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어떤 의미일까요?
참여회원의 3%입니다. 숫자로 대략 120명 정도 될겁니다.
참여회원의 3%가 얼마나 큰 숫자인지 볼까요?
6.2 선거가 끝나고 민감했던 시기, 6월 3일 대표님이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이 102개 였을 겁니다. 첨맘님이 선거 끝나고 인사말 올린 글을 제외하곤 최다 댓글인 글일겁니다.(출석부 및 경품 글은 제외할께요.) 중복으로 글 올린 사람을 제외하면 대략 70명 정도가 댓글 달았을 겁니다.
대표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3%의 추천을 얻어야 한다고 되어있네요.
참여회원 3%의 동의를 얻으면 전참여회원투표가 가능합니다.
대표선거 출마자격 = 전참여회원투표
이렇게 표현하면 오바일까요?
대표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문턱이 너무 높아 보입니다.
기초광장에서만 열심히 활동해서는 추천받기 힘든 숫자네요.
몇몇 광역광장에서는 소속 모든 참여회원에게 추천받아도 출마를 못하는 숫자고요.
소수 몇몇 회원만 출마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규정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숫자입니다.
기초광장 활동을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기준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회원은 3% 동의를 얻을 자신이 없어 출마는 꿈도 못 꾸겠네요.
그래서 제안합니다.
1% 동의 정도가 적당하다 생각하며 그게 아니라면 일반회원 추천 포함 3%가 적당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