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노짱님을 그리워하며 수원광장 출석부에 올린글 중앙게시판에 올리고자 합니다
노짱님...
당신같은 분을 찾아 많은 시간 헤매이었는데..
어느날 깨어보니 내곁으로 와있었는데...
지금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지켜보고 계시지만
세월이 흘러 영겁을 산다해도 당신을 향한 내마음 일정할거라 다짐합니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생각나는 당신께
나의 손을 고스란히 담아 보냅니다.
누구나 물질적, 정신적으로 축복받길 원하지만
전 당신이 곁에 있다는 생각만으로 충만합니다.
노짱님 같은 분을 세상에 어디간들 만날수 있으리오..
산천을 헤매인다해도 찾을 수 있으리오..
바다끝을 간 듯 뵈울 수 있으리오....
오늘 자정이 넘은 시간..괴로움에 어제 무극이아빠님에 "겁"에 대한 글을 곰곰히 되새기며,
아까운 목숨을 잃은 장병들을 생각하면서...
당신의 사랑과 배려, 존중하는 그 맘을 떠올리며서..
당신에 대한 사랑에 떨리면서 오늘 출석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노짱님에 대한 저희들의 사랑 식을 줄 모르오니..
이내 심사 당신께서 비록 하늘 나라에 계시지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