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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규정과 설문조사(2)
응급의사 | 2010-10-24 03:39:52 | 조회 159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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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의미일까요?

참여회원의 3%입니다. 숫자로 대략 120명 정도 될겁니다.

 

참여회원의 3%가 얼마나 큰 숫자인지 볼까요?

6.2 선거가 끝나고 민감했던 시기, 6월 3일 대표님이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이 102개 였을 겁니다. 첨맘님이 선거 끝나고 인사말 올린 글을 제외하곤 최다 댓글인 글일겁니다.(출석부 및 경품 글은 제외할께요.) 중복으로 글 올린 사람을 제외하면 대략 70명 정도가 댓글 달았을 겁니다.

 

대표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3%의 추천을 얻어야 한다고 되어있네요.

참여회원 3%의 동의를 얻으면 전참여회원투표가 가능합니다.

대표선거 출마자격 = 전참여회원투표

이렇게 표현하면 오바일까요?

 

대표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문턱이 너무 높아 보입니다.

기초광장에서만 열심히 활동해서는 추천받기 힘든 숫자네요.

몇몇 광역광장에서는 소속 모든 참여회원에게 추천받아도 출마를 못하는 숫자고요.

소수 몇몇 회원만 출마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규정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숫자입니다.

 

기초광장 활동을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기준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회원은 3% 동의를 얻을 자신이 없어 출마는 꿈도 못 꾸겠네요.

 

그래서 제안합니다.

1% 동의 정도가 적당하다 생각하며 그게 아니라면 일반회원 추천 포함 3%가 적당하리라 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일천  

먼저,참고자료로 중앙 대표선거인수에 대해 말씀드리면

전참여회원투표와 중앙 대표선거의 선거인수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참여회원투표권은 참여회원이기만 하면 되지만,

중앙 대표선거권은 전참여회원투표의 투표권 자격에 더하여
참여회원 유지기간(선거일90일전부터유지)과 이체이력(1회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투표권자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집행위원회 기획운영팀에 문의하여,
올해, 치루어질 중앙 대표선거의 예상 선거인수를 파악할 수 있는지,
파악이 된다면, 토론에 도움이 되도록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소, 참여회원의 회원수를 추정할 수 있는 자료는
중앙광장 회원게시판에서 매월 공개되는 유리지갑 등에서 유추를 할 수 있을것입니다.

-- 참여회원과 3% 추정수치 --

- 지난해 선거인수(2009.11.18) : 3,887명 3% 129명

- 올해 운영규약개정을 위한 전참여회원투표 참여회원수(2010.1.13~15) : 4,753명 3% - 142명

- 8월 월정회비 이체회원수(건수) 3,869명 3% 116명
- 9월 월정회비 이체회원수(건수) 3,829명 3% 114명
10-10-24

응급의사  

3%, 대략 120명이 너무 많다, 출마 문턱을 낮추자.....는 글입니다.

그나저나 10개월동안 참여회원만 대략 900명이 줄어들었나요?
900명이라.....
거의 서울광장이나 경기광장 하나가 없어진 숫자군요.
전북광장으로 비교하면 9개가 없어진거고.....ㅠ.ㅠ
짠합니다.
10-10-24

일천  

응급의사님, 먼저 참고자료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참여회원수와 실제 월정회비 이체회원수와의 차이입니다.

홈페이지 첫페이지 우측 : 참여회원 : 4,445명
유리지갑 : 9월 이체자수 : 9월 월정회비 이체회원수(건수) 3,829명
차이가 616명, 여기에 이체건수이기에, 더 차이가 날수 있을것으로 ....
10-10-24

응급의사  

2009년 12월 이체회원 4116명이네요. 2010년 1월은 4100명이고요.
11월 선거에 3개월내 1회 이체 이력이 있어야 하니까 8월 9월 10월 이체회원 수를 살펴보면 7월 3938, 8월 3869, 9월 3829. 10월은 3780 예상되네요.
10개월 대략 300명 정도 줄었습니다. 900은 확실히 아니네요. 제가 많이 과장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하지만 3% 대략 120명은 맞는 수치입니다.
10-10-24

일천  

2년째 집행위원을 하고 있어도, 아직 감이 잘 안오고, 산출이 안되는 계산입니다.
응급의사님께서는 정확히 예리하게 산출해내시네요. ^^
언제 한번 만나죠 쏘주 한잔 , 계산은 제가 하고, 지불은 응급의사님이 하시던가,
아니면 반대로 ^^ 저 대구 사는거 아시죠


10-10-24

응급의사  

계산 못하신다 쓰시고 계산하시겠다니요?
계산은 제가 잘하니 일천님이 지불을 맡으셔야....쿄쿄
일천님과는 조만간 만나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10-10-24

노마드  

응급의사님 계산하시고 일천님 지불하실 때...제가 증인해드리겠습니다.
쿄쿄~ ^^
10-10-25

동현아빠  

후보난립을 방지하는 의미 일 수 있으나..

문턱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10-10-24

일천  

본글에서 말씀하신 '예비후보 추천의 퍼센트 하향 조정' 의견에 대한 갠적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저를 "토론의 진행 자"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갠적의견'이라는 언급을 합니다.
그냥 회원으로써의 개인적 의견 ....

1. 말씀하신 부분, 공감합니다. 쫌 빡시죠
그런데 활동의 영역이, 기초광장 영역보다는 광역광장 정도는 되어야 ^^
하지 않을런지요 ?

2. 지금까지의 3%의 확정된 선거인명부의 추천인수를
2% 정도로 하향 조정하자는 의견입니다.

3. 일반회원에게 추천권 부여는,
백분율 하향조정과 중복추천이 시행된다면, 불필요할 듯도 한데,
일반회원의 참여에 대한 의미가 있기에,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으로 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최종 투표권(선거권)은 참여회원(요건을 갖춘)에게만 부여되더라도,
일반회원의 참여의 장은 넓히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이 듭니다.

10-10-24

응급의사  

왜 이러십니까? 선수(?)끼리.
2기 선거 경선 총 투표인수 268명. 3기 선거 경선 총 투표인수 533명. 4기 선거 무투표당선.
2008년 11월 이체회원 1601명. 그럼 3기 선거 투표율은 대략 33%군요.
1년중 정말 중요하고 제일 관심을 받을 만한 행사의 참여율이 33%입니다.
광역광장만의 추천으로 120명을 넘을 수 있는 곳이 어디가 있죠?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요?
그럼 광역광장 정도의 활동을 가지고도 서울, 경기가 아니면 출마 못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2%를 말씀하시는데 2%로 계산해도 지방에서 활동해서는 추천수 채우기조차 힘들겁니다.
깍는 김에 팍팍 써서 1% 어떠신지요? ^^
제가 속한 경북을 예를 들면 CMS 회원수가 170명인데 2% 80명 추천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옆동네 경남이나 대구에 추천인을 부탁해야 할라나요?

일반회원의 추천권 부여는 타당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여 동의합니다.
10-10-24

허브허브  


2%80명 방법은 있습니다.^^
제가 개인사비를 들여서 관광버스2대 대절해서
가을 단풍놀이 다녀오지요^^
한대당 40명잡고 딱80명 버스운전사님 포함해서 82명
이러면 참 아름다울것 같은데^^

10-10-25

응급의사  

경북 보경사 단풍이 유명하다지요?
단풍이 매우 아름다울것 같네요. ^^
10-10-25

무극이아빠  

하향조정하여 2%로, 가능하다면 1%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몇%의 문제라기 보다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후보등록을 한 후, 자신의 생각을 펼치기에는 3%와 짧은 선거기간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일반회원의 참여라... 어렵군요...
10-10-25

공상두  

응급의사님...선수였군요..?ㅎㅎㅎ

좋은 안 인것같습니다...

중요한것은 하고싶은 사람이 할수있었음 합니다..

당연히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수 있는 방안이 중요하겠죠...

수고하셨습니다..^^

10-10-25

일천  

위에 저의 첫 댓글에서 말씀드린
예상 선거인수는 회원토론방에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www.usimin.co.kr/54613
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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