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바 1차 징계때는 글쓰기 접근 제한이라는
초유의 숨어있는 규약으로 최종적인 징계가 확정되기전에
광역광장대표 권한으로 글쓰기 자체가 로그인이 되지 않는
족쇄를 채웠지만 아무런 저항도 제대로 못하고 당해야 만 했습니다.
그래도 시민광장에 대한 신뢰로 억울하지만
당초 제명을 요구한 포항시민광장 운영위원 만장일치에 비하면 상당히 경감된
6개월 회원 자격정지라는
징계라 감내한다는 생각으로 승복했습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착하게 살아서 시민광장 활동내내 징계를 받지 않고
원만하게 시민광장 활동하면 징계 절차를 전혀 몰라도 되겠지만
저같이 1차 징계에 이어 2차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를
현실적으로 부닥쳐 보니 이번에는
광역광장 운영위에서 지난번처럼 글쓰기 접근 제한은 하지 않기에 안도하고 있었으나
뜻밖에 벌써 중앙운영위에서 징계를 논의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속 광역 광장 경북운영위로 부터
아무런 징계 확정 통보도 받은 게 없는데
어떻게 재심이 청구된 상황이 되어 이번에는 일사천리로
지난번에는 6.2 지방 선거때문에 상당기간 징계 시간을 늘인 것과
정반대로 속전속결로 처리하다보니
벌써 중앙운영위에서 25일까지 반론과 소명을 하라하니,,,,,
광역광장 징계 확정후 불복하여 중앙운영위에 재심을 청구하면
중앙운영위 차원에서 최종적인 징계 결정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어쨌던 왜 징계 절차가 지난번과 달리 적용되는지
이렇게 물으면 답을 말해 주시길래 물어봅니다.
억울하면 죄를 짓지말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리 되지못해 또다시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에
이르게 되니 경북운영위가 온라인 쪽지로 단한차례
소명글 받는 것으로 광역광장운영위의 최종적인 판단과 징계 당사자에 대한 아무런 통보도 없이
경북시민광장 운영위의 요청으로 중앙운영위에서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
급작스럽게 25일까지 최종적인 소명을 25일까지
보내라는 멀티 문자를 받으니
당초 경북시민광장운영위 징계 확정후
그 결과를 보고 최종적인 재심을 판단하려했던
입장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똑같은 징계 절차에 방식이 그때 그때 왜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나에게 닥쳐올 모든 상황을 이미 마음의 준비를 다해 놓고 말씀드립니다.
현명한 답변보다 왜 이렇게 제명을 위한 징계 절차가
이전의 답변 사례를 볼때 회원들이 잘 모르는 또다른 관련 규약이
있다는 답변이 나올 듯한데
징계를 완화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징계 절차를 제명까지 생각해야 할 피의자가
일일이 물어 봐야 하는 현실은 저 하나로
거쳐야 하고 이번 기회에 지금 시행되는 구체적인 징계 절차 사례에 대한
일목요연한 중앙운영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경북시민광장운영위에서 징계당사자에게 최종적인 통보도 없이
중앙운영위의 징계를 요청해도 되는지
만약에 규약에서 인정하는 제도라면
최종적인 제명 여부와 상관없이
팬클럽의 징계 절차라 하기엔 너무 일방적인
강제 규약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어차피 중앙운영위 징계 결정이 최종적이라면 일반상식적인 절차로 징계 절차를
밟아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제명의 결과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똑같은 징계 과정의 절차가 다르게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은 림꺽정과 같은 사유로 제명을 받게 될
향후 징계 대상자를 위해서도
회원들에게 설득력있게 명확하게 설명해 줘야 합니다.
징계 절차에 대한 의문점을 회원들이 평소에 인지할 수 있는
자료방이 있었으면 합니다.
징계 대상자가 징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몰라
선거 축제가 치뤄지는 마당에
본의아니게 찬물을 끼얹는 징계 관련 글을
올려야 하다니,,,,,,
담번 중앙운영진들께서 저의 견해를 참고해서 징계 당사자가
되도록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징계 절차가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보다더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한다면
시민광장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