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시민광장에서 시민회의, 시미니즘과 함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이신 두 분 대통령님에 대한 추억담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일구어낸 성과를 되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두 분 대통령님을 가까이서 지켜보신 유시춘님이 대통령님들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도 푸짐하게 준비하셨다고 하네요.
초겨울 저녁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리운 두 대통령님을 추억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따뜻한 차와 맛있는 떡도 준비하오니, 때 이른 추위에 꽁꽁 언 손과 우울한 소식들로
얼어버린 마음을 녹이며 위로와 애정(?)을 나누어요 ~~!!
행사 순서
1. 유시춘님 강연
2. 다과회 겸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
3. 광란(?)의 뒤풀이

근처 호프집에서 진리의 치맥과 함께 하는 뜨끈뜨끈한 뒤풀이도 준비했사와요!
뒤풀이 비용은 단돈 15000원!! 가볍게 모시겠습니다. 잇힝~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와서 차한잔 하시고 함께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