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네....? 꼭꼭 숨었네...?
더 꼭꼭 숨어라...이제는 귀마저 막아 버렸나...?
들리지 않나....?
아님....? 아예 외면을 해 버렸나...?
그 언젠였던가...시민광장 활성화를 부르짖던 논객들을 찾습니다.
님들이 그립습니다...제발....이제는 슬슬 몸 좀 풀어보세요
아직 한겨울도 아닌데...동면에 들어가신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