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사랑하는 님이 떠나신 후,
그분을 재조명하는 여러 권의 책이 나왔지만 게중에도 수작이라고 생각되는 저서가 있습니다.
그 책이 '불멸의 희망' 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셨습니까?
저는 이 한권의 책을 읽는데 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한번 쓸고, 눈물한번 닦고, 님 생각 한번 하고..
지하철에서는 그만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 큰 어른이 챙피스럽게.. ㅠ_ㅠ
여러분께는 어떤 감동이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그 감동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제 감동도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