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다리 지명 캠페인을 하고 온 첨맘님이 말했다.
투명인간이 된 심정으로 옳은 일 하자고 말하고 다닌다고!
지금 대한민국은 의로운 투명인간을 만들고 있다.
한마디 기사도 싣지 않는 언론 신문 방송들의 굴욕적인 몸사림!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니 어떤 짖도 가능하다!
우리 모두 두가지씩만 소원을 말해보자.
내가 투명인간이 되면 하고싶은 것 딱 두가지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