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장관은 20~30대 젊은층의 마음을 사로 잡을수있는 정치인이라는 점은 여권을 긴장하게 만들지만 이는 지지층 편중 현상을 의미 하기도하다.
진보적이며 원칙적인 색채가 강하다보니 60세 이상의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현저히 낮다.
복지국가 실현 항목에서 20대와30대에선 8점 이상의 최고점을 준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60대 이상에선 2점 이하의 최하점을 준 답이 가장 많았다. 최고점을 준 몰표 응답 덕분에 평균점은 높지만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다득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수 있다는 분석이다.
여러분들은....위의 글을 읽어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가?
정치가들도 정치평론가들도 리스치 기관들도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그리고... 민노당.진보신당도 다알고있고 국민참여당도 시민광장도 너도 나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래도 아무런...생각이 없는가....? 아무런...위기감도 못 느끼는가?
정말....국민 참여당은 집권 의지가 있기는 있는가?
시민광장 회원들은 정말 유시민을 믿고 사랑을 하긴 하는가?
사태가 이러한데....정말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보고만 있을 것인가?
정말....복장을 칠 일이다. 누차....주장을 하지만...다시 한번 부연 설명을 하고 분석을 해 보겠다
6.2지방선거이후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20대의 투표율이 20% 이쪽저쪽...
60세 이상 투표율...70% 상회...
그리고 20대와 60세 이상의 선거인 비율...비슷...숫자로100대100으로 잡고...
100에서20%면 20명...지지율8점(80%)이면 16명...상대편 지지자 2점(20%)..4명
100에서 70%...지지율 2점이면 14명...상대편 지지자...8점(80%)... 56명...
20대와 60세 이상만 놓고 계산하면 유시민=16+14=30명 상대편=4+56=60명
위의 계산대로라면...20대와 60세이상의 표차....상대편의 반 밖에 안된다.
이래가지고 선거 해 봤자 백전 백패다.
이것 말고도 또 하나 심각한것은 지금 참여당의 지지율...3%도 채 안된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정말 정말 손놓고 있을 것이냐 말이야....
참여당의 지지율 3%미만...이래가지고 본선은 커녕 예선에서도
민주당 후보에게 지는건 불을 보듯 뻔하지 않는가?
하지만 우리 참여당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를 이길수 있는길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50~70세 이상의 유권자들에게 우리 참여당의 존재만 알리면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즉....지금 부터라도 찾아가는 외연확대(CD.테이프 제작...공짜로 나눠주기)만 시작하면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이 되는것이다.
한번 생각을 해보라...CD.테이프를 100만~500만장 찍어서...게다가 주옥같은 음악(참여당의 정체성과 꼭 맞는곡과 어르신들이 좋아하는곡)을 실어서 대한민국 전체에 마구 뿌린다고 생각을 해보라 그렇게만 하면 국민 참여당을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 없을것이고 자연... 지지율도 꿈틀거릴것이다.
이렇게 국민 참여당을 세상에 알릴 방법이 있는데 왜 외면을 하며...참여당의 위기를 유시민의 위기를 보면서도 애써(?)외면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그냥...이대로...그때(총선.대선)가 오면 무슨수로 총선후보자를 낼것이며 대선(야권후보)에서 민주당의 후보를 이길수 있겠는가? 제발 정신을 좀 차려야 할때가 아닌가?
function hrefMark(){
}
function hrefPageGo(mark){
try{
if(mark == 'top'){
parent.window.scrollTo(0,0);
}else{
document.location.target='_blank' href=this.location.href+"#comment";
}
}catch(e){}
}
//포스트 글로딩후 top포커수 주기
setTimeout('hrefPageGo("top")',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