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이 백만민란을 주창하며 새로운 당을 만들자고 뛰쳐 나왔습니다.
새로운당을 만든다는건 우리 참여당의 존재를 무시하는것과 같습니다 라고 주장하는사람도 있지만 우리 참여당 입장에서는 설령 새로운 당이 태동한다 하더라도 참여당으로서는 손해 볼 장사는 아닌것입니다.
우리는 문성근이 모아놓은 그 동력을 어떻게 우리것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인것입니다.
지금 현제...눈을 씻고 딱고 봐도 첨맘님만한 대권주자는 없습니다.
민주당에서도 모든 국민들의 마음이 첨맘님에 있을까봐 제일 두려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중 새로운당이 만들어지든 야권 연대가 되었던 우리 시민광장과 참여당원은 첨맘님을 대선 공고일까지 확실한 대권주자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인 지지율로....
압도적인 지지율로 만들어야 된다는 당위성은 알겠는데...어떻게 지지율을 끌어올리느냐가 문제이고? 또 끌어 올렸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대선때까지 어떻게 유지를 하느냐도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똘돌 뭉친다면 안될것이 없는것입니다.
시민광장회원 모두가 참여하고 참여당원 모두가 참여하면 이루어 낼수 있는일..
6.2지방선거에서 드러났던 45% 득표율...이 득표율을 어떻게 51%이상으로 끌어올리느냐의 비법...
즉 필승전략을 읽어보시라 당신의 근심이 확 달아날것이다.
유시민님이 2012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세 번째.... 그 마지막 진단과 해법
어르신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어라.....
그 전에... 잘살아보세님의 도움으로 기독교 폄하발언의 내막을 조금 알게 되었네요...
종교인이 아닌 입장에서 보면 틀린 말이 아니시지만 기독교인들...즉 목사님들의 입장에서는
좀 껄꺼려웠을 거라고 짐작하기란 어렵지 않네요...
문제는....? 2004년 한번의(물론 여러 번의 해명을 하셨을 것으로 생각됨)
해명만으로 넘어가기에는 좀이 아닌 많이 심각하네요. 지난번선거에서도 그 영향이 꽤....미쳤다고 보고 있으니....
아무래도...2010년...오늘의 시점에서 새롭게 해명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렵겠지만 새롭게 하는 해명에는 진정성이(그들의 눈에) 묻어나야 효과가 있겠지요.
죽을힘을 다해서....기독교인들을 감동 시키는 것만이 유시민님이 하셔야 할 일...
이것은 오직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듯....(예를 들면 일주일에 한번 씩 교회에 직접 가서 해명하기)
기독교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 모두가 지켜보고 있을것이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와 해법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정서 풍”을 일으켜라!!!
제갈공명의 동남풍? 삼국지를 재미있게 읽으셨죠?
적벽대전 때... 제갈공명이 신묘한 제주를 부려서 동남풍을 일으킨 게 아니라
이미 그 때쯤 바람 방향이 바뀐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것...다 아시죠?
나의 비법도 바람입니다.
2012년...대선...우리도 그때를 대비해서 “정서 풍”을 준비해야 한다 이 말입니다.
동풍. 서풍. 남풍도 아니고 그 유명한 북풍도 아니고 “정서 풍”이라니.....???
워낙 걸출한 분들이 많이 모인 곳이라 “정서 풍”이 뭔지 눈치 채셨겠죠?
여러분의 부모님이 TV 앞에 앉으면 어느 프로그램을 제일 많이 보시는지 아세요?
MBC의 동이? SBS의 자이안트? KBS2의 전설의 고향? 아닙니다... KBS1의 가요무대와 전국 노래자랑일 겁니다.
한번 물어봐보세요 내말이 틀리는지...
나도 그렇습니다만....요사이 어르신들(거의 대부분) 젊은이들 노래는 잘 모릅니다.
젊은 우리 광장회원들이나 참여당원여러분이 트로트에 관심이 없듯이 말입니다.
젊은 가수가 무슨 노래를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도 못하니 관심도 안 가집니다.
그러니 자연히 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을 즐겨 볼 수밖에 없고요....
다른 말로 하자면 흔히 뽕짝이라고 일 컷는 트로트가 어르신들의 “정서”에 딱 맞다. 는 이야깁니다.
요사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어버이 연합 잘 아시죠? 쓰레기 같은 놈!!
박찬성(소비자단첸가 뭔가 하다가 밥벌이가 안돼 반공청년(?)으로 변신 했다는)
이가 이끌고 있는 모임인데.... 요...쓰레기 박 찬성이가 하루 일당 준다니까
소갈머리 없는 어르신들이 모여서 이곳저곳 갈곳 못 갈곳도 못 가리고 아무데서나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가지만.....
이 어르신들마저...과연... 우리 국민 모두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슬퍼할 때 그들이 웃었을까요?
용산에서 죄 없는 목숨들이 불타 죽었을 때....그들은 웃었을까요?
46장병들이 서해바다 고혼이 되었을 때 그들이 웃었을까요....?
명박이가 죄 많은(?) 4대강을 파헤칠 때 좋아서 춤 췄을까요?
그중 아주 몹쓸 몇 몇 부류(조갑제. 김동길. 이상득. 이문열. 조중동. 한나라당. 뉴또라이트. 영포회등등...)
빼놓고는 다 슬퍼하거나 울었을 겁니다.
참...걱정입니다.....우리에겐 너무나 짧은 시간이지만 대선까지 2년 넘게 남았는데...
두 분 대통령의 죽음. 용산참사. 천안함 침몰....4대강 운하..
2년 뒤...그때까지 기억하고 슬퍼할까요? 기억 한다고요?
우리야 늘 잊지 않고 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우리 한국인들...워낙 냄비기질이라 금방 식어...잊어버릴지도 모르는데....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여기에 해답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명박이의 공포정치가 무서워(?) 입을 닫고 살겠지만 마음속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6.2지방선거에서 드러난 국민들의 마음...지금의 이 정서를 2년 후까지 이어가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인 것입니다.
지금 아이돌들이 부르는 노래는 수명이 아주 짧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TV에 나올 때 잠깐 그때뿐이죠
하지만 트로트는 한번 발표되어 유행을 하려 면은 최소 1년에서 2년은 걸려야 합니다.
“유시민 사랑해요” “유시민과 함께해요”(6.2선거로고송) 백날 노래해도 어르신들 귀에는 공허하게 들릴 뿐입니다.
이제 유시민님 스스로가 어르신들 앞에 나서서 트로트 세대임을 알려야 합니다.
황성옛터. 눈물젖은 두만강도 좋아 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별의부산정거장. 신라의 달밤도 불려야 합니다.
동백 아가씨. 가슴아프게. 돌아와요 부산항도 부르세요. 그래야만이 비로소 어르신들과의 공감대가 형성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유시민님만 트로트세대임을 알리면 만사형통이고 다 잘될까요?
작년....모 한분의 소개로...처음 시민광장 모임에 갔을 때....그리운님(노무현대통령 사모곡외에 선거로고송) 음반을 가지고 갔습니다. 혹....이 노래가 6.2 도지사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요량으로....
그 첫 모임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사모곡이니 한번 들어보시라고 청했더니 전부 좋습니다 하고
호기심어린(?) 눈동자를 하고 있어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노래가 흘려 나오자...어느 한분이 어...? 트로트네?.... 그 순간 ...!@##$$%^&$#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노래를 듣는둥 마는둥 딴 짓거리를 하기 시작했고
노래에는 아예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충격인가? 크게 실망 했습니다. 과연 이 시민광장의 구성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의문이 생겼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일부 노사모 회원들도 있고 유시민님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이라고 들었었거든요....
분명 노무현을 사랑한다는데....
그렇다면 내가 들려준 노래가 트로트인게 중요합니까? 그 노래에 담긴 내용이 중요합니까?
내가 들려준 트로트에 어떤 가사가 들어 있어 노무현 대통령 사모곡이라 하는지는 관심도 없고
단지 트로트라는 이유로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날....저는 몇 번인가 낭떠러지로 떨어졌었습니다. 대체 이들의 관심은 이번 선거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들었습니다. 고개를 몇 번이나 갸우뚱 거리긴 했지만...
인내심을 발휘하여 그 뒤로도 몇 번 참석 해 봤지만 여전히...그렇더군요...
지금....그 날 있었던 참담한(?)사연을 이야기 하는 것은 이들을 비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시민광장과 참여당구성원의 작금의 의식구조(젊기 때문)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6.2선거가 임박했을 때 어느 당원의 입에서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꼰대들은 틀렸다.....
꼰대들은 이야기가 안 통한다.
꼰대들은 어차피 한나라당 표다.
그러니까 꼰대들은 뒤돌아볼 것도 없다.
우린 20대들을 끌어 모아야한다......
그런데....선거 결과는...? 물론 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르신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고민 해본 적 있습니까?
우리 이웃 어르신들에게 유시민님의 정책이나 업적을 자랑하고 한 표 찍어 달라고 자신 있게 말 한사람 있습니까?
심지어는...자기 부모도 설득을 못했는데...다른 어르신들에게 어찌....표 달라고 말합니까?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나요? 이게 과연 남의 이야기인가요?
그렇다면 일단 어르신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소통을 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면서 참여당의 정책이나 유시민님의 업적을 설명하고
다음 대선에 표를 달라고 하면 과연 표를 줄까요?
나의 답은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방법은...
그분들이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트로트. 흔히 뽕짝이라고 부르는 트로트란
무엇인지를 연구 하는 게 제일 빠른 방법이요
최선 인 것입니다.
이제 와서...어르신들에게 정책이 어쩌고저쩌고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힙니다.
평소에도 ...어르신들과의 대화...? 깜깜한 절벽처럼 느끼지 않았습니까?
왜? 어떻게 해야 소통이 되는지 그 방법을 모르니까요...
아니...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지 않았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는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대화와 소통이 제일 잘되는 것이 노래입니다.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 누구나 경건해지기 마련입니다.
어린아이 청년 어른 구분이 없는 것이 노래입니다. 이제 방법은 나왔습니다.
방법은 오직 하나.... 여러분들이 먼저 트로트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내일이라도 내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 노래방에 가서 트로트를 한번 불려 보세요.
즉...어르신들과 같이 트로트를 불려볼 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여러분이 진정으로 어르신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 이해의 바탕에서 국민 참여당이
결코 어린애들만 상대하는 당이 아니란 걸 설득하여 우리 편으로 끌어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유시민님이 어르신들과 같이 트로트 세대임은 알리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광장이나 참여당원들도 트로트를 즐겨 부르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입니다.
힘드시겠죠? 생전 안 불려본 트로트를 부르는 것...?
미리 공부 해둔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불려보세요...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분들도
왜 트로트가 기막히게(?)좋은 장르인지 깨닫게 될 테니까요.
우리 참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트로트 장려 정책을 펼쳐야합니다. ㅎㅎㅎ
앞에서는 걱정이라고 말했지만 총선. 대선까지 2년여가 남아있어 참....다행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원통한 죽음을 노래한 “그리운 님”
김대중 대통령님의 “인동초 DJ"
용산에서의 억울한 죽음을 노래한 ”아.....용산“
46장병의 어이없는 전사(?)를 노래한 ”귀항하라 천안함“(나중...정부의 거짓말이 드러나겠지요.
우리도 이미 짐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러시아도 아니라고 했고.
도울 박사도 0.0001%도 못 믿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4대강 운하를 반대한 노래 ”아..? 낙동강“
유시민님을 노래한 ”첨맘 유시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마을을 노래한 ”내사랑 봉하“
이외 ”불타는열도“(대 일본전 응원가)
”불타는대륙“(대 중국전 응원가)등...9곡(나중 관계자들과 의논해서 선정 하겠지만 우선 저 혼자 생각)을 CD에 담아 지금부터 열심히 전파하면 2년후 쯤 대 유행을 하겠지요....유행을 안 하고 잊혀지면..? 잊혀지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요 할 일인 것입니다.
정당 역사상...일찌기 이런 시도는 없었습니다.
오직 우리 참여당 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노래의 성격상. 민주당 쪽에서 자기들것이 될 수 있다고 주장 할 수 도 있겠으나 그러기에는 양심이 좀 걸리겠죠.
참여당원인 내가 직접 작사. 작곡한 이 노래는 당연히 우리 참여당(시민광장)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필승 비법입니다. 제가 음악에 종사하다보니 나의 시각에서 바라본 2012년 대선 필승 법인 것입니다.
6.2지방선거...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3일 만에 40억 원을 모으다니...
2012 대선을 위해서 한 번 더 힘을 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교회에 해명 자료를 낼 책 1권...2~30원이면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모금액 만원이면 300권도 더 만들 수 있습니다.
CD 한 장(저작권료. 케이스. 인쇄 비. 부가세 포함) 제작원가 440원(작사. 작곡 MR비없음) 정도...만원이면
22~4장을 만들어서 배포 할 수 있습니다.
해명 자료(책)를 백 만권 이백 만권 찍어서 각 교회마다 뿌려서 오해를 풀고 CD를 백만 장 이백 만장 찍어서 각 가정마다 나눠주고. 노사모 본부. 김해 봉하 마을을 찾는 모든 분... 어른들이 계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뿌리는 겁니다.
우리 당원(시민광장회원)들은 온 라인 세상.(각종 음악 사이트) 오프라인 세상(핸드폰 컬러링. 라디오 노래 신청하기)
가릴 것 없이 우리의 “정서 풍”(CD음반)을 막 퍼 나르는 겁니다.
지금의 정서를 그대로 유지시키기만 하면 2012년 대선은 우리의 필승이라고 확신 합니다.
앞으로 2년....우리가 책을 만들어서 교회에 뿌리고.CD를 만들어서 온 세상에 뿌리는 동안 자연적으로
유시민님의 인지도는 더 올라 갈 것이고 국민들의 가슴속에서 다음 대통령은 유시민이라고 새기게 될 것입니다.
지금 참여당의 제일 큰 고민은 인재 부족입니다. 한명숙. 이해찬. 이광재. 안희정. 김두관. 백원우 등등...
그들이 적은 아니겠지만 현제 아군도 아닙니다.
그들이 참여당 창당 때 같이 했었다면 큰 힘이 되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이라도....
그들이 우리들과 행보를 나란히 할까요? 답은 거의 “그렇지 않다”겠죠....
그러나 유시민님의 인지도가 올라가면 총선에 대비할 인재들이 참여당으로 몰려 들겁니다.
다른 사족 안달아도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야권단일화니 경선이니 할 것 없이 자연적으로 유시민님이 대권후보가 될 것입니다. 문성근이 주창한 당이 만들어졌다하더라도 우리 첨맘님의 독무대가 될것입니다.
민주당뿐만 아니라 다른 야당들도 감히 후보를 낼 생각조차 못 할 겁니다.
물론... 책을 낼 때도 유시민님(혹은 참여당. 시민광장. 노무현재단등 ...나는 잘 모르겠고 나중 의논해서) 이름으로 낼 것이요....CD를 발매 할 때도 유시민님이 추천하고 참여당 이름으로
당당하게 내야 할 것입니다.
우린 더 이상...유시민님 홀로 가시밭길을 걷게 해서는 안됩니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가시밭길을 제거 하여 탄탄한길을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2012년대선에서 우리의 유시민님을... 민주당의 들러리노릇을 할 게 뻔하다고 말 같지도 않는 소리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정말...민주당의 들러리로 만드실 것입니까? 아니겠죠? 물론 안 됩니다.
우리 모두가 연출자가 되고 제작자가 되어서 당당하게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관객을 끌어 모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들이 할 일이고 의무인 것입니다.
좋은 정책을 개발하여 표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과 참여당의 헌신적인 노력(대민봉사)....
유시민님의 진심어린 해명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주기 (최소 1주일에 한번..전국교회 투어)
우리 모두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노래로 “정서 풍” 일으키기...
이 세 가지만 이루어진다면 모자라는 부족분 5~6%는 충분히 채울 수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이 외에도 좋은 방법이 있다면 지혜를 모아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 유시민님의 얼굴만 쳐다보고 있다가는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본 유시민님의 성격상 유시민님 스스로 당에다가 이것저것 해 달라고 말 못합니다.
참여 당 자체로는 이만 한 돈도 없을 것이며 또 돈의 성격상 이 일은 우리 힘으로 해야 합니다.
저 역시 처음엔 중앙당과 먼저(그렇게 하라고 권한분도 많음)의논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이번 유시민님 대통령 만들기 프로잭트는 반드시 우리 시민광장과 참여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야할 과업이라 생각 합니다.
그 동안 수 없이 많이... 문제점을 이야기 하였으나 어디서 문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지 몰랐지 않았습니까? 내가 올린글이 설령 가능성이 희박한것이라 하여도...조그마한(?) 가능성을 보았으면 실천에 옮기는 것이 최선....몰라서 못 움직이는 것은 이해 하지만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을 겁니다.
우리의 목적인 어르신들의 표심...감동을 줄때까지 끝없이 행동해야 합니다
“행동하지 않은 양심은 악의 편이다”
2012년...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두르셔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하고자 하고 이기고자 하고 정권을 잡으려고 하면 우리는 꼭 성공을 할것입니다.
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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