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자기,놀꺼야??뛸꺼야??화합은 누가?
아이럽시민 | 2010-11-24 19:10:13 | 조회 307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305     


트위터 페이스북

 


대표 뽑는데 있어 누가 전체 화합을 더 잘되게 할까?도 하나의 큰 이슈더군요..

 

알다시피 각 광장내부에 선거 후유증으로 지역간 마찰,오해, 개인간의 갈등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원인을 외부로 돌리려하는 경향이 많더군요. 혹자는 지역대표에게.광장 대표에게.타인에게.

....

 

우리 탓입니다. .

 

우리가 할수 있는 중요한 것, 간과할수 없는 것 하나는

 

가능한한 우리 내부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 내부의 타인을 향한 따스한 시선.

 

우리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내 지역에서 혹은 외부에서 광장내 미운 사람이 없는가?

 

힘겹지만 화합을 위해  가능하면 나를 바꿀순 없을까의 고민을 해봅시다..

 

대표가 누가 되든 , 개인들의 깊어진 곬을 풀어주진 못할겁니다.

 

화합은 가능하면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각자의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단 뜻입니다.

 

화합을 위해 내가 풀어야 한다..내가 바뀌어야 한다입니다.

 

내 생각만 옳다는 의식의 부르조아는 분열을 과속화 하기 쉽상입니다..

 

 

아는 것이 많아 괴로운 우리 진보의 최대의 단점은

 

생각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다를땐


참지 못해 의견이 조금만 달라도 말빨이나 글빨의 폭력으로 상대에게 상처내며


전쟁통으로 몰고 가는 험악한 분위기입니다....<=단합 되겠어요?..

 

광장 내부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보기~~~??하면  우린 저요~~하며 손 들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끼리  미운 사람 이해하고 화해하고 반성하잔 뜻입니다.

 

분열 초래 원인 제공자를 각자 거울속에서 보이는 사람에게 떠넘기잔 뜻입니다..

 

(이번 후보들 누가 되든 화합으로 이끌 조력자로써의 능력은 바슷해 보이더군요..)

 

 


그럼 왜 2번이어야 할까요..??


한쪽은 비교적 이미 선두에 서서 6 2 지방선거를 리드한 경험이 있고 경선에서 5천이 30만을 이기게 한 저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기회가 오면 적극적 행동을 펼칠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한쪽은, 팬클럽 위주로 조금 널럴하게 가자, 즐기면서 외연 확대도 하고.

 

사실 맞죠...이해하죠 . 올해 죽도록 힘들었는데 우리도 좀 쉬어야죠..

 

삶도 바빠 죽겟는데 누구나 놀고 싶죠..

 

누가 거리로 나가  내시간 뺏기면서 고생하고 싶겠어요??..

....

 

허나,내후년 초 첨맘님 국회의원에 출마 하십니다. 참여당으로 나오십니다.

 

기회는 매년 오거나 자주 오지 않고 , 드문 기회가 내년  또 왔습니다. 

 

이겨야 하잖겠어요?

 

아시다시피 첨맘님은 국회의원도 되야하고 대통령도 되야하는 분입니다.

 

강한 것이 옳은 것을 이겨버린 불의가 판치는 권력 구조아래  조막만한 크기의 우리 광장서 

 

억울하고 분해서 모인  지지자들이  재밌게 즐기며 위로만 받을수야 없잖겠어요?..한두명으론 안되구요..

 


내년 전반기엔.......주변 단체들과 외연확대하며 널럴하게  김치도 담그고(저도 작년 김치행사 갔쥐요)

                                평상시 등산도 하고 단합/화합의 장으로 ,서로의 허물은 덮어주고 막아주며 말이죠..

                     

후반기엔 ............ 김치냐, 첨맘님이냐...머리 싸매고 우리 고민할순 없잖겠어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말이 아니라 말은 아끼며 묵묵히 이 한몸 던지는 행동..

                              첨맘님의 멀고 험한 정치 행보에 함께 힘들게 걸을수 있는 용기..

                              이왕이면 참여당 소속이면 참여당내의  상황을 이미 파악하고 있으면

                              이들이 광장과의 관계가 유연할수 있겠죠.

                              아는 만큼 보이기 마련이니요..

 

즐기면서도 할수 있는 거 다해봐야만 하는 내년입니다.

 

눈팅님들은 배심원들입니다....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협조를 바랍니다...
 

   

5기선거
덧글쓰기 | 전체글 3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란잠수함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2
그리고...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10-11-24

리바이스블루  

참 맛들어지게 지지하시는글이네요^^
시민광장에 머슴으로 나오시는 모든 분들 격렬하게 사랑합니다~^^
10-11-24

조이풀  

아이럽시민님 고맙습니다.
용기내어 힘차게 나가보겠습니다.
10-11-24

시민의깃발  

의에 죽고 참에 사실분,.조이풀님이 .맞지요?^^
10-11-25

조이풀  

시민의 깃발님
저와 같은 학교를 다니셨군요.
반가워요.
'의에 죽고 참에 살자'-교훈
교육 방향은 '정치한 사람이 되자' 우리 학교가 그랬답니다.
10-11-25

조이풀  

정치한 사람.....
정치한이라는 형용사.....
대학 교육 방향에 이런 내용이 있답니다.
10-11-25

복희씨  

조이풀님....지금까지도 이렇게 열심이 뛰어다니셨는데,집행위원장까지 되시면 얼마나 힘드실까를 생각하면
참 맘이 짠해 집니다.
하지만 이것이 조이풀님의 운명이라면..ㅎㅎ
새벽21+조이풀님을 지지해주셔서 첨맘님께 더욱 힘을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11-24

시적모험  

단어를 바꾸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애초 언급하신 인용문은 저희 지역에서 나름 큰 곡절을 갖고 많은 상처를 빚어냈던 문구였습니다.
그 말은 특정 소모임 소속 회원들 (전 여기 소속 회원이 아닙니다) 을 겨냥한 말로. 그 해당인들은
이번 선거와는 무관하며, 게시판 활동도 즐겨 하시는 분들이 아닙니다. 그 일련의 일들로 인해,
지역에서 많은 탈퇴가 오고 갔습니다. 더군다나 그 말의 문제를 제기하신 분은, 판넬이면 판넬,
진알시면 진알시 활동 등등. 지역광장에서 알아주는 오프 일꾼이십니다. 당 활동도 왕성하시구요.
여하튼 깊은 저간의 사정을 갖고 터져 나온 말로, 예셔 쉽게 차용될 성질의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이러한 지역별 속사정을 선거에 활용친 말아 주십사. 싶어 전후 설명을 좀 남겨 놓습니다.
나머지 말씀들엔 공감합니다.
10-11-24

아이럽시민  

뭔 단어지...하던 참이었어요..급히 쓰고 글 수정 않고 바로 올려.
올린후 얼릉 다시 읽어보며 한 10-20군데 수정 했었거든요....
피곤한 오해는 우린 피하기로 할까요.. 지역사정들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거든요..
10-11-24

시적모험  

접수하셨으면 됐습니다. 넘어가져.

댓글 불편하시다면, 지워 드리겠습니다.
10-11-24

아이럽시민  

님 편한데로 하셔요..전 상관 없거든요..
10-11-24

서울농부  

아주 공격적이시네요...
글의 내용은 화합의 내용이 있는데 결코 화합하자는 뜻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글을 좀 수정하셨다고하니 저도 뭘 수정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처음 글을 봤을때의 느낌이 조금은 수그러든 것은 있지만 댓글을 보면서도 느낀 것은 여전히 공격적이라는 것이군요...
피곤한 오해가 뭔지를 모르겠지만..... 지역사정을 모르는 것은 저 또한 그러니 이해는 합니다만 관심도 없다는 것은 글이 참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느 한 쪽은 놀기만하고 어느 한 쪽은 뛰기만 할 것이 아니기에
놀면서 뛰는 것을 선택할 것이냐...
뛰면서 노는 것을 선택할 것이냐...
저는 이번 선거를 그렇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내시간 빼앗기면서 거리로 나가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로 나가서 고생하는 것이 바로 내 시간이고 그것이 또한 즐거움이라고...
10-11-24

아이럽시민  

님...흥분하신거 같네요..

제가 '관심 없단 것'은 지방의 지역에 관심을 가져야 할 정도의
아무런 위치에 있지 않단 뜻으로 해석해 주시면 어떨까요.. 너무 솔직햇나요..

더 솔직하자면, 글 올리고 5분도 안되 수정하며 고친 단어들중 하나를 꺼내 뭔 소린지도 모를 말들을 굳이 언급한 것은 마치 이쪽을 향한 의도된 태클같아 불쾌했네요..저분은 24시간 컴만 들여다보나..란 짜증도 함께요..
10-11-24

서울농부  

흥분 안했어요...
님께서 말씀하신 관심 없단 것은 말씀하신데로 해석도 되겠군요... 좀 오해한 부분도 있어서 사과드립니다.
사실 아이럽시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의 중요한 쟁점이 아니겠습니까?
팩트를 좀 강한 어조로 말씀하신 것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우리 광장 회원님들 모두가 아이럽시민아니겠습니까?
10-11-24

아이럽시민  

글쵸 ...사과 받아들입니다.. 고마워요...
10-11-24

서울농부  

*.ㅠ
10-11-24

시적모험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입) 이 말)로 단어가 바꼈습니다.
이 말은 현재. 제 지역 내, 어떤 갈등의 단초로 작용하고 있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신날 각제 나올 수 있는 님의 창작 패러딘 아니라 봅니다.

님께서 달리 어떤 의도를 갖고 쓰신 말이 아닌 줄은 잘 압니다만,
해당 소속 회원으로서 그 문구에 담긴 상처의 역사를 익히 잘 아는지라.
(이번 선거완 일체 무관하며, 그 말의 공격 대상이나 문제 제기의 대상도 님의 상기글에서
비유한 것관 전혀 일치지 않습니다.) 행여 무심결에라도 관련된 제 지역분이 그 표현을
접한다면 나름 또 큰 상처를 받으시진 않으실까 싶어, 고민하다.. 결례를 범했습니다.
쨌건 님께선 영문을 잘 모르고 쓰셨을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24시간은 아닌데, 요 며칠 부쩍 붙어있긴 합니다. 인쟈는 나도 좀 접을라구용 -.-;;
10-11-25

이제다시  

ㅋㅋ 저는 이제야 봅니다만.
시적모험님. 큰 거 하나 건지셨습니다~ 화이팅! ㅋㅋ
10-11-25

하이에나  

잘 읽었습니다.
10-11-24

뿌띠슈  

아이럽시민님의 글을 공감하며...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다...내 탓이여~~~내 탓이랑께~!!!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내가 먼저 위로하지 못하고....
내가 먼저 다가서야 함을...다시금 깨달으며 자복하고 갑니다.
10-11-24

말단소총수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3

절대 공감...합니다.

이웃 의왕광장 창설대표로서.... 도지사 후보단일화 경선과정에서 의왕님들 이끌고 자원봉사에 투신해서 눈부신 활약을 보내주셨던, 모든 행사에서 일신을 돌보지않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셨던 우리 알럽시민님의 말씀이라서 더욱 진실되게 느껴집니다.

2번 지지자들 너무 강성들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

10-11-24

시민의깃발  

"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참으로 중요하고 부끄러워지는 말 입니다..

선거다운 선거 치르시느라 모두들 피곤하시군요..
아이럽시민님 말씀처럼 2011년은 역사적인 해가 될수 밖에 없지요..
누가 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모은 힘으로 어떤 역사를 만들어 내야 하겠네요..
눈팅 배심원이 지지하고 갑니다..^^

화이팅!!

10-11-25

boraa  

화합에 대한 부분 공감가고 좋네요^^
잘읽었어요~~~~
글고 잠시만~~화합의 차원에서 귀를 기울여주심 좋은데요^^
단지 놀자는게 아니라 의미있게~~신나게~~생활정치를 실천하자는 얘긴데요~~
시민광장의 벽이 일반시민들에겐 높아보일 수도 있지않을까요~~??
저도 첨엔 그런느낌이었거든요~~물론 광장인이 되고보니 너무도 즐겁고 흐믓하지만요^^
첨이 어렵고 힘들죠~~일반시민과 가까와질수있도록 벽을 어떻게 낮춰가는냐가 외연확대나
첨맘님의 길을 실질적으로 돕는 여러방법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않을까요??
더많은 사람이 첨맘님을 지지할 수있도록 우리가 재밌고 의미있는 활동을 이어가자는거죠~~^^
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첨맘님을 새로이 알아가고
언제든 필요한 시기에 폭발력있게 응집된 힘을 발휘하자~~^^
ㅋㅋ우리 모두의 길 끝엔 항상 유.시.민 뿐~~!!
끝은 같은데 방법의 차이네요~~^^감사히 새겼음당~~^^


10-11-25

휘린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피곤해야 잠도 잘 자고 꿈도 꾸지요.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2011년을 위해 화이팅!!
10-11-25

boraa  

ㅋ인정요~~홧팅^^
10-11-25

나라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가슴에 새깁니다. 무겁지만 기쁘게...
10-11-25

대구맵시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내 자신에 대하여 엄격했었나 남들에게 관대했었나? 에 대하여......
10-11-25

바라며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10-11-25

김한누리  

우리는 꿈을 꾸기 위해 좀 더 피곤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3

역시 말과 글이 일치하신다니깐



10-11-25

아정  

음악 좋다~~~*^^*
10-11-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1494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이런 후보를 지지합니다.)   15 가시밭길 10-11-25 31 0 3304
51493 [5기선거 말고 딴거] 연평 도발, 노무현 전작권 환수가 옳았..   6 무극이아빠 10-11-25 5 0 2890
51492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모놀로그 혹은 다이얼로그   17 제로나인 10-11-25 22 0 2902
51491 ★★★ 선거 이행시 우승작~~~!!!   57 아정 10-11-25 12 0 2030
51490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우리의꿈, 시민의 꿈..   17 다정무심 10-11-25 24 0 3056
51489 [5기선거] <<유시민, 시민광장 그리고 국민참여당 3>>   58 성난대추 10-11-25 28 0 2637
51488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개미냐 베짱이냐?)인재양성,..   20 나라 10-11-25 22 0 2823
51487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Fortuna est-caeca!!-운명은..   37 질달 채송화 10-11-25 29 0 3265
5148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저 쫌 놀아봤습니다~!!   45 말야 10-11-25 27 0 3129
5148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사랑을 완성시키는 세가지 요..   25 노란잠수함 10-11-25 25 0 2996
51484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떴다! 환상의 드림팀   28 저문강 10-11-25 28 0 2938
51483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 음풍농월을 지지합니..   39 후회막심 10-11-25 25 0 2999
51482 [5기선거] <기호2번> 넷째날. 지역,참여광장에 대한 추가 재..   24 새벽21 10-11-25 23 0 3030
51481 굿모닝 꾸벅인사^^받아주세요^^   25 boraa 10-11-25 7 0 1745
51480 기호 2번 지지하는 특정 회원님은 꼭 보시길..................   17 의기 10-11-25 5 0 2185
51479 [5기선거] <기호1번-선거공약 5> 별천사+음풍농월 5번공약   38 별천사 10-11-25 26 0 3483
51478 별천사.님 에게도 사과 드립니다.   53 초록뱀 10-11-25 9 0 2565
51477 ●● 만평 종합 2010. 11. 25 목요일...연일!! 순수 10-11-25 0 0 2620
51476 2010년 11월 25일 (목) 출석부 - 과의원님 칼럼 퍼오기   10 말단소총수 10-11-25 5 0 2010
5147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공약을 비교해 봅시다.   37 말단소총수 10-11-25 27 0 3266
51474 [11월 25일 목요일 출석부] 믿거나 말거나~   6 비성 10-11-25 1 0 1850
51473 [5기선거] <두분 후보님들께 공식적인 질문합니다> - 선거간..   2 미니파더 10-11-25 0 0 2322
51472 [11월 25일 출석부] 후보분들은 좋겠습니다....♬..★   25 플로이드 10-11-25 3 0 1973
51471 이쯤에서....여유한켠^^   22 종이연 10-11-25 9 0 1980
51470 이제는 남의 일 같은 시민광장 선거   18 사랑시 10-11-25 13 0 2052
5146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풍 요점정리~ 밑줄 쫙~   17 노마드 10-11-25 27 0 3258
51468 북한 포 사격으로 연평도에서 순직한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죽..   2 길형구 10-11-25 0 0 1854
5146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 "모두가 전..   18 하이에나 10-11-24 25 0 3177
51466 ■ 남북 최악의 무력충돌 … 방송3사 미묘한 분석 차이 아마미마인 10-11-24 1 0 1952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자기,놀꺼야??뛸꺼야??화합은..   30 아이럽시민 10-11-24 31 0 3080
51464 [12월9~10일] <대구광장> 5기 대표 선거 일정 공고   1 시민포옹 10-11-24 1 0 2109
51463 [5기선거] <기호2번> 새벽21/조이풀 선거운동 사흘째에.....   54 조이풀 10-11-24 26 0 3048
51462 봉하김치가 판매마감되었답니다 ㅎㅎ   17 건너가자 10-11-24 2 0 1979
51461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살아있는 모든것들은 아름답..   21 미르! 10-11-24 27 0 2878
51460 [5기선거] <기호1번>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9 음풍농월 10-11-24 27 0 3200
5145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음풍농월 지지합니다.   31 david 10-11-24 33 0 4366
51458 4대강 예산을 국방예산으로 바꿔야 합니다. 해월 10-11-24 0 0 1842
51457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 천사, 바람, 달   36 사평역 10-11-24 38 0 9521
5145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후~끈한 별풍과 함께 갑니다   38 boraa 10-11-24 29 0 2854
51455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규정 위반에 대한 경고문   28 선거관리위원회 10-11-24 1 0 2488
51454 [선거관리위원회] 집행위원의 선거참여에 대한 선거관리위원..   17 선거관리위원회 10-11-24 2 0 1989
51453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염력이 아니라 양력이 필요합..   25 이심전심 10-11-24 25 0 1717
51452 [시민광장, 사랑을 버무리다] 11월24일 후원현황입니다.   20 눈물과희망/눈희 10-11-24 5 0 1763
51451 투표를 하라는데 뭘 알아야징.   15 지영이 10-11-24 2 0 1766
51450 시민광장 야구단 유빠스 감독 윤이아빠입니다.   7 윤이아빠 10-11-24 6 0 2103
5144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님과 음풍농월님 지지..   25 눈물과희망/눈희 10-11-24 23 0 3127
51448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언제 어느 곳에서나 뵐수 있..   11 하늘파랑 10-11-24 33 0 4302
5144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님   15 화룡추 10-11-24 29 0 3299
51446 [5기선거] <기호1번> 셋째날,웃음 바다   25 별천사 10-11-24 30 0 3042
51445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님과 음풍농월님을 지..   26 서울농부 10-11-24 25 0 3046
51444 U-리그대회 지원 관련 오해와 이해   35 김성현 10-11-24 15 0 2708
51443 [12월6~8일] <서울광장> 제3기 대표 선거일정 공지   7 스틱스 10-11-24 2 0 2397
51442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님   22 땡삐 10-11-24 25 0 3153
51441 '서해평화협력 특별지대'가 이행만 되었더라면...   3 태목(최두한) 10-11-24 2 0 1768
51440 2011년 서울 시민광장의 3기 대표 선거 일정입니다.   13 말야 10-11-24 3 0 1780
51439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빛 좋은 밤, 바람아 불어라   42 아사달의 봄 10-11-24 33 0 3046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