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의 평등 조직의 특징을 기본적인 상식으로
안고가는 팬클럽의 특징을 가진 조직이 바로 시민광장이라는
연예인 팬클럽이 전혀 아닌 개념찬 진보 정치인 팬클럽이다.
림꺽정 개인의 징계이기도 하지만
설사 결과가 제명된다손치더라도
남은 기간 이처럼 본글로 소명을 할 수만 있다면 충분하다.
개인에 대한 제명은 당사자에 속한 입장이지만 사실은 별 것 아니다.
평생 개인의 소신으로는 시민광장 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제명으로 인해 첨맘님을 돕는 다양한 방식중에 팬클럽을 통한
지지 의사 표명이 단절되는 것일 뿐이다.
무릇 진보라면 쥐박이도 무서워 하지 않는 강건함이 기본인데,,,,,
다수의 경북운영진의 처신을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한심하다.
김성현 대표님이 나의 질의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표현에서
솔직한 진정성있는 성실한 답변의 말씀중에
포항과 경북의 현실을 잘 모른다고 하신다??
이런 지경에 규약에 징계 대상자에게 마치 경북운영위 내부 징계 결정안에 대해
중앙운영위의 최종적인 결정이 날때까지 비밀로 하라듯이
징계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고작 쪽지로 거나마 전화를 안받은 경우를 생각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쪽지를 보낸 건 쨌던 좋았으나
단 한차례 소명 기회를 쪽지로 인정한 것 외엔
림꺽정 스스로가 평등조직의 특징에 따라
운영진과 심정적인 대등한 입장에서
시민광장의 시스템 내부의 다양한 의견 표출 창구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서
규약에 명시된 항목에 국한해서인지
단한례 쪽지 소명에 거친 경북운영진의 무능력한 일처리에 당당하게 맞서고 있다.
지금 경북운영위가 규약에 있는 6개월 자격정지 이상의 결의를
한 상태라는 것도 징계 대상자 림꺽정 자신이
온라인에 적극적으로 대표에게 질의해야만 얻어낸 상황이
시민광장의 진보적인 스펙트럼에서 과연 상식적으로 맞는 일인가?
설사 명확하게 알 수 없는 미로와 같은 규약을 모른다손치더라도
경북운영위가 이른 바 융통성을 발휘하는 차원에서도
징계 당사자에게 쪽지로라도 경북운영위의 최종적인 결정을 알려
주는게 상식 아닌가?
즉, 제명이 되는 것은 이제 중요하지 않다.
경북운영위의 잘못된 처신은 마치 무한권력처럼 아무런
통제가 되지 않는 지금의 모습처럼
시민광장 전체 자정 차원을 떠나 그냥 무관심으로 덮고
방치해야만 하는가?에 대해
누가 감히 나설 수 있는가?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것도 제명이라는 징계 대상자에 오른 림꺽정이 말이다.
이것조차 뭔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일 아닌가?
온라인에 광의의 의미로 반론과 소명을 위한
글쓰기가 현 경북 운영진과 중앙 운영진의 은공인냥
은혜를 베푸는 것인냥하는 잘못된 병폐는
림꺽정에 대한 제명과 상관없이 영원히 지속될
시민광장의 내부 발전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바로 잡고 시정되어야 바람직하다.
기본적으로 인정해줘야 할 반론과 소명을 집행부라는 단지 일시적인 권한으로
선정?을 베푸는 행세로 보여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며
당연히 인정해 줘야 할 제도라는 것이고
거나마 반론과 소명이 제대로 보장된다 한들 현실적으로 경북운영위와 중앙운영위의 제명의
의지가 지금처럼 확고한 상태에서 제명의 결론에 쉽게 도달할진댄
더더욱 반론과 소명은 특히, 제명 대상 징계 대상자는 마지막
글쓰기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할때 진보 광장의 스펙트럼에서 충분히 감내할 수 있어야 한다.
개인적인 호불호나 온정주의를 결코 기대하지 않는다.
나의 이왕에 제기된 현실적인 제명을 위한 징계 과정도
긴 안목으로 시민광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다는 측면에서
이왕에 불거진 하나의 실제 징계 사례를 나름 잘못된 역사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수구보수보다 강한 진보의 내성을 보여 달라는 것이다.
공명정대하고 투명하고 중립적이며 객관적인 잣대로
징계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충분한 반론과 소명을
주는 것은 선거의 철인 지금 이 순간
양측 선거 캠프의 공약으로써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주장도 아울러
주장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