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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선거] <<유시민, 시민광장 그리고 국민참여당 3>>
성난대추 | 2010-11-25 11:35:30 | 조회 26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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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1. 시민광장 역대 대표선거의 특징 - http://www.usimin.co.kr/55173

 

 2. 시민광장의 현실과 5기 대표선거- http://www.usimin.co.kr/55232

 

  1)  시민광장 양적팽창의 한계

  2)  시민광장 오픈마인드의 필요성

  3)  시민광장 5기 대표선거의 특징

 

 3.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의 관계 재정립의 필요성

 

 1)  국민참여당의 태동

 2)  6.2 지방선거 전·후의 시민광장

 3)  국민참여당에서는 시민광장의 색깔을 빼고, 시민광장에서는 국민참여당의  색깔을 빼자.

 

 4. 대표의 마인드와 리더쉽의 중요성

 

 에필로그

 

 

 

3.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의 관계 재설정의 필요성

 

 1) 국민참여당의 태동

 

 

 많은 회원들이 국민참여당의 태동을 지켜봤고 참여했기에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그 과정을 한 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 서거하시기전부터 소위 친노세력중 일부가 신당창당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창당준비는 이병완님과 천호선님을 중심으로 한 옛 참정연 출신들이 주도를 합니다. 이 그룹들은 지금은 국민참여당과 노선을 달리하고 있는 “사회디자인연구소”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국민참여당의 창당 실무주역들이 거의 사회디자인연구소 멤버들이었다 할 것입니다. 저 역시 집행위원장으로 있을시 주위의 권유로 사회디자인연구소에 가입하게 되었으니까요(그렇다고 제가 참정연출신도 또 제가 사디연에서 활동한 것도 아닙니다). 이러던 중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자 창당작업은 가속화됩니다. 그러나 창당과정에서 인적/물적 인프라가 전무했던 창당 실무진들(이분들 역시 대부분 시민광장 회원분들입니다)은 기존의 조직 중 아직까지 건재한 조직이 시민광장이고 첨맘님의 참여를 기대하기에 시민광장의 많은 분들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옛 참정연 출신들과 시민광장의 전국 광역광장대표 혹은 기초광장 대표들 중 일부와 지역의 유력인사들(활동이 활발한?)이 대거 한 인터넷카페(이 카페는 이미 시민광장 게시판에서도 공개된바 있습니다)에 참여하고 창당발기를 준비합니다. 이러는 와중에 첨맘님이 창당에 참여를 선언함으로서 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 창당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국민참여당이 언론기자들 사이에 “유시민당” 혹은 “시민광장당”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이는 시민광장 회원으로서는 당연한 선택의 결과라고 봅니다.

 

 이렇게 창당한 국민참여당은 초기에(아직도 초기이지만) 많은 인적/물적 인프라부분을 시민광장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것은 지난 6.2 지방선거에 출마하거나 당선되신 분들의 면면을 보면 알 수 있는 엄연한 사실이고 우리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사실들입니다. 그만큼 국민참여당내에서 시민광장의 파워는 강했습니다. 지방선거 출마를 원하는 당원이면 시민광장에는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실제로 많은 출마후보자들이 시민광장에 가입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참여당내에서 부작용도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일부이기는 하나 시민광장출신들과 일반 당원들 사이에 알게 모르게 알력도 생기고 당게시판에서 조차 국민참여당이 “유시민당”이냐라는 글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극복해내지 않으면 국민참여당의 앞날도 첨맘님의 앞길도 순탄치 만은 않을 것입니다.

 

 공당이라는 정당이 1인의 정당(우리들 모두는 부인하고 싶지만)이라는 일반 대중들의 인식을 불식시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다가올 총선/ 대선은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반 대중들의 인식을 변모해야 할 중심에 바로 시민광장이 있기에 이제는 시민광장과 국민참여당의 관계재설정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재설정에 시민광장 대표/집행위원장 선거가 또 그 중심에 서있다고 저는 판단하는 것입니다.

 

 

 2) 6.2 지방선거 전·후의 시민광장

 

 지난 2008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신 첨맘님의 선거를 지원하면서 많은 회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이 무소속의 한계를 절감하게 되고 우리에게도 비빌 언덕(즉 우리와 맞는 정당)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들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희망과 소망들이 국민참여당이 창당하게 되자 시민광장 회원들의 대거 참여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간과한 사실들이 있습니다.

 

 첨맘님이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사퇴하시고 탈당을 한 시점에 많은 회원들도 동반탈당을 하였지만 시민광장 회원이면서 민주당 소속인 지방의원들(고양/김포/수원/ 부산/광주/전남 등)은 거의 대부분 그대로 민주당에 남게 됩니다. 이 분들 중 국민참여당이 창당하자 민주당을 탈당하고 합류한 분들이 계신 반면 그대로 민주당에 남아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분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즉 정확한 집계는 아니라 할지라도 국민참여당 소속 지방의원보다 시민광장 소속 지방의원들 수가 더 많을 것입니다. 이 분들 역시 시민광장에게, 첨맘님에게 소중한 자산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국민참여당이 소속이 아니니 시민광장 나가라고 해야할까요?

 

 이 문제는 지난 지방선거과정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었습니다. 대다수가 국민참여당원인 시민광장에서 시민광장 회원이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하신 분들이 글을 올리면서 지지를 부탁하자 왜 이런 글을 시민광장에 올리느냐고 왜 시민광장회원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냐고 역정을 내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경기/호남/영남권에서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시민광장에 생겨난 문제점이 또 있습니다. 선거라는 것이 후보자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누구는 선택이 되고 누구는 선택을 받지 못합니다. 이 후보자 결정 후 국민참여당에서 끝내야 할 부분들이 그대로 시민광장으로 옮겨왔다는 사실들입니다. 서로가 불편해지고 서로의 등을 돌리게 되는 상황이 온 것입니다. 아마도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를 한명이라도 낸 지역이라면 선거 후 홍역을 한번씩 겪었을 것이고 지금도 그 홍역을 겪고 있는 지역도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3) 국민참여당에서는 시민광장의 색깔을 빼고, 시민광장에서는 국민참여당의 색깔을 빼자.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은 상황하에서 국민참여당도 살고 시민광장도 살고 첨맘님이 더 날개를 달기위한 지극히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이 바로 “국민참여당에서는 시민광장의 색깔을 최대한 빼고, 시민광장에서는 국민참여당의 색깔을 최대한 빼자”입니다.

 

 말은 쉽지만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2012년 활주로를 깔기위해서 분명한 사실들이 있습니다.

 

 우리끼리로만은 절대 활주로를 깔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지난 경기지사 선거에서의 선거전략을 돌아보면 국민참여당이 A전략, B전략, C전략을 썻다면 시민광장은 a전략, b전략, c전략을 쓴 것에 불과합니다. 즉 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이 사용한 A B C 전략이나 거의 비슷한 a b c전략을 쓸게 아니라(a b c 전략이라도 썻으면 회원님들이 그렇게 화나지도 안했을 듯 합니다) 국민참여당이 하지 못하는 혹은 안하는 D E F 전략을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국민참여당이 하지 못하는 혹은 안하는 전략을 쓰기 위해서는 시민광장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국민참여당은 정당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사용하고, 시민광장은 정당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참여당은 시민광장의 색깔을 최대한 빼내고 내부당원들의 결속을 다지면서 나름대로 세력을 확장해나가고(국민참여당의 진로모색은 당에서), 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의 색깔을 최대한 빼내어 전편에 서술한 바와 같이 시민광장을 진보세력들에게 과감히 오픈하여 정강이나 정책이 다른 당이라 하더라도, 지지하는 정당은 다르다 하더라도 그래도 유시민은 괜찮지 않느냐, 그래도 유시민은 찍어줄만하지 않느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이 다르면서도 같은 목표를 지향해 나갈 수 있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대표를 이번 5기선거에서 뽑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뱀발 : 글의 순서를 조금 바꾸어 봤습니다. 아무래도 마지막이 대표에 관한 이야기가 현시점에 어울릴것 같아서^^. 그리고 어제 애가 조금 아파서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양해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5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정  

성난대추님 고생 많으시요~*^^*
10-11-25

성난대추  

고생이라고 할 것까지야 있겠습니까^^.
10-11-25

당희(당원희망)  

과정을 잘 모르는 회원분들께 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10-11-25

성난대추  

당희님도^^.
10-11-25

질달 채송화  

공감합니다.
오랜만에 온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10-11-25

성난대추  

그 채송화님 맞지요?^^ 저도 반갑습니다.
10-11-25

별천사  

적극 공감합니다.

안소니 기든스의 말을 빌리자면
당은 해방정치를 하는 곳이고
시민광장은 생활정치를 하는 곳이지요.
해방정치와 생활정치의 개념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이야기해도 좋을 듯하네요.
10-11-25

성난대추  

고생하십니다. 별천사님^^.
10-11-25

리바이스블루  

공감하면서 잘읽고 있습니다 성난대추님^^
10-11-25

성난대추  

고맙습니다. 리바이스블루님^^.
10-11-25

시적모험  

지난해 광장과 당 내, 여러 상처와 갈등을 직접 목격하며 내린 제 결론과 같습니다.

광장은 당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줘야 하며,
당은 광장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다 결정적 순간엔, 각자 누적한 에너지를 합쳐야겠지요.

대단히 중요한 말씀이며, 크게 공감합니다.
10-11-25

나라  

이상하네요.
시적모험님의 댓글엔 저도 똑같이 공감이 되는데...
방법론을 떠올리며 성난대추님 글을 보면 왜 답이 안나오지요?

성난대추님, 국민참여당에서 시민광장 색깔 어떻게 빼는 지 좀 갈쳐줘요.
그리고 시밍광장에서 국민참여당 색깔 어떻게 빼는 지 좀 갈쳐줘요.
세상에 놓여진 많은 문제를 풀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풀려고 하면 안 풀립니다.
아니면 안 풀린다고 가위로 확 ~ 자를 겁니까? ^^;;;

그리고 국민참여당은 정당으로서 할 수 있는 거 하고, 시민광장은 정당이 할 수 없는 거 한다.
원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지요.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데 시민광장을 다른 진보세력에게 오픈한다구요?
지금은 오픈 안 해서 그들이 여기 안 옵니까?^^;;;
(H.O.T 팬클럽을 오픈하면 젝스키스 팬클럽이 좋다고 올까요? H.O.T 랑 친하게 지내던가요?
가끔 가장하고 들어와 분탕질을 하거나 낚으려고는 할 수도 있으나 그런 할 일 없는 인간도
그리 많지는 않죠.)

우짜자는 겁니까????????
10-11-25

성난대추  

패쓰~~~
10-11-25

나라  

어이그 삐돌이...ㅎㅎㅎ
10-11-25

서울농부  

당을 다른 진보세력, 즉 다른 당에 오픈할려면 정강정책을 바꿔야하니 서로가 살부대끼고 살기가 결코 녹녹치 않지요. 그런데 광장은 다르다봅니다. 그들에게 우리가 대문을 활짝 열어 놓았는데도 안오면 우리가 가면 되지요...
우리가 먼저 그들에게 다가서자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다가서야지요...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고민해야지요.. 좋은 프로그램 만들고, 좋은 콘텐츠만들고...
우리 광장이 저변을 넓게 만들수록 첨맘님께도 좋고 참여당에도 좋지 않을까요..
드디더라도(맞춤법이 맞나요!) 다 같이 가면합니다.
10-11-25

나라  

사실 당을 합치는 것 말고는,
지금도 진보적 타당과 함께 해보려는 노력을 국민참여당도 하고 있고,
시민광장도 나름 하고 있습니다. 회의며 여러 행사와 거리시위도 함께 하면서요.
더 노력해야겠지요.
그들과 함께 하는 행사도 그 사이 여러가지 해서 나름 우리를 많이 알렸고,
체온을 나누며 서로가 그리 다르지 않고
필요한 사이란 것을 느껴가는 중이라 여깁니다.

10-11-25

성난대추  

오랜만이네요^^. 시적모험님.
10-11-25

골드스타  

절대공감!!
국민참여당의 태동과 6.2지방선거이후의 우리시민광장의 모습에 대해 명쾌하게 진단해주셨네요~~ㅎ

10-11-25

성난대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드스타님^^.
10-11-25

조이풀  

......이렇게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이 다르면서도 같은 목표를 지향해 나갈 수 있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대표를 이번 5기선거에서 뽑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공감합니다.
성난대추님의 글 읽었구요.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10-11-25

성난대추  

고생하십니다. 조이풀님. 성북? 강북?광장 정모에서 뵌게 엊그제 같은데^^.
10-11-25

조이풀  

그 추억을 다시 하나씩 같이 만들어 갔으면해요.
뿌띠슈님이 제일 반가워 할 것 같은데 ㅋㅋㅋ
10-11-25

성난대추  

네. 조이풀님 건투를 빕니다^^.
10-11-25

복희씨  

담편 기대하시라~~^^
10-11-25

성난대추  

너무 부담주신다^^.
10-11-25

님과함께  

내용 적극 공감하며 추천 합니다!
성난대추님 글보러 요 며칠 계속 중앙을 기웃거립니다..다시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10-11-25

성난대추  

님과함께님 정말 오래만이네요. 야구 잘 하고 계시죠?^^
10-11-25

서울농부  

절대 공감합니다.
내일이면 속편이 나오겠네요...
기대만땅입니다.
10-11-25

성난대추  

공감 감사합니다. 기대는 조금만^^.
10-11-25

용가리통뼈  

아놔 목이 빠져라 기다렸구만...

오늘 두편 올려줘요요용~
10-11-25

성난대추  

하루에 하나씩^^.
10-11-25

밤까시  

절대 공감하는 글입니다.....
추천 훅 날려드립니다.
10-11-2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꾸벅^^
10-11-25

미스바  

추천ㅋ
10-11-25

성난대추  

말 짧아지네^^.
10-11-25

응급의사  

매우 적절한 현실 인식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10-11-25

성난대추  

응급의사님이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10-11-25

저문강  

잘봤습니다
요즘들어서야 읽을거리 넘쳐나니 반갑네요
그렇다고 다달이 대표뽑자고 할수도 없고,,
10-11-25

성난대추  

대표를 열두명 뽑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10-11-25

法下  

추천 합니다^^
10-11-25

성난대추  

법하님 고생하시겠습니다^^.
10-11-25

동현아빠  

대추님 오래 기다렸습니다.

잘 읽었구요..

님의 연재물은 파주에도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슴당~~
10-11-25

성난대추  

부끄럽게시리^^.
10-11-25

그림자정부  

언제 만나 술이나 한 잔 합시다요~~ ^^
10-11-25

성난대추  

네 그림자정부님^^
10-11-25

전사  

적극 공감합니다.
10-11-25

성난대추  

전사님도 오랜만에 뵙네요^^
10-11-25

참사람  

참 어려운 문제 입니다.
분명 그리해야 하는건 누구나 공감 하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기계적으로 일어 나면 참여당은
빈 공간이 될겁니다.실제 시민광장 회원들이 지역단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오희려 현 싯점에서 바람직 스런 것은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당에 더 집중해서 참여 한다면
당은 강화 되고 시민광장은 다시 순수 펜클럽 형태로 환원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럴경우 시민광장의 동력 을 또한 염려하지 않을수가 없겠지요.
난형 난재의 문제 입니다.그럼에도 결국 당의 강화는 백번 강조 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봅니다.
시민광장에서 참여민주주의정치의 학습을 당에서 실현시켜 내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대표로 출마하시 분들의 더욱 분별력 있는 노선을 밣히는게 옳다고 봅니다.
설혹 시민광장의 동력이 조금 떨어져도 과감히 이중 맴버쉽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은 강제력은 아니지만
선의의 권고정도는 할수 있다고 봅니다.한번 이번 대표선거에서 이런 논쟁을 좀 했으면 합니다.
10-11-25

성난대추  

네 참 어려운 문제인거 맞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언제가는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10-11-25

정반합  

참여당과 시민광장과의 관계를 잘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대추님 간만에 땀 좀 흘리시겠군요...보는 저는 좋지만 ㅎㅎ
10-11-25

성난대추  

땀은요. ㅎㅎㅎ 몸살이 나서 죽겠습니다. ㅠㅠ
10-11-25

장지락.  

잘 보고 있습니다.
역시!
10-11-25

성난대추  

잘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10-11-25

도리몽  

아~~글 정말 좋네요~~!!
중독되겠어요...ㅎㅎㅎ
담편!!담편!!
10-11-25

성난대추  

칭찬 감사합니다^^.
10-11-25

후회막심  

정말 저랑 한번 만나야겠습니다.
다른 곳에 있는데 똑같은 생각을.....
그래서 님과 같은 이유로 1번 별풍을 지지합니다
10-11-25

성난대추  

ㅎㅎㅎ 이 곳에 계신 모든 분들도 조금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비슷한 생각들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언제 한번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10-11-25

달려야하니웃어야캔디  

마저 언능 올리시오~.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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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42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님   22 땡삐 10-11-24 25 0 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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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40 2011년 서울 시민광장의 3기 대표 선거 일정입니다.   13 말야 10-11-24 3 0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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