맺어져야 하는데 맺지를 못하는… 반드시 자신이 이겨야 맺을 듯한 태도.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 아무리 옳아도 다수회원이 원치 않으면 접을 줄 아는 순응과 다수의 지지를 받더라도 소수의 의견이 가치 있음을 인정할 줄 아는 포용의 문화

5. 논쟁과 토론의 목적이 논리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시민광장의 발전임을 잊지 않는 기억력

 

 

 

 

 

 

 

 

 

잡설이 길었습니다. 본론 들어갑니다.

저는 대표가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정치권에서 싫어도 그리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따라서 대표의 선거출마를 규약으로 금지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문제제기를 하는 분들도 전면적인 금지 보다는 시민광장을 위한 안전장치를 원하는게 아닐까 나름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선거출마를 위한 요건 정도를 규약에 마련해 둔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 후보 출마를 위해서는 반드시 후보등록 60일 전에 공지하고 사임하여야 한다. 중앙운영위는 공지와 동시에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여 시민광장을 운영하고,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 일정을 확정 발표한다.

2. 1항이 지켜지지 않았을 경우, 대표 또는 집행위원장의 자격은 해당인이 공직선거의 후보자격을 취득함과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 중앙운영위는 사유발생시점과 동시에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여 시민광장을 운영하고,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 일정을 확정 발표한다.

3. 1항, 2항에 의한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는 사유발생일(공지일)로 부터 30일 이내에 실행한다.

4. 대표 또는 집행위원장이 특정 정당의 주요당직을 겸하고자 할 경우, 중앙운영위는 해당 당직의 경중 및 정황을 따져 내용을 정리한 후 향후 대책과 함께 공지함으로써 전회원의 승인을 득하는 것으로 한다.

 

 

 

 

 

 

 

위의 제 생각이 특별히 합리적인 방안은 아닐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부대낌과 정리… 그리고 다음 선거에서는 좀 더 멋진 승부를, 좀 더 승률이 높은 게임을 치룰 수 있는 준비가 아닐른지요?

따라서, 우리의 논의가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면 글쓴이의 진의가 오해받아서 좀 입맛이 쓰더라도 아래 초설님의 의견처럼 김성현대표님을 좀 논의에서 놓아드려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김성현대표님 개인에 대한 문제제기가 아니라 향후 시민광장의 운영원칙에 대한 문제제기였다고 봅니다만 말이라는 것이 원래 말하는 이 보다는 듣는 이에게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일테지요. 따라서 듣는 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 보다는 서로 덜 불편한 방법으로 논의를 진행해 나아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눈팅하시는 분들 역시 최소한의 의견피력은 해주셔야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윤이아빠  

대표와 집행위원장두분에 한정해서 무극이 아빠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출마는 자유롭게 하지만 그전에 거취는 분명히 하는것이 좋다
당직을 맡게 되시면 회원들에게 알려주는 정도면 될듯하구요
대표출마시 임기 해당년도에 공직선거가 있을경우 출마의향에 대해
회원들에게 의견을 밝힌다. 꼭 한다 안한다 지켜라가 아니고
그럴수도 있다 아니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등등 회원들의 투표에
참고 사항이 될수도 있어서요 작년 총회때 대표님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답변을 통해 알려주신듯해서 이번 출마때도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
10-09-29

무극이아빠  

예, 저도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에 대해서는 조금 여유있는 접근이 필요하겠지요.
혹은 한쪽은 내일을 말하는데, 한쪽은 어제라 듣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양쪽 다 조금은 여유가 필요할 듯 하네요.
일단, 저부터...
10-09-29

시적모험  

근데요, 저는요. '논객'이 누구들을 지칭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논객이란 게 달리 있는가? 싶기도 하구요. 그냥 모두가 하나의 오피니언일 뿐입죠.

하여 논객을 어떻게 끌어들이냐 (모셔오는냐? 누굴? 어디서? --a) ? 보다,
회원 누구라도 자유로이 글을 쓸 수 있는,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그것에 '온라인 활성화'의 주안점이 있다 봅니다.

그럴라면, 운영 기관뿐 아니라 운영 주체 (회원) 들의 노력도 많이 필요합지요.
이는 무극아빠님께 국한해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그냥 잡설 서두에 논객.이 나오길래 --;)
초설. 겨란님 외 기타 다양한 분들께 함께 드리는 얘깁니다.
10-09-29

무극이아빠  

인정! (우쒸~~~)
10-09-29

유화  

저는 '논객'이라는 단어를 굳이 껄끄러워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시적님 말씀대로
'온라인 활성화'에 한 몫하시는 분들을 논객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별 껄끄러움이 없어요.
그리고 회원들 몫도 크지만 까만닉 논객들(지금은 사라졌지만)에 대한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시적님,무극이아빠님 말씀처럼 우리의 게시판 문화가 한계가 있었다는 점을 들 수 있고,
현재의 단절적인 게시판 시스템도 아쉬운 상태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람 속을 뜨끈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죠.
10-09-29

*울트라*  

까만 논객.....ㅋㅋ

반대요~~~~~^^
10-09-29

무극이아빠  

왜 그리 black을 싫어하십니까? ㅡ.ㅡ
10-09-29

리바이스블루  

사실 눈팅하시는 회원분들 제 생각에는 90%가까이는 댓글및 글쓰기를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제시하였듯이 추천,반대는 글을 보구서 결정 하실수 있는 회원입니다.
게시판이 바뀐뒤 이러한 참여까지 못하게 한것이 제생각에는 많은 눈팅회원분들을 돌아서게 하였다고 봅니다.
무언가 논쟁의 토론글이 올라오면 바라보는 눈팅회원님들도 찬,반을 주장할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게시판을 수정하였으면 바람이구요...
대표의 출마는 시민광장 회원들의 검증을 거쳤다면 적극 찬성하는바입니다.

이것 또한 논쟁글을 올려서 추천,반대를 하면 어느정도 확인 가능하지 않을까요
굳이 전회원 투표를 안하더라도요......
10-09-29

무극이아빠  

네... 추천, 반대의 순기능을 너무 가볍게 여긴 듯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눈팅하시는 분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
대표의 출마에 대해서는 특정 정답은 없겠지요.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지면 그리 해야겠지요.
고맙습니다.
10-09-29

용가리통뼈  

나름 괜찮은 의견인거 같아 추천한방요^^
10-09-29

무극이아빠  

아이쿠~ 감솨!!!
10-09-29

제로나인  

1.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공직 및 특정 정당의 선출직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후보등록 이전에 전회원 공지를 통해서 사임하여야 한다.
2. 공지와 동시에 중앙운영위는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잔여임기가 6개월 미만일 경우 직무대행을 선임한다.
3. 잔여임기가 6개월 이상이면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를 실시한다.
4. 1항이 지켜지지 않았을 경우, 대표 또는 집행위원장의 자격은 해당인이 공직선거의 후보자격을 취득함과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 중앙운영위는 사유발생시점과 동시에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여 시민광장을 운영하고,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 일정을 확정 발표한다.
5. 3항에 의한 임시총회 및 보궐선거는 사유발생일(공지일)로 부터 30일 이내에 실행한다.

저는 이 정도로 정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눈팅하는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의견피력입니다^^"
10-09-29

무극이아빠  

의견피력에 감사합니다^^
본글 보다 좋은 댓글... !!!
10-09-29

완소딸기  

지금처럼 시끌벅적한 게시판이 참 좋습니다.
다만 서로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의견은 생각 좀 한 뒤에 다시 올리든가 말든가 할게요.
암튼 눈팅하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의견 피력을 하라고 해서... 최소한으로... 휴~
10-09-29

저문강  

딸기님을 예서 보니 왜이리 반갑냐능
오랜만이어요~~~
10-09-29

완소딸기  

쩜강님 오랜만입니다.
아직도 폭탁 터뜨리고 다니시네요. 이왕이면 청기와집에도 하나 선물로... ㅋㅋ
10-09-29

무극이아빠  

이모님^^ 여기서 뵈니까 괜히 반갑네요.
저문강님^^ 오랜만입니다. 뵐날이 있겠지요?
10-09-29

완소딸기  

아놔... 중게에서까지!!!
이러니까 고모님 소리까지 나오지!!!
무극이아빠님하 제발~ ㅠ (참고로 나도 추천 눌렀음)
10-09-29

法下  

저역시 대표의 공직 선거출마에 원천적 반대는 않습니다.
본글처럼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반대할 하등의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추천^^
10-09-29

무극이아빠  

그렇다면 논의를 좀 더 진전시켜도 되겠군요^^
10-09-29

나라  

우리에게 부족한 5가지에 대한 부분은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고민을 해왔듯 합니다.
각자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노력해야하겠지요.
다만...그걸 알면서도 지지부진한 변화가 아쉽긴 합니다.
뭔가 좀 더 다른 현명한 방법들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싶구요...

선거출마를 위한 규약은......생각이 다르네요.
첫 댓글 쓰신 윤이아빠님의 글이 저로선 공감되는 수위입니다.
10-09-29

무극이아빠  

네... 서로 조금씩 노력하면 좀 더 현명한 방법을 찾게 되겠지요.
윤이아빠님과 저의 의견에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갈쳐주세요.
그리고, 다른 생각들 중에 조금 더 편하고 좋은 생각들을 가려내면 되겠지요.
우리는 모두 '학습 中'이니까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 부터!
10-09-29

유화  

다들 너그러워졌네요. 저는 때론 냉정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해서
대표출마 문제를 규약에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기때부터 주구장창 이러한 문제로
갈등이 쌓여왔던 터라 자주 일어나지 않는 선거니 일단락 하는 것이 좋겠다는 거죠. 선거는 자주
일어나지 않지만 대표출마 문제는 과정상 또다시 재개되는 문제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피차 피로한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 이렇게 표현하고 싶군요. 대표재임(대부분 1년이었죠)동안만 대표출마
자제해 주면 안되겠는가란 것입니다.

아래 대표님 말씀을 보면 리서치 결과를 가지고 일단락 하시려는 뜻이 보입니다만
참 아쉽죠? 회원들은 계속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 말예요.
대표님이 인정하신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최소 무극이아빠님의 의견과 같은 장치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전 리서치라 하셨으니 정식 리서치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우리 사이트에도 '라이브폴'이 있는데 이게 더 유용한 활용법 아닌가 싶습니다.


10-09-29

무극이아빠  

라이브폴의 활용에 적극 동의합니다.
대표 역시 대표이기 전에 개인이니 안전장치 정도로 규약에 마련해 두는 것이 더 합리적이겠다 싶습니다.
댓글 중에 좋은 의견들이 있군요^^
10-09-29

응급의사  

무극이 아빠님. 제목은 완전 상반되는데 내용은 같아보이네요.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대표의 출마 자체를 반대하는 회원은 없는건가요?
대표 직책을 가지고 출마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그럼 이제 논의가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의 찬반이 아니라
대표 직책을 유지하며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에 대한 찬반으로 옮겨가야 할라나요?

그럼 이제 대표의 출마에 찬성글을 올리신 가시밭길님의 댓글이 기대됩니다.
대표 직책을 유지하며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이신지요? 반대이신지요?

윤이아빠님 댓글은 대표 직책을 유지하며 출마하는 것에 대한 찬성으로 보이고요.
나라님 댓글 또한 찬성으로 보이네요.
무극이아빠님, 응급의사, 유화님, 용가리통뼈님, 제로나인님, 법하님.... 이분들은 반대로 보이는군요.
10-09-29

무극이아빠  

대표의 출마 자체를 반대하는 회원들도 있긴 하겠지요.
그냥... 논점을 좀 좁혔으면 해서요.
대표직을 유지하면서 출마해도 된다는 회원들도 많겠지요.
논의 속에서 의견이 모아지면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10-09-29

저문강  

일단 본문보다 잡설에 감동을,,,,

대표의 출마 가능을 전제하에,,사실 이에 반대합니다만 규약으로 정할 필요는 없다보고
대표 본인의 자제를 바라는 선에서,,암튼

주요당직자 그리고 선거를 통해 진출하셨던 분들이 광장 대표로 출마하는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반대하는데요 사실 무조건 안된다는 입장보다는 급수-뭐 적당한 표현이 생각안나서,,,--에 따라
제한하는게 어떨까싶어서요
대표의 선거출마 여부는 얘기가 많은데 그반대의 경우에 대해서도 미리 논의가 필요한게 아닌가해서,,,



10-09-29

응급의사  

반대의 경우라..... 재미있네요. 가능성 있는 일이기도 하고요.

뭐 같은 맥락에서
개인적으로 당직을 내려놓고 출마하면 반대하지 않습니다.
10-09-29

무극이아빠  

시민광장의 회원들이 걸러내지 않을까 싶군요^^
혹시 압니까? 첨맘님이 대표에 도전하실지? ㅋㅋㅋ
10-09-29

응급의사  

대박~~~~~~~~~~~~~~
10-09-29

저문강  

ㅋㅋㅋㅋㅋ
10-09-29

똘똘이아빠  

대표직 유지한채로의 선거 출마 규제에 관한 규약 개정에 관해서 찬반 라이브폴 합시다~
10-09-29

무극이아빠  

인터넷의 강점은 날것&신선함에 있지요^^
10-09-29

삶은 여행  

광장 가입하고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추천한방 눌렀슈~~~
10-09-29

무극이아빠  

무한영광입니다. 앞으로 자주 댓글로 참여해 주세요^^
10-09-29

겨란한판  

문성근의 백만 민란에 대해 처음에는 냉소적인 시각이 있었습니다.
있는 것도 잘 못하는 판국에 뭘 또 만들어? ^^

그러나 지금의 생각은 많이 바뀌었지요.
와~~~ 대단하다. 진짜 노빠은 문성근이다.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노짱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가장 잘 이해하는 분이 문성근씨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수없이 많은 친노진영의 다양한 사람들이 그리고 시민들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목소리를 내며 서로 연대할 수 있다면 그 파워는 가히
상상 이상으로 대단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암튼 여기저기서 꿈틀거리는 모습이 필요할 때입니다.
시민광장도 꿈틀거려야지요.

우리 모두 꿈틀거립시다.
무극이아빠님 파이팅~~~
10-09-29

초모랑마  

점수제 적극 찬성.

지금의 추천만 하는 제도는 빵만잔뜩먹고 물을 못먹는 상황인거 같네요.
어우.....목말라......좀 답답한 갈증이 안느껴지시나요?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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