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그리고 특히 포항은 오삭카 고향설이 있는
mb의 고향이라 특이한 동토의 땅입니다.
이런 풍토의 경북과 포항의 한계를 드러내는
경북 대표와 포항대표의 처신!
사십대 중반을 휠씬 넘은 중년의 나이에
경상도 사람 특유의 어색함으로
이른 바 서울내기들은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첨맘님이라는 용어보다는 유시민 전장관님이라
부르는데 익숙한 경상도 정서에서
올한해 특히, 경북 대표와 포항대표의 무보수 자봉을 앞세우는
이면에 현실에서 막강하게 휘둘러 댄 징계권 행사를
보며 특히 지난 예에서 최종적으로 제명 처리된 회원조차
상식선에서 보장되었던 반론권과 소명권 보장이 글쓰기 접근 금지를 통해
무죄추정의 원칙에서 온라인을 통해 일반 평회원을
상대로 한 반론과 소명을 원천 봉쇄하는 행위를 최초로
시행한 경북 대표의 무소불위의 권한 행사에 대한
평회원의 견제 기능은 어찌되는지....
포항대표는 당연직 경북 운영위원이기도 하면서 자신이
기초광장 대표에 불과해 규약상 직접적인 징계 권한이
없음에도 만장일치로 제명을 말한 어처구니 없는 실수에 대해
오늘날까지 한번도 사과하지 않는 뻔뻔한 태도를
보며 누가 경북 대표나 포항대표를 보며
순수한 무보수 자봉이라 할 수 있습니까?
6.2 지방 선거는 내부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mb에게
복수한다는 명분으로 모두가 우여곡절끝에 참을 수 있었으나
이제 선거는 끝났고 당분간 공식적인 선거도 없으니
이참에 경북대표와 포항대표가 막강한 권한 행사를
누린 반면 그에 준하는 의무는 다했는지를 따질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묘미가 대화와 타협 그리고 견제와 균형이라면
단도직입적으로 막강한 지역의 광역과 기초 대표
그리고 운영진들의 독선적 운영 형태를 평회원들이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어야 시민광장이 진보적 정체성에 맞게
굴러 간다고 봅니다.
일부러 언급하지 않더라도 개인이 아닌 공인으로서의
처신에 대해 견제와 균형의 명분을 도외시한 체 비판도 할 수 없도록
아예 재갈을 물린다면....
내속에 mb 있다는 소리를 경북 대표와 포항대표에게
말한다고 과한 얘기라 감히 할 수 있을까요?
제목이 길어져 말미의 언급으로 김성현 대표에게 묻습니다.
탄핵까지는 아니더라도 마치 헌법 재판소나 대법원의 기능을
모두 대표들에게 집중된 모습으로 비춰 진다면
고쳐야 합니다.
김성현 대표가 잘아시다시피 저는 중앙까지 재심 청구끝에
치열하고 뜨거웠던 지방 선거의 와중에 글쓰기 접근 제한이라는
초유의 광역광장대표의 권한 행사로
안좋은 사례지만 전북광장의 모 제명 회원의 반론권이 온에서
최종적인 중앙운영위의 징계 확정되기전까지
보장되었던 실사례와도 상대적으로 엄청난 차이를
보인 과잉 징계권을 함부로 막지는 못해도 일정 부분 반론권
행사는 할 수 있어야 했는데....
전혀 할 수 없었고
경북과 포항의 일반 평회원은 지금도 징계가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글쓰기 접근 제한을 중앙 대표가 아닌
일개 소속 광역광장 대표가 행사할 수 있는지를 지금도 모릅니다.
쉽게 말해 당하는 사람만 서럽습니다.
대표의 월권을 견제할 수 있는 회원의 권한이 규약에 있다면
당당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대표도 사람이라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표는 개인이기전에 대표를 맡고 있는
동안은 공인의 입장에 있기도 합니다.
눈팅이라는 온의 표현이 침묵하는 다수의 모습이
지금 대문 글에 올라온 걍북대표 소속 영천광장의 모습이
대문에 걸린 내용으로만 칭찬할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포항의 어느 회원이 국민참여당이라는 첨맘님이 소속된
정당과 시민광장의 관계 정립을 지금도 진행중인 사안으로
지난해 포항 대표 선거 동원 논란과 관련 정당의 책임자가 혹자는
전국적인 상황으로 보기도 하지만
경북과 포항은 이성을 잃은 모습으로까지 비춰진 현실이
있고 그래서 내상은 아직 손톱만큼도 치유되지 않은 현실에서
그들만의 리그처럼 포장된 모습으로
영천광장 시민광장 사무실 관련 대문글을 보는 심정이 착잡합니다.
[참고로 포항시민광장은 252명, 영천시민광장은 마치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가치를 누리는 경제 논리인 냥 불과 사십여 명 더군다나
온에서 활동하는 닉을 가진 대부분은 운영진이거나 정당에서 직책을
갖고 있음.]
[경북대표경선 89대40이라는 129명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에 비해
경북광장은 사십여명의 영천시민광장과 같이 온라인이 거의 죽어 있다면...
포항시민광장은 혹자는 이상 열기이거나
혼란과 감기 몸살로 과대 포장하기는 하지만
쨌던 252명의 대오에 맞게 전반적으로 선봉! 고양광장과 부천광장에
도전장을 던질만큼의 내용상 보완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지만
글의 양은 상당 부분 활성화되어 있다.]
저는 첨맘님을 과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에 첨맘님 면전에서 첨맘님께 쓴소리를
한다고 해도 그분은 그 쓴소리를 경청 하실 줄아는
깨어있는 얼마 안되는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난 6.2 지방 선거를 거치며 정당이 아닌
팬클럽인 시민광장까지 무차별적으로 지역에서 장악하려고
동원이 자행되면서
경북과 포항은 첨맘님 때문에 시민광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경북의 국민참여당 대표를 위해 시민광장이 있는 모습으로 호도되었고
지금도 하나도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참여당 경북 최고 책임자의 전위대의 모습으로
보이는 경북 영천시민광장 사무실 개소 글이
대문에 오르는 거품에 한숨이 나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차근 차근 소통하는 속에
첨맘님을 위한 시민광장 즉 팬클럽이 되어야 합니다.
오십을 향해 달리는 나이가 되니
왠지 경상도 특유의 무뚝뚝함으로
유시민님 내지 유 전 장관님이라 불러 지는
나의 현실을 봅니다.
견제와 균형에 대해
김성현 대표의 선진적인 탁월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