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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왜 새벽21/조이풀 후보를 지지하는가
카프카의 연인 | 2010-11-22 07:53:09 | 조회 318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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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표/집행위원장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선거가 되기를 바라면서 새벽21/조이풀님을 지지합니다.

이유는 지금까지의 눈부신 활동과 앞으로의 포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출마하신 양 팀의 후보님들 모두 시민광장의 도약을 위해 열정을 바치려는 결심을 했겠지만

저의 경우 조이풀님의 실천적인 활동을 익히 보아왔기에  믿음이 갑니다.

 

"생활이 먼저다."라는 첨맘님의 생각은 조이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일반회원들에게라면 지극히 지당한 말이겠지만

광장의 발전, 정권쟁취 같은 당면한 목표를 생각한다면

지도부에는 아무래도 광장활동에 우선을 두는 인물이 절실하겠지요.

아침에 출근해 회사의 하루 일정을 조율하고 저녁에 다시 점검하는 것을 빼고 남은 시간을

시민광장에 바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에 무엇을 했는가 보다 지금까지 어떻게 했고 현재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하다면 이는 카페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후보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광장운영의 방향과 정책추진 의지를  새벽21/조이풀 후보의 팀워크에서 확인하면서

지지의사를 밝힙니다.

 

신명나는 선거, 아름다운 선거를 위해

시민광장 만세!!!

     

5기선거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뿌띠슈  

조이풀님의 실천적인 활동은 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지요~~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늘 한결 같으시고 믿음직스러운 분...파이팅~!!!!!

신명나는 선거, 아름다운 선거를 위하여 브라보~!!!!
10-11-22

오케이장군  

실천적인 활동에 1표
아름다운 축제 화이팅^**^
10-11-22

그림자村  

저는 그 동안 (물론 얼마되지않는 "시민광장"생활이지만)"조이풀"님처럼 헌신적인 분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항상 남을 돌보시고 챙겨주시려 애쓰시는 그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항상 "시민광장"의 각종행사들을 챙기시며 어떻게든 참여하시려는 그 마음,이런 마음을
가지신 분이 집행위원장이 안되신다면 누가 되어야 하나요?짧은 시간안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분이 또,얼마나 되며,그 깊은 인간적 매력에 빠지게 만드는 분이라면 어떤 일이든
잘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조이풀"님,과 "새벽21"님을 적극적인 지지합니다!
10-11-22

복희씨  

맞아요...맞아요...
딱 제가 하고싶었던 말씀을..
10-11-22

말단소총수  

조이풀님의 헌신성에 +1.
10-11-22

시적모험  

이번에 나서주신 분들의 헌신성과 열정은, 후보군 누구라도 의심치 않습니다 ^^

화이팅 하십시오!
10-11-22

바라며  

아름답고 정정당당한 선거가 되기를 바라며.....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늘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되는 조이풀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0-11-22

아정  

조이풀님~
전 당신의 인품을 보아왔어요~*^^*
늘 변치 않는 모습 보여주시길...
10-11-22

나라  

카프카의 연인님, 저도 완전 공감.^^*
10-11-22

휘린  

조이풀님 실천적 활동에 한표!!
10-11-22

광연  

음~ 군더더기 없는 정갈한 글... 잘 읽고, 100배 공감합니다.^^
10-11-22

땡삐  

조이풀님 화이팅입니다~
10-11-22

포토조  

신명나는 선거, 아름다운 선거를 위해

시민광장 만세!!!
10-11-22

대구맵시  

음지에서 실천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조이풀님
헌신적이시고 늘 한결같은 모습 정말 저도 롤모델로 삼고 싶으신 분입니다.
새벽21님과 함께 아름다운 시민광장 만들어 주세요.^^
10-11-22

조이풀  

카프카의 연님은 저희 성북광장 대표이십니다.
과분한 말씀으로 지지를 해 주셨는데, 많이 고맙구요.
저는 성북광장이 자랑스럽습니다.
성북 화이팅!!!
10-11-22

개성소나무  

실천적인 활동가인 조이플님의 승리를 위하여!!
10-11-22

복희씨  

정말 평소 조이풀님 뵈면 가정생활을 어떻게 유지하시나 할 정도로 시민광장에 헌신적이시죠.
이런 분이 새벽21님과 시민광장을 이끌어가야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10-11-22

솔바람향기  

든든한 조이풀님! 그 여유와 포용력과 진실함을 사랑합니다!
10-11-22

빛과 그림자  

지난 여름 가족캠프가 끝나는 날,
저희 가족들과 함께 인천까지 그것도 저희 집앞까지
조이풀님의 차로 함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민광장의 첫 오프모임에 참석하여
조이풀님의 넉넉하고 푸근한 인품을 함께 할수 있었기에
참으로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었죠...
아직도 따뜻한 조이풀임의 여유와 넉넉함이 몸으로 느껴집니다.
작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조이풀님을 지지합니다.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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