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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명을 위한 징계 과정의 경북 포항시민광장 림꺽정입니다.
림꺽정 | 2010-11-23 19:28:29 | 조회 200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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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바 1차 징계때는  글쓰기 접근 제한이라는

초유의 숨어있는 규약으로 최종적인 징계가 확정되기전에

광역광장대표 권한으로 글쓰기 자체가 로그인이 되지 않는

족쇄를 채웠지만 아무런 저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해야 만 했습니다.

 

그래도 시민광장에 대한 신뢰로 억울하지만

당초 제명을 요구한 포항시민광장 운영위원 만장일치에 비하면 상당히 경감된

6개월 회원 자격정지라는

징계라 감내한다는 생각으로 승복했습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착하게 살아서 시민광장 활동내내 징계를 받지 않고

원만하게 시민광장 활동하면 징계 절차를 전혀 몰라도 되겠지만

저같이 1차 징계에 이어 2차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를

현실적으로 부닥쳐 보니 이번에는

 

광역광장 운영위에서 지난번처럼 글쓰기 접근 제한은 하지 않기에 안도하고 있었으나

뜻밖에 벌써 중앙운영위에서 징계를 논의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속 광역 광장 경북운영위로 부터

아무런 징계 확정 통보도 받은 게 없는데

어떻게 재심이 청구된 상황이 되어 이번에는 일사천리로

 

지난번에는 6.2 지방 선거때문에 상당기간 징계 시간을 늘인 것과

정반대로 속전속결로 처리하다보니

벌써 중앙운영위에서 25일까지 반론과 소명을 하라하니,,,,,

 

광역광장 징계 확정후 불복하여 중앙운영위에 재심을 청구하면

중앙운영위 차원에서 최종적인 징계 결정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어쨌던 왜 징계 절차가 지난번과 달리 적용되는지

이렇게 물으면 답을 말해 주시길래 물어봅니다.

 

억울하면 죄를 짓지말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리 되지못해 또다시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에

이르게 되니 경북운영위가 온라인 쪽지로 단한차례

소명글 받는 것으로 광역광장운영위의 최종적인 판단과 징계 당사자에 대한 아무런 통보도 없이

경북시민광장 운영위의 요청으로 중앙운영위에서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급작스럽게 25일까지 최종적인 소명을 25일까지

보내라는 멀티 문자를 받으니

당초 경북시민광장운영위 징계 확정후

그 결과를 보고 최종적인 재심을 판단하려했던

입장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똑같은 징계 절차에 방식이 그때 그때 왜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나에게 닥쳐올 모든 상황을 이미 마음의 준비를 다해 놓고 말씀드립니다.

 

현명한 답변보다 왜 이렇게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가

이전의 답변 사례를 볼때 회원들이 잘 모르는 또다른 관련 규약이

있다는 답변이 나올 듯한데

징계를 완화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징계 절차를 제명까지 생각해야 할 피의자가

일일이 물어 봐야 하는 현실은 저 하나로

거쳐야 하고 이번 기회에 지금 시행되는 구체적인 징계 절차 사례에 대한

일목요연한 중앙운영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경북시민광장운영위에서 징계당사자에게 최종적인 통보도 없이

중앙운영위의 징계를 요청해도 되는지

만약에 규약에서 인정하는 제도라면

최종적인 제명 여부와 상관없이

팬클럽의 징계 절차라 하기엔 너무 일방적인

강제 규약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차피 중앙운영위 징계 결정이 최종적이라면 일반상식적인 절차로 징계 절차를

밟아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제명의 결과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똑같은 징계 과정의 절차가 다르게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은 림꺽정과 같은 사유로 제명을 받게 될

향후 징계 대상자를 위해서도

회원들에게 설득력있게 명확하게 설명해 줘야 합니다.

 

징계 절차에 대한 의문점을 회원들이 평소에 인지할 수 있는

자료방이 있었으면 합니다.

징계 대상자가 징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몰라

선거 축제가 치뤄지는 마당에

본의아니게 찬물을 끼얹는 징계 관련 글을

올려야 하다니,,,,,,

 

담번 중앙운영진들께서 저의 견해를 참고해서 징계 당사자가

되도록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징계 절차가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보다더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한다면

시민광장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착한바람  

처음으로 림꺽정님의 개념글을 보게 됩니다...
반가운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개념글만 보게 되길...
소원합니다.
10-11-23

김성현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문자로 알려드린 김성현입니다.
현재 경북광장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중앙운영위에서 내용을 보고 있습니다만 미리 예단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시민광장 규약 4조 9항에 따르면 광역광장은 징계를 '6개월 자격정지' 이상은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의 징계를 원할 경우 중앙운영위로 결의된 내용을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운영위는 림꺽정 회원님께 소명자료를 요청한 것입니다.
림꺽정 회원님은 이미 한 차례 징계를 받은 바 있으시고 이번에 다시 징계 대상이 된 점 많이 안타깝습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나 하나의 같은 꿈을 가진 우리 회원들 사이에서의 불미스러운 모습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포항이나 경북광장의 사정을 자세히 알 수 없는 중앙운영위원들의 바른 판단을 위해 소명자료를 잘 준비해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10-11-23

림꺽정  

대표님! 모르는 전화라 안받을 수도 있으니 양지하시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결론이 나든
속도전으로 진행되는 저의 징계 남은 전과정이 끝나는 날까지는
하루에 한번은 기본으로 아무리 시간없어도 로그인 합니다.

시민광장 사이트의 장점인 쪽지로 앞으로는 대표님을 비롯한 중앙운영위
공식 결정을 소통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고 좋을 듯합니다.
받아 드려 주세요,,,,,,
10-11-23

림꺽정  

적어도 광역광장인 경북운영위 차원에서는 정작 전화온 적이 없고
스팸이 판치는 핸드폰 문화에서 대표님의 전화가 사전 공개되어 있지 않으므로
모르는 번호를 함부로 받을 수 없거나
나름 연유가 있는 문제로 보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대표님도 연락하셔야 하지만
경북운영진에서 자신들의 결정을 왜 공적으로 처리하는 문제인데
쪽지로 통지해주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쪽지로 통보하면 될일을 체계적인 통보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보니
이런 해프닝이 나는 군요,,,,,

쪽지라는 좋은 제도를 쓰면 되고요,,,,
쪽지로 보내면 공개한다고 설마 안 보낸 건 아니겠지요,,,,,

참정련 서울대표로 열정적인 모습을 같은 참정련 회원으로 지켜 봤지요,,,
님은 변하지 않았건만 ,,,,
님과 같은 정치적 포지션의 경북 책임자는 많이 변했더군요,,,,,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질 않네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말을 중앙 대표께서 하시다니,,,,
경북대표가 공적인 업무 전화도 안받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저는 경북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경북 운영진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당당해서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제명을 논하면서
징계 대상자보다 당당하지 못한 현실적인 처신들이 안타깝습니다.
6개월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 권한이 없다?
규약에 의하면 맞지요,,,,
그러면 적어도 당사자에게
6개월 자격정지이상의 징계를 경북운영위원 몇명이 결정했노라,,,,
쪽지로 공표해야 자랑스런 시민광장 경북운영위다운 권리에 따른 상식적인 의무 아닙니까?

좋은 정치를 하시면서 사소한 부분에서
너무 원칙이 무너집니다.
생업을 하면서 하는 팬클럽 활동입니다.
전업으로 하는 팬클럽이 아닙니다.
당당하다면 징계도 상식과 원칙에 맞게 해야 합니다.

징계 당사자에게 징계 상황에 대한 통지도 해주지 않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제가 언제 쪽지를 보냈는데도
기한을 넘겨 보지 못하고
딴소리 한적 있습니까?
실상을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안을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회피하면 안됩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당당해야 할 징계 절차에서 원칙이 무너지니
징계 당하는 그것도 이제 결과적으로 회원으로서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회원의 입장인 림꺽정이 되려 마치 민주화 운동 투사가 된 느낌이 든다면
대표님은 어떻게 반응하실겁니까?

참말로 무능한 경북대표와 일부 경북 운영진의 도덕적인 추락을 봅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아니,,,통보하면 간단하게 해결 될일을
대표님 말씀을 유추하면 경북운영진이 6개월자격정지 이상을 결정했다는 말씀인데
이말을 왜 떳떳하게 당사자에게 통지하지 않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경북운영위에서 일체 전화온 적 없습니다.
전화가 안되면 쪽지로 징계 결정 통보해줘야 하지 않나요?
이런 말까지 일일이 말해야 하는 수준이 경북운영위입니다.

경북대표와 경북운영진 차원에서 금번 징계와 관련 딱한번
반론과 소명하라고 무성의하게
쪽지 딱한번 보내 왔습니다 대표님~~~
6.2 지방선거때는 선거하느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저의 1차 징계를 함에 있어
글쓰기 접근 금지로 아예 반론 기회를 원천 봉쇄하고
결과적으로 글쓰기 접근 금지로 사실상
고작 광역광장 정도가 중앙운영위의 최종적인 결정이 나기전에 무죄추정의 원칙도 무시한 체
맘대로 글쓰기 접근 금지를 통해 사전 징계라는 초법적인 광란의 행각을 벌였으니
앞으로는 징계를 당하더라도 저같은 비이성적인 징계 과정의 희생자가 없도록
김성현 대표가 저를 직접 제명하더라도 제발 공명정대하게
밝힐 건 밝히는 징계를 통해 나름 역사를 만들어 주세요,,,,
저같은 불행한 비자발적인 낙오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는 것이 지속가능한 시민광장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끝까지 원칙과 도덕성을 통해 중앙운여위에서 최종적인 징계 결정을 내리는
순간까지 나름 당당하게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번 지켜 보세요,,,,,,

포항과 경북의 상황을 모르니 제명 징계가 거론되는 당사자가
바른 판단을 위해 소명 자료를 준비하라는 말씀은 큰 실수를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대표님은 경북운영진이 당사자에게 통보도 하지 않고 단지6개월 자격정지 이상이라는 이유로
글만으로 해석하면 대표님을 비롯한
포항과 경북광장 사정을 모르는 분들이 제명이라는 최종적인 징계를 한다는 말씀으로 해석이 됩니다.
10-11-23

착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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