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간 선거기간 참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했습니다...
게시판에서 많은 회원님들에게 편지도 써 보고, 오랫만에 아는 회원분들과 전화통화도 많이 하구요.
컬러링이 비슷한 것이 많은 것을 보면 아마 회원분들 평소 생각하는 소망과 이상이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요. 우리들은 비슷한 생각을 가진 회원분들이고 첨맘님을 좋아하는 것을 보면, 별로 싸울 일을
없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번 선거운동을 잘 보셨나요? 즐거우셨나요?
앞으로도 우리 시민광장 즐겁고 활기차게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선거운동에 열심히 해 주신 기호 1번 별천사님과 음풍농월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 총회에 회원분들이 너무 많이 와서 음식이 모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수도권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입니다. 오셔서 첨맘님 강연도 듣고, 즐거운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2011년 시민광장 많이 참여 하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