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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 건의 합니다 - 온/오프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 대안입니다.
겨란한판 | 2010-09-29 17:31:59 | 조회 158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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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 많은 대안들을 가지고 글을 썼다고 자부해 봅니다만, 상당수 분들께서는
저보고 대안 없이 이상만 가지고 글을 쓴다 여기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나아가 오프에
서까지 실행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제안할까 합니다.


사실 대안이라고 해 봤자 우리가 기존에 다해봤고 경험 했던 겁니다. 제가 답답해 하는 건 기존에 해
오던 다양한 방법들을 지금은 전혀 실행에 옮기지 않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저는 이런 다양한 사업들
을 통해 시민광장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우고, 발전 시키자고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1 “서영석의 why 유시민”전국 대번개 및 서점이나 뒷풀이 장소에서 책들고 찍은 사진들을

온에 올려서 사진전을 하는 겁니다.  또는 독후감도 좋겠지요.


일단 하루 정도 날을 정해서 전국에 광역광장이나 기초광장등이 연합해서 대형 서점이나 소형 서점
에 책 번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책번개 후기라던지 번개 모습이나, 책을 읽는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그 사진을
게시판에 알리면, 게시판 상에서는 다양한 사진을 추천하는 콘테스트를 여는 겁니다. 콘테스트에
당선 되신 회원이나 광장에겐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면 금상첨화 겠지요.


또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올린 분들을 역시 추천이나 댓글, 혹은 라이브폴을 활용해 우수한 독후감을
역시 회원들이 참여하여 직접 뽑는 겁니다. 이 역시 당선작을 쓴 회원이나 소속된 광장에게 상품을
드리고, 시상하는 장면도 광장 자체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재미가 배가 되겠
지요.


제가 누차 이야기 했던 건 오프가 중요하지 않다가 아니라 오프에 나가서 어떤 논의를, 어떤 이야기를,
어떤 볼거리와 놀거를 제공하느냐? 하는 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나름 이 바닥에서 판세분석의 대가
이고, 가장 글 잘 쓰기로 소문난 서영석씨가 유시민 장관님의 대권을 예상한 좋은 책을 썼거든요. 이걸
누가 홍보해야 할까요? 지금 자그마한 서점에 가면 책 판매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판매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게시판상에서 서로 나눌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이 많이
팔려 판매순위가 올라가면 정치계 기자나 칼럼리스트들에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고, 자연스럽게
우리 첨맘님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도 많아질 것입니다.


아마 이 행사만 가지고도 한달 정도는 게시판이 왁짝지껄 재미있을 거고요. 눈팅들에게도 볼거리와
읽을거리, 참여거리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겁니다. 결국 인터넷 바다에 퍼다 나를 수 있는 콘텐츠가
생기는 겁니다.


지금 이 행사 말고 중요한게 또 뭐가 있을까요?


2 - 10월에 있을 u-리그 , 봉하 추수행사
 

사무실에 상근자 3명 있지요. 암튼 많이 수고해 주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김에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요? 8개 구단 단장이나 감독에게 승리를 위한 출사표를 글로 적어서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출전선수 사진과 프로필 그리고 참여하는 선수들의 각오나 멘트를 모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팀이나 두 팀씩 묶어서 선수들 사진과 프로필, 그리고 그동안 연습했던 모습, 시합
했던 모습등을 예쁘게 편집해서 감독이나 단장의 각오와 함께 대문에 올리는 겁니다. 그럼 상대팀 선수
들이 들어와서 장난기 있는 댓글이 달리고, 환호와 야유, 또는 자기가 속한 야구단이 승리할 것이라는
우월성을 본글로 올리면 게시판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달궈 질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10월에 있을 u-리그에 많은 회원과 눈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응원을 하거나, 직접 경기가
열리는 전북광장으로 야구구경을 가시는 분들도 생기겠지요. 그런만큼 시민광장을 방문하는 분들의 눈이 즐거워지고, 댓글과 본글로 자신이 소속된 야구단을 홍보하는 회원들로 인해 야구경기 시작 전부터 열기가 달아 오르겠지요. 이것 역시 인터넷상에서 시민광장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지역에 계신 분들도 중앙게시판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고요. 클릭하는 눈팅들도 많아지게
되는 것이지요. 그 분들 중에는 '나도 야구나 한번 해볼까? 우리 지역 야구단은 어느 팀이지?' 하시며
야구단을 노크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또한 다른 광장에서도 야구팀 만들어 다음 리그에서는 동참할
생각을 가지고 논의가 된다면, 자연스럽게 게시판은 활성화 되고 활기를 뛸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시간 아프리카 생중계는 어때요? 우리 장관님도 참여 하시는 거 아닌가요? 암튼 실시간으로 생중계를 보면서 채팅도 하고^^.  이런거 집행부에서 알아서 지원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생중계하려면 비용이 좀 되지요? 이런데 지원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ㅋㅋㅋ


또는 서울광장과 여성광장에서 기획하여 진행하는 '봉하마을 가을농활' 행사의 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는 겁니다. 예를 들면 서울광장 대표라든지 여성광장 대표에게 전화를 한다든지, 미니 인터뷰를 해서 어떤 의도와 생각을 가지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느냐? 가서 어떤 프로그램을 할거냐? 등등 홍보할 수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결과를 예쁘게 편집해서 대문에 올리면 참여하는 회원들이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요. 같은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도 올려 수도권에서 봉하마을에 가고 싶은 분들에게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지요. 시민광장도 알리고, 봉하마을도 돕는, 1석 2조지요.   


3  -  '문성근의 백만민란' 처럼 우리도 매 달, 목표 회원을 정해서 회원 배가 운동을 하는겁니다.


문성근이 제안하는 목표에 있어 총론은 2012년 야권의 대선 승리입니다.  그걸 이루기 위해 각론의 다양한 목표점들을 만드는 거지요. 그 첫 번째 목표가 100만회원입니다. 문성근씨 가 100만이라는 수치를 제시한건 어찌보면 낙담한 네티즌, 그리고 국민에게 어떤 목표점을 제시해 주는겁니다. 우리가 100만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가 못할 게 없고 승리할 수 있다. 그러니 여러분! 이 목표를 향해 우리 한번 도전하고 전진 합시다. 이런 구호 아닌가요? 저는 정말 획기적이고 기발하고 감동적인 구호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민광장의 총론의 목표는 뭘까요? 당근 유시민 대통령 아닙니까? 다른 분은 그리 생각 안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우리의 총론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유시민 대통령
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이룰 수 있는 각론의 목표점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저는 그 목표점을 시민광장 회원 30만명 만들기 운동이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회원을 많이 늘리고, 우리가 좀더 움직이면 유시민 대통령 만들 수 있다." 이런 구호요.  그럼
첫 번째 목표로 3만명 만들기 운동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3만명이 되었을때, 그 3만번째 회원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증정하기 위해 3만 유티즌 전국 대번개를 한 번 때리는 거죠.


지난 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아프리카로 전국 동시, 다원 생중계를 해서 이 장면을 전국에 있는 회원들과
네티즌들에게 공개해서 기쁨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지요. 요즘 서울광장 개방도 되었으니 집회 신고를 해서 3만 회원이 서울광장에서 한번 모이자! 이런 이벤트도 할 수 있지요.


4 -  게시판에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상근자들이 모두 인터뷰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정도 광역광장 소개나 대표들 인터뷰 도 하고요. 각종 참여광장이나 직능광장 소개라든지 소속된 회원들의 이야기를 담아 예쁘게 편집해서 대문에 올리면 좋은 콘텐츠가 되는 것이지요. 이번 U-리그 대회는 출전하는 야구단 감독이나 선수 인터뷰는 지금 바로 해도 되겠네요.


이 밖에도 다양한 사업들, 그리고 행사를 통한 온,오프의 활성화 프로그램등이 더 많이 있을 겁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그기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실행하면서 선정된 회원들에겐 책이라든지, 선물도 드리면 좋고요.


그런데 문제는 방법이나 대안이 없는게 아니라 하고자 하는 열정과 열의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2012년 까지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우리 합심해서 우리의 열정을 다해서 2012년 시민광장이 유시민, 우리 첨맘님을 위해 큰 날개가 되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또 올리지요.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아-2  

할일 많네요.
온 오프 구분할 것이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찾아 보면 더 있을 겁니다.
의지의 문제라고 봅니다.

회원들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기에 앞서
소극적인 회원들이 재미 있어 하게 해야 하는게 먼저 일테죠.

재미 있어야 움직이죠...

소극적인 회원들이 재미를 가지고 오프로 나올수 있게 하는건
먼저 온에서 재미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줘야 하는거죠.

재미를 못느끼고 있는 사람한테
온에서는 아무런 재미를 못주면서
오프에서 나와서 이야기 하면 재미 있을테니 오프에만 나와라하면
그들이 나오나요...

뭐든 신이나야 움직이게 되어 있고
신이 나게 만드는 출발점은 온에서의 재미있는 컨텐츠들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라인을 논쟁과 분란의 악기능만을 야기하는 공간으로 보아
온라인을 단순한 정보의 제공창구로만 인식하고
온라인상의 공론의 공간을 의식적으로 회피하는 방식의 접근은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대표님이하 몇몇분의 이런 인식에 큰 우려가 듭니다.

첨맘님도 재미있게 즐기라 했는데
오프도 온도 재미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재미있는 온라인이 오프의 생명력을 만듭니다.
10-09-29

겨란한판  

노아-2님 이하 많은 분들이 앞으로 재미있게
좋은글 많이 써주시면 시민광장이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곳이 되리라 믿습니다.

암튼 온라인을 바라보는 부분에 있어 많은 인식의
차이를 느끼기는 합니다.
어찌되었던 소통과 토론은 쭉 이어지리라 생각됩니다. ^^
10-09-29

유화  

네, 겨란한판님이 운영하실 때 이런 소소한 재미들이 있었죠.
4기 동안 축적되어온 긍정적인 결과물들을 잘 혼합해 보면
5기는 더욱 성숙하면서 멋진 시민광장이 되지 않을까 또 기대를 하게 되네요^^
의욕적인 관심, 보기 좋습니다.
10-09-29

겨란한판  

의욕은 넘치기야 하지요.^^
시민광장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멋진 모습으로 탈바꿈 하리라 믿습니다.

10-09-29

初雪  

겨란한판님은 아이디어가 참 많으신것 같아요.
그냥 글이 참 명쾌하네요. 보기가 좋습니다.
10-09-29

겨란한판  

명쾌하게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디어라기 보다는 기존에 한번씩 해봤던거라... ㅋㅋㅋ
도 많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재미가 넘치는 시민광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0-09-30

응급의사  

좋은 책은 안 읽어도 재미있는 책은 읽습니다.

여기가 재미있도록 웃대에서 19금 이야기를 퍼오실 십자가를 지실 분? ^^
10-09-29

무극이아빠  

좋은 책은 안 읽어도 재미있는 책은 읽습니다. 2

제가 얼마전 '19금 전용 참여광장' 제안했는뒈... ㅎㅎㅎ
10-09-30

겨란한판  

예전에 전설의 토끼 클럽이 있었답니다.
그분들의 19금 이야기는 참으로 해학과 풍자가 있었지요. ^^

응급의사님께서 총대를 메시고 19금 이야기가 넘치는 광장 문화를 만들어 보시지요.
10-09-30

무극이아빠  

참으로 님의 열정에 놀랄 따름입니다!!! ^^
10-09-30

겨란한판  

무극이아빠님도 한 열정하시면서^^
암튼 열정의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열정을 담아 유시민을 위해 올인합시다.
10-09-30

시적모험  

책번개 관련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 그때 참,,

솔직히 이런 시기 (첨맘님이 정책연구를 위해 잠수중인) 에 '외연 확대' 란 게 쉽지 않져.
회원 배가가 쉽게 되겠나? 싶기도 합니다. 숫자를 늘린다고 세력이 커진다 보진 않거든요.
여튼 이런 때일수록 '내부 결속' 이라도 잘 다져가얀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인터뷰나
기타 회원 활동 정보를 '흥겹게 공유'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굿. :D



10-09-30

하늘파랑  

진정한 회원배가는 새로운 회원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미 들어온 회원들이 편안하게 활동할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10-09-30

겨란한판  

시적모험님,
외연확대 라는 게 그렇습니다.
단순하게 외연을 확대하겠다. 그런 의미도 물론 있지만
구성원들에게 어떤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3만이던 30만이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위해 우리 전진하자 그런 의미입니다.

하늘파랑님,
기존에 있는 회원들이 편안하게 활동 할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아이디어도 함 연구해 봐야 겠지요.
아울러 재미가 감동도 줄수있었으면 더 좋고요, ^^
10-09-30

시적모험  

넵. 당근, 그 부분 이해했습니다. 염려 놓으시길. :D
10-10-02

나라  

좋은 의견입니다.^^
10-09-30

겨란한판  

감사합니다.^^
10-09-30

시적모험  

이런 아이디어도 있습니다. 자칭, friendly service ㅎㅎ

1. 신입 회원을 위해 ;

매월말 신입 회원 명단을 소속 지역과 더불어 중앙 사무처에서 중.게에 올려주는 겁니다
그럼 모두가 달려 들어 ㅋㅋㅋ 포옹해주고 뽀뽀해주고, 한껏 환영해주는 겁니다.
중앙 차원에선 그분들께 문자 한번 쏴주시공. (환영 인사 겸, 환영 게시물 확인하라는 ^^)
지역별로 하면 좋으나 침체 상태니, 아무래도 온라인 접속자가 많은 중.게에서.
그리되면 지역성을 떠나 광장 문화 (접속 빈도도 늘꺼구요) 자체에 호감을 가지게 되거등여.
지역이 표기되니, 해당 소속 회원들은 해당 신입분들을 지역에서도 마저 챙겨갈 수 있구요.
이러면 신입 회원 또한 광장에 더욱 편하게, 쉽게 다가올 수 있다 봅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off 에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 놀이터에 낑기는 거, 그거 은근 어렵걸랑요.)

2. 회원 교류를 위해;

중.게 출석부를 지역 광장별로 돌아가면서 맡는 겁니다. (일정은 중앙에서 짜고)
그럼 지역에만 계시는 분들도 중.게에 쉽게 나올 수 있고, 그렇게 자꾸 나오다 보면,
여러 좋은 의견을 낼 단계까지도 갈 수 있고, 타지역 회원과의 스킨쉽도 강화됩니다.
월 단위로. 가장 많은 출석을 기록한 광장엔 담달 cms 보낼 때 뽀너스도 좀 얹어주구요.
10만원 정도의 궁물? ㅋㅋ 솔직히 경쟁과 궁물이 없음. 별 흥미가 안생깁지여 ㅎㅎ
회원 교류는 전국 단위로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갈등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고,
결정적 순간엔 '단합' 도 조속히 해나갈 수 있다 봅니다.
10-09-30

겨란한판  

그렇지요. 서로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논의들을 한다면
시민광장 온과 오프가 더 재미있어질 수 있겠지요.

시적모험님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부족한 아이디어지만 집행부에서 귀엽게 봐주시고
할 수 있는 선에서 다양한 기획들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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