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표/집행위원장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선거가 되기를 바라면서 새벽21/조이풀님을 지지합니다.
이유는 지금까지의 눈부신 활동과 앞으로의 포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출마하신 양 팀의 후보님들 모두 시민광장의 도약을 위해 열정을 바치려는 결심을 했겠지만
저의 경우 조이풀님의 실천적인 활동을 익히 보아왔기에 믿음이 갑니다.
"생활이 먼저다."라는 첨맘님의 생각은 조이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일반회원들에게라면 지극히 지당한 말이겠지만
광장의 발전, 정권쟁취 같은 당면한 목표를 생각한다면
지도부에는 아무래도 광장활동에 우선을 두는 인물이 절실하겠지요.
아침에 출근해 회사의 하루 일정을 조율하고 저녁에 다시 점검하는 것을 빼고 남은 시간을
시민광장에 바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에 무엇을 했는가 보다 지금까지 어떻게 했고 현재 무엇을 하는가가 중요하다면 이는 카페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후보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광장운영의 방향과 정책추진 의지를 새벽21/조이풀 후보의 팀워크에서 확인하면서
지지의사를 밝힙니다.
신명나는 선거, 아름다운 선거를 위해
시민광장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