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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컨텐츠팀.운영자,집행부 여러분 에게..
미늘바늘 | 2010-10-15 12:29:20 | 조회 163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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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번째 글을 올리는군요..

 

반복되니 나도 짜증 나지만..여러 회원님들도 이글에 짜증을 낼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1 본글이나 댓글 일부 삭제나 수정을 복원할 수 있나요..??

복원이 돤다면 복원을 바랍니다..

포항 게시판 2010년 07월 16일 내글제목 "[바늘] 반하님 내글 삭제 이유를 밝혀 주세요" 란 본글에 일부 수정 삭제 했습니다..그 글에 삭제 수정된 부분은 복원시켜주세요..

그리고 그 글에 첫번째 나의 댓글도 수정 삭제 되었습니다..이것 또한 복원 시켜 주세요..

내 글로 링크 합니다. http://cafe.usimin.co.kr/re2_188/681/173141

내가왜..?

많은 내글 중에 이글을 선택했는 지는 중게 바로 내 아래글에 "독하게살자님"댓글에 짧게 언급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줄기차게 요구를 하는 것은 나의 댓글에 답글이 달리면 나의 댓글에 수정/삭제가 불가능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수정/삭제가 가능하더라고요..

이틀전에 5월31일이후 (홈페지개편을 한 이후) 모든 글을 검색 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에 수정/삭제에 대한 고지는 아무곳에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민광장 사이트 버그 수정 및 불편사항 접수 추가로 등록해 주세요."

내용중에 7월 29일 "한주님"의 글에 이동을 얘기 하고..수정/삭제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유지운영팀" 지역의 문제로..

"개편후 광장 운영진은 기본적으로 공지 및 게시글 이동을 할수 있게 했으나 일부 광장에서 글 정보 수정에 관련한 이견을 제시하셔서 권한을 막아둔 상태입니다."

란 내용이 나옵니다. 이글 내용 그대로 이해를 하면 "권한을 막아둔 상태입니다" 라 이해 합니다.

 

기록이란 표현이 맞겠지만 "증거"로 표현을 해도 되는 것은 어떤 사안에 심각성이 생겨 그것으로 여러사람이 명예에 관한 것 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포항에 "동원과 네가티브"에 많이 회원간 많이 망가 졌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이죠..아직도 진행중 이란것은 당사자는 침묵 하는데 경호대 처럼 당사자 대신 글을 올려 회원간 편을 가르것 같아 아마 법에 가는 추한 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이맇게 아직도 심각합니다.

그 문제로 "비대위"가 구성되고 "비대위 방"을 개설에 그곳에서 많은 글들을 올렸습니다.

그 속에 나눈 글들은 아직 포항일반 회원에게 공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만전 공개를 얘기 한 적이 포항에 있지만 운영진이 공개 않키로 했는 모양 입니다..

 

그 글은 생긴 일에 대해 비대위 각자가 한 말들 글들입니다.

"불랙박스" 그런데 그 블랙박스에 접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운영진들 입니다..

 

현 포항에 운영진은 비대위에 현 포항대표를 제외하고 비대위에 구성한 6명의 중 나를 포함 두분이 제외된 네 분이 현 운영진에 들어가 잇습니다.

비대위 때 "진실을 밝히자! " 하는 분들과 "그냥 좋은 것이 좋다" 하고 "덮자"는 사람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그래서 비대위 글이 아직도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그 글속에 내용에 일반회원은 접근 할수 없고 운영진만 접근 할수 있죠..

이렇게 글이 증거가 되는데 자신의 댓글을 수정/삭제가 가능하니 그 글이 대해 이제는 신뢰성이 상실 되어 버렸다고 생각 합니다..

 

"유지운영팀" 이" 기술적으로 복원이 가능하다." 라고 하니..

나의 글을 수정삭제를 했고..나의 글이 복원이 되는것 을 보면..

공개 되지 않는 비대위 방에 글도 혹 누가 수정을 했더라도 복원이 가능 하니 신뢰성을 담보 할수 있겟죠..

 

그래서 나의 글을 전체 삭제 한 것이 아니라 일부 수정/삭제를 한 것이 입니다..

 

그리고 포항이 이 일이 있기도 전에 자신에 관한 글을 삭제 해 달라고 요구 한 분이 있습니다.

명예훼손에 관련된 글이라면 절차를 밟아 삭제을 요구하고 그것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면 됩니다.

하지만.그러지 않고 사람을 통해 글 지우기를 하는 것은 힘의 논리에 의존 하는것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것은 없어 져야 할 일이고요..

 

다시 한 번 더 요구를 합니다..

혹 절차를 필요하다면 그 절차에 대해 말을 해줘야 집행위원의 역활이라고 생각 합니다.

기다리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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