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광장의 반고흐님은 소설가이십니다.
겨울밤을 훈훈하게 해줄 소설 한권을 출간하셨네요.
우울한 뉴스가 넘치고 요란스런 연말행사들로 혼이 빠지는 12월
부드럽고 따뜻한 소설 한 권 읽는건 어떨까요.
반고흐님은 시민광장의 열혈이신지라 인세의 상당부분은
[주부/여성광장]의 사랑담그기 행사 같은 곳에 활용하시겠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광장 동지들 대단하신 분들 많아요..시인 소설가 음악가
거기에 슬쩍 묻혀가는 제가 자랑스럽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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