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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젊은층 흡수...지지율 편중심각
드래곤52 | 2010-10-30 19:53:18 | 조회 215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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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지율 편중심각....
유 전 장관은 20~30대 젊은층의 마음을 사로 잡을수있는 정치인이라는 점은 여권을 긴장하게 만들지만 이는 지지층 편중 현상을 의미 하기도하다.

진보적이며 원칙적인 색채가 강하다보니 60세 이상의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현저히 낮다.

복지국가 실현 항목에서 20대와30대에선 8점 이상의 최고점을 준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60대 이상에선 2점 이하의 최하점을 준 답이 가장 많았다. 최고점을 준 몰표 응답 덕분에 평균점은 높지만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다득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수 있다는 분석이다.

 

여러분들은....위의 글을 읽어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가?

정치가들도 정치평론가들도 리스치 기관들도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그리고... 민노당.진보신당도 다알고있고 국민참여당도 시민광장도 너도 나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래도 아무런...생각이 없는가....? 아무런...위기감도 못 느끼는가?

정말....국민 참여당은 집권 의지가 있기는 있는가?

시민광장 회원들은 정말 유시민을 믿고 사랑을 하긴 하는가?

사태가 이러한데....정말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보고만 있을 것인가?

정말....복장을 칠 일이다. 누차....주장을 하지만...다시 한번 부연 설명을 하고 분석을 해 보겠다

6.2지방선거이후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20대의 투표율이 20% 이쪽저쪽...

60세 이상 투표율...70% 상회...

그리고 20대와 60세 이상의 선거인 비율...비슷...숫자로100대100으로 잡고...

100에서20%면 20명...지지율8점(80%)이면 16명...상대편 지지자 2점(20%)..4명

100에서 70%...지지율 2점이면 14명...상대편 지지자...8점(80%)... 56명...

20대와 60세 이상만 놓고 계산하면 유시민=16+14=30명 상대편=4+56=60명

위의 계산대로라면...20대와 60세이상의 표차....상대편의 반 밖에 안된다.

이래가지고 선거 해 봤자 백전 백패다.

이것 말고도 또 하나 심각한것은 지금 참여당의 지지율...3%도 채 안된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정말 정말 손놓고 있을 것이냐 말이야....

참여당의 지지율 3%미만...이래가지고 본선은 커녕 예선에서도

민주당 후보에게 지는건 불을 보듯 뻔하지 않는가?

하지만 우리 참여당 후보가 민주당의 후보를 이길수 있는길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50~70세 이상의 유권자들에게 우리 참여당의 존재만 알리면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즉....지금 부터라도 찾아가는 외연확대(CD.테이프 제작...공짜로 나눠주기)만 시작하면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이 되는것이다.

한번 생각을 해보라...CD.테이프를 100만~500만장 찍어서...게다가 주옥같은 음악(참여당의 정체성과 꼭 맞는곡과 어르신들이 좋아하는곡)을 실어서 대한민국 전체에 마구 뿌린다고 생각을 해보라 그렇게만 하면 국민 참여당을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 없을것이고 자연... 지지율도 꿈틀거릴것이다. 

이렇게 국민 참여당을 세상에 알릴 방법이 있는데 왜 외면을 하며...참여당의 위기를 유시민의 위기를 보면서도 애써(?)외면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그냥...이대로...그때(총선.대선)가 오면 무슨수로 총선후보자를 낼것이며 대선(야권후보)에서 민주당의 후보를 이길수 있겠는가? 제발 정신을 좀 차려야 할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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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교주  

제 생각엔 리서치 자체가 조금은 의미 없어보입니다
사실상 대선에서 지지 연령층보다 훨씬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지역에 따른 지지율입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우리나라의 지지율 형태는
지역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한마디로 지역의
편차가 심하다는건데...어차피 개혁적인 성향이 강한
후보는 젊은 층의 지지를 많이 받게 됩니다 노대통령때를
보세요 그 당시엔 젊은 층들이 인터넷을 앞세워 돌풍의
주역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차라리 이런 영향력 부족한
리서치에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영남 출신의 유장관님의
각 지역별 지지 분포도를 보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10-10-31

드래곤52  

이랬던 저랬던...중장년층을 겨냥한 참여당홍보를 백번 강조한다고해서 나쁠것이야 없겠지요...
만에 하나...확실한 승리가 예상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은 무조건 다 해놓고 기다려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진인사대천명" 아직....아무것도 확실한게 없는데...우리가 무엇을 해 놓은게 있으며....? 무엇을 기다리는건지....? 해 놓은것이라곤 별 알려지지도 않은...국민참여당 하나 달랑 만들어 놓은것 밖에 없는데...그냥 기가 찰 뿐입니다.
10-10-31

사이비교주  

참여당 만들어놓고 그 후에 무엇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신지 청사진을 보여주실 수 있으세요?

저는 야권 연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10-11-01

드래곤52  

전번 도지사 선거에서 첨맘님 지지표가 200만표...이것을 전국적으로 환산하면800만표...
위의계산은 첨맘님이 서대산 체육대회에서 계산 한것입니다.
당선에 필요한표는 1100만표....
모자라는건300만표....단순 계산은 이러 하지만 전문가들의 주장은 보수1100표 대 진보900만표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은 진보 진영에 많이 유리해 졌다고 보도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나라당 자체 조사에서도 그렇게 나오고 있으니까요....그나마 한숨 돌리는 기사라고 봐집니다.
문제는 야권후보 경선에서 민주당에게 밀린다는 것입니다.
사실..시민광장이나 .참여당 밖으로 나가보면 참여당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무지무지 많습니다.
그래서...지금 시점에서 필요한건 참여당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작업입니다.
젊은층들은 어느정도 우리 참여당을 알고 있습니다 워낙....첨맘님의 인기가 높으니까요...
하지만 50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집니다....심지어 첨맘님이 아직 까지도 민주당원인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태가 이러하니 50대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참여당홍보가 절실한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참여당의 지지율은 첨맘님 개인 지지율의 발끝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총선.대선을 치룬다....?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야권연대는 누가 하자 말자 소리 안해도 어떤 형태로든 자연 그쪽으로 흘려 갈것입니다.
야권연대를 하기전에...먼저 참여당 자체의 지지율을 올려 놓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리하다 보면 덩달아 첨맘님의 지지율도 상승 하겠지요.
지금 국회의원 하나 없는 참여당이 야권후보를 쟁취 할수 있는길은 참여당과 첨맘님의 지지율 밖에 없습니다.
외연확대 방법으로서는 본 글에 이미 제시 해 놓았습니다.
문제는 지금 우물쭈물 할 여가도 없는데...시민광장과 참여당은 태평시대를 구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많던 논객들도 전부 가을 단풍 나들이를 갔는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요...
10-11-01

의왕달팽이  

그 외연확대의 일환으로 "시민광장 독후감대회"를 대대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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