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회원님들 꼭 보시기를...국민참여당 홍보를 위한 제안서
드래곤52 | 2010-12-02 23:26:11 | 조회 249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679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 참여당가

 

첨맘 유시민



국민참여당..홍보를 위한제안서....

결국.... 기쁨니다....당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 덕분에 이렇게 제안서를 보여 드릴수 있게 되어서...

당원님들의 격려와 지지없이 저 혼자서라면 엄두도 내어보지 못할 일이었는데....감사합니다.

 

오늘...제안서를 쓰게 된 동기를 대략....이야기를 하자면....

처음 음반(CD.테이프) 제작을 생각하게된 동기는 지난6.2지방선거이후부터입니다.

외람되게도 경기도지사 선거 패인을 검토해본결과...크게 두가지였는데...하나는 기독교폄하(몇몇곳에서 발견) 발언이였고 또 하나는 어르신들과의 대화 단절이었습니다. 앞의 기독교폄하 발언은 유시민님이 해명을 곁들인 사과 성명을 내어 어느정도 해소 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도 있고...또 내 전문분야도 아닌데...외람되게 내가 나서서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니라서 두세번 거론하다가 입을 닫기로 하였습니다....내가 가장 뼈아프게 생각한것이....50대 이상 중장년층과의 소통 단절이였습니다. 나야....유시민님을 좋아해서 별것 아닐거라고 생각한것도 다른....우리 또래(50대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유시민은 애들만 상대하는 어린애 취급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 보다도 더 큰 문제는 국민 참여당 창당 자체를 모르는사람이 10명중8~9명..거의 모두가 모르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사실.....깜짝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정치에 얼마나 무관심하면...참여당 창당한 사실도 모르고 심지어 유시민님이 아직 열린우리당....또는 민주당원인줄 알고 있더라니까요....그러면서도 투표는 꼭 하고 왔다네요...나름... 유시민을 찍어라! 참여당을 지지해달라고 선거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결과는 다 알고 있는 그대로이고요...

처음엔...유시민님이 득표한 45%의 지지율....모자라는 5~6%의 표를 어떡하면 우리가 국민 참여당이 시민광장이 보충해 줄수 있을까부터 출발 했습니다. 문제는 중장년층의 표를 보수로부터 빼앗아 오지 않는한 선거에 이기는게 불가능해 보였고....중장년층의 지지를 얻으내려면 그들과의 소통이 제일 먼저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일 빠른 방법은 음악(노래)이요 내가 잘 할수 있는 분야였기에....우리 참여당의 정체성과 잘 맞아 떨어지는 노래만 실어서 나누어 준다면 소통이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이명박정권이 들어서면서 일어난 사건을 중심테마로 해서 여러가지 곡을 썼고 여러분께 선을 보이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러면서.....6개월정도 CD발매를 준비해 왔으나... 점점 마음이 초조해졌고 급해만 갔습니다. 나의 취지를 알아주는 사람도 별로없고 또 검은 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도 있고...그러나 정작 나를 초조하게 만든것은 검은 안경을 쓰고 보는사람이 아니라...점점 내려가고 있는 참여당의 지지율(6.2선거때...6.7%)이었습니다. 편하게....내려간 지지율은 나중 또 올리면 된다고 태평스럽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바닥을 기는 지지율(1~2%)로 인해 두번다시 우리 참여당을 뒤돌아보지 않을까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살이에서도 한번 떨어진 신뢰는 좀처럼 회복하기 힘든 법인데....거대 민주당이 버티는 시점에서 한번 그 존재감을 상실해버리면 좀처럼 회복이 불가능한것 아닐까요....?

그나마....유시민님이 잘 버티어 주는 덕택에 희망의 불씨는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지금이라도....더 늦기전에....유시민이 아닌 지도부가 아닌 우리 평당원들의 힘으로 시민광장의 힘으로 떨어진 참여당의 지지율을 두자리수로 높이고....유시민님의 지금의 지지율도 2배로 올려놓아 보자는것입니다.

여기서....20대에 관한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50대 이상....중장년층의 지지율이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여론조사의 수치를 사실상 중장년층이 좌우 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다들 잘 알다시피 보통의 지지율조사는 집에서 계시는 중장년층의 의견이 제일 반영이 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수집단에게 유리하게 작용을 하고요 순진한 사람들은 그 조사를 사실로 믿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우습게도....지금 MB의 지지율이 50%이상 나오는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참여당원들이야 이까짓 여론조사를 믿지 않으니 코웃음을 치면 그만이지만...다른 사람들....즉 시사에 약한 사람(중.장년층....그리고 20대 청년들)들은 그대로 믿어 버린단 말입니다.

놀려가기 좋아하는 20대 청년들...에이~~어차피 참여당은 안될거야....? 민주당을 찍든지 아님 놀려가버리겠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급적 각종 여론조사에서 참여당의 지지율을 좀 올려 놓아야... 하다못해 젊은층에게도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것입니다. 가장 어리석고 무서운것이...그래도 2.30대는 우리편이야...라는것입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문제는 투표율이겠지요....

나는 믿고 있습니다...우리 참여당을...유시민님을 구원해줄 구원투수역활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되어주리란것을...

그래서 구원투수 양성을 위한 제안서를 펼쳐 보이겠습니다.

 

제안서

 

보통....음반 한장 만드는 순수 비용(작사.작곡.편곡.노래.저작권.등등뺀 가격)이 2000원(일반CD원가) 이쪽저쪽에서 거래됩니다.

순수 제작비란...음반 알맹이.인쇄비.케이스.포장비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판매 가격이 보통 10,000원~20000원 사이 판매되고 있지요

하지만....우리가 하려던 목적(홍보)에서 장당 2000원이 들어가면 사실상 어려울것입니다.

그래서...내가 여기 저기 발품을 팔아서 알아본 결과 장당 단가 400원(십만장....백만장을 찍을지도 모른다며 설득해서 깍고 깍고 또 깍은 가격)정도면 제작이 가능 하겠다라구요....

그러니까....만원에 25장은 가능하더란 말이지요...사실 속으로 얼마나 기분 좋았는지 모릅니다.

인쇄용 공CD한장에 360원(용산도매가)씩 사다 쓰고 있는데 알맹이.케이스.인쇄.포장까지 400원(최소단위 10,000장)에 하기로 합의(?) 했으니 기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정도 가격이면 CD발매도 충분히 가능(당원님들도 흔쾌히 동조)하리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여러번에 걸쳐서 사이트에 음악(노래)을 올려놓아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한번 제목을 곁들여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1. 그리운님 (노무현 대통령 사모곡 [트롯])

2. 귀항하라 천안함 (천안함 46장병 죽음을 애도한곡[트롯])

3. 아....용산 (용산참사를 노래로....[트롯])

4. 내사랑 봉하 (노무현 대통령 사모곡 그리고...그 무덤....[트롯])

5. 낙동강 (4대강 운하반대...경상도 사나이들에게..보내는 노래[디스코])

6. 첨맘 유시민 (제목 그대로 유시민의 노래[디스코])

7. 불타는 열도 (독도 문제 제기....일본전 응원가로도 좋음[디스코])

8. 불타는대륙 (통일을 염원...언젠가 찾아야할 우리당 만주....중국전 응원가[디스코])

9. 국민 참여당 당가[디스코]

10.인동초 김 대중(김대중 대통령 사모곡[슬로우....월츠])

11.백만민란의 깃발[디스코]

12.동백아가씨(백영호작곡.이미자노래....가수는 따로...[트롯])

13.가슴 아프게(박춘석작곡.남진노래[트롯])

14.비내리는 고모령(현인노래[트롯])

15.돌아와요 부산항(조용필노래[트롯])

16.나는 바보라네[디스코]

17.철부지 여자[디스코]

18.사랑은 쿨하게[디스코]

19.오직 당신만[디스코]

20.가다가 말더라도[디스코]

21.길동무[트롯]

22.님떠난 거리[트롯]

23.가버린 사랑[트롯]

24.돌아가고 싶어요[트롯]

 

본래....내 계획은 위의 11번까지만 수록하려 했는데....어르신들이 그 대상이라 어르신들이 평소 좋아하는 곡 몇개를 추가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강력주장)이 있어 넣어 보았습니다....다만 위의 곡을(12.13.14.15) 넣을 경우에는 장당 저작권이84원 발생하고요... 12.13 두곡만 삽입하면 56원이 발생합니다...그런 관계로 저작권 들어가는 곡은 빼자는 분도 계시고요 그래도(원가 비싸게) 어르신들 좋아하는 곡 몇개는 넣는게 좋겠다는 분들도 계시고....16번곡부터24번곡까지는 현제MR(반주곡)이 완성되어 있는곡인데....왜 소개를 하느냐 하면 보통 CD한장에 20곡정도 수록하는데 15곡(12~15까지 다 넣는다는 가정아래)가지고는곡수가 너무 작지 않겠냐는 지적이 있어 소개를 한것입니다. 아무래도....음반에다 곡을 꽉 채워서 주는것이 성의도 있어보인다면서....

참고로 16~24번까지 곡은 모두 저의 작품이므로...따로 돈은 안들어갑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나을지 당원님들의 의견을 좀 올려 주시고요....

여기서 미리... 발생할수 있는 몇가지 문제점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처음 계획은 당 차원에서 음반을 만들어 당원들에게 성금을 받아 제작하는것으로 구상(나 혼자의 생각)했으나 아무래도 선거법이 마음에 걸려 당은 쏙 빼버리고 나 개인이 만들어서 당원들에게 파는 형식을 취할수 밖에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위의12~15까지 곡을 삽입 했을때는 저작권이 발생하게 됩니다....처음엔 비매품으로 발매하여 세금 문제를 피해가려 했어나 선거법(사전선거)때문에 부득이...부가세(50원정도)를 물지 않을수 없게 되어...처음...만원당 25장을 보내려고 했으나 장수가 변동이 생겨 약 18~19장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략(사실상 거의 확정적) 원가만 장당534원(음반+저작권+부가세)이 되거든요...

또 한가지는 우편요금 문제인데...그 문제는 착불을 하기로 하면서 고민이 해결 되었네요...

그럼 여기서....너는 곡 만드는것 말고 한게 뭐냐? 네돈은 들이지 않고 우리돈으로 뭘 해보려는 수작이냐? 이렇게 묻거나 혹여 이렇게 의심을 하실분이 계실것같아 미리 공치사(?)를 하자면 곡을 만들고나서 편곡비만 거의 1500만원(11곡) 들어갔고요...앞으로 음원 만드는데에만도 몇백만원(곡을 몇곡을 더 넣느냐에 따라서 가격변동....예상금액300~400만원) 들어 가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의 몫이라고 여기고 담당하려 합니다. 대신... 특별 당비나....펀드 조성시에...절대 돈 못냅니다.^^^ 지갑이 바짝 말랐습니다.^^^(죄송합니다...이 부분은 뺄걸 그랬나....?)

각설하고... 이번에는 제일 효과적인 홍보 방법에 관해 평소 생각을 해 두었었는데...방법에는...지상파 방송이든...케이블이든...각종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에다가 무차별적인 공격(음악신청)을 퍼부어야 합니다.

CD에 수록된 1번곡...혹은 2번곡....아니면 1.2번곡을 동시에(의논해서 정하고)....참여당원43,000면 시민광장23.000여명이 각종 음악사이트에 막 퍼나르고...방송국에는 끈질기게 신청하고...우리 참여당과 시민광장의 막강 저력을 보여 주는것입니다.

아마....이렇게만 한다면 참여당 홍보는 순식간에 이루어질것이고...덩달아 참여당과 유시민님의 지지율도 치솟아 오를것이 명약관화 합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function hrefMark(){ }
posted by 김경철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음풍농월  

엄청난 공을 들이신 것이 눈에 보여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라디오 음악방송을 해본 경험에서, 한 가지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시의성, 당색, 특정 정치이슈 관련, 이런 음악들은 절대적으로 방송불가 부분이라
홍보방법을 재설정하셔야 되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최근에는 홍보를 위한 신청곡은 제작팀에서 쳐다보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만약 저 위에 있는 트랙 중에서 일반적인 음악을 신청한다 해도
가수가 누구며, 이 음악을 왜 소개하는지를 진행자가 설명해야 하는데
국민참여당에서 앨범을 제작했다고 하네요~로는 절대 나갈 수 없으니 포인트를 달리해야 한다는 겁니다.

진짜 괜찮은 노래를 신비주의 전략으로 띄우고, 이거 누가 만든 노래냐, 가 되어서
사람들이 찾아보니 이런 음반이더라, 국민참여당 노래도 있더라, 가 되면 몰라도 말이지요.
일단 방송심의 부분에서도 통과가 될런지, 그것도 문제겠고요.

허본좌가 음반 내놨을 때도 포인트는 독특한 인물이었지 당홍보는 아니었기에
그나마 방송가에서 신기해하며 이슈화에 일조해준 것이지요.
경인방송에 생방으로 라디오 나오고, 뭐 그런 건 짧게나마 있었지만,
그럼에도 방송가에서는 대놓고 틀어줄 수 없는 음악은 외면하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개념 피디가 신념에 따라 당당하게 이 음반을 소개한다 해도,
요근래 탄압받았던 각종 방송제작팀처럼 모든걸 털릴만한 각오를, 짤릴 각오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교묘하게 둘러치면서 이슈화시킬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10-12-03

드래곤52  

님의 조언...깊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관심을 가져 준것만으로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음풍농월님의 조언 꼭 필요할것 같습니다.
10-12-03

음풍농월  

제작입장에서 말씀드린거라....좀 데면했지 않나 은근 걱정했습니다 ㅎㅎ
저도 댓글 쓰며...까칠한 현실은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안타까웠어요 ^^;;
드래곤님의 열의가 좀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더 많이 빛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0-12-03

복희씨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10-12-0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1776 [작은공지] 오늘! 짜릿한 2011년 대표 선거 해단식!   5 플로이드 10-12-03 4 0 2217
시민광장 회원님들 꼭 보시기를...국민참여당 홍보를 위한 제..   4 드래곤52 10-12-02 3 0 2491
51774 사랑의 몰래산타를 모집합니다.   1 ▶◀ ΟㅏОㅑ 10-12-02 2 0 2346
51773 PD수첩 무죄판결,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의 패배다 알콜소년 10-12-02 1 0 2329
51772 'MB 경호실 땅값'만 노무현의 27배   4 솔트 10-12-02 2 0 2640
51771 [시민광장, 사랑을 버무리다] 12월2일 후원현황입니다.   4 눈물과희망/눈희 10-12-02 3 0 2053
51770 [긴급서명] 연평도냐 오사카냐...   1 독하게살자 10-12-02 1 0 2191
51769 저의 생각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10 짜장면짬뽕 10-12-02 2 0 2169
51768 유시민원장 초청강연회(건) 12월14일(화) 송파구민회관 7시 어바우쳐 10-12-02 1 0 2402
51767 유시민을 분석한다 - 강점, 약점, 기회, 위기   1 김성현 10-12-02 1 0 2829
51766 [일지]PD수첩 광우병 보도부터 2심 선고까지   2 길형구 10-12-02 1 0 2024
51765 "100만 민란? 친구로는 좋지만 혼인할 준비는 안돼 있어" (유..   1 김성현 10-12-02 3 0 2193
51764 12월 2일 첨맘님 기사 모음 김성현 10-12-02 0 0 2178
51763 [서울광장 대표선거] 기호1번 돌다리 - 정책/공약/동영상   4 돌다리 10-12-02 8 0 2523
51762 광우병 보도' PD수첩 제작진 2심도 무죄   1 길형구 10-12-02 0 0 1881
51761 [한 권 의 책]겨울의 삭막함을 덜어줄 한 권의 책을 소개합니..   5 다정무심 10-12-02 1 0 2416
51760 4대강 저지 사진, UCC공모전 "4대강도 지키고, 상금도 타고".. 비행어른 10-12-02 0 0 11239
51759 키워드로 보는 인문학 10년 / 올해의 책   3 민들레처럼 10-12-02 0 0 2482
51758 투표 이벤트 상품 잘 받았습니다.^^   11 사랑시 10-12-02 1 0 2125
51757 MB 퇴임후 경호시설부지 매입비 40억원…70억 요청했다가 30..   6 체리(토끼) 10-12-02 2 0 2217
51756 [12월 5일] (최종편) 시민표 김치의 모든 것!   25 음풍농월 10-12-02 9 0 3019
51755 [12월 2일(목) 조간] 중국 이어 미국도 무시하는 한국 한량(閑良) 10-12-02 0 0 2191
51754 경기고양시민광장선거 포스터   1 시은아빠 10-12-02 1 0 2201
51753 ●● 만평 종합 2010. 12. 02 목요일...재탕!! 순수 10-12-02 0 0 2423
51752 박선원 “통일되면 중국에 북한 땅 떼어줘야 한다고…” 길형구 10-12-02 0 0 2444
51751 MB 퇴임후 ‘초호화 사저’ 짓는다....국민 세금으로...   9 바라며 10-12-02 5 0 2115
51750 드라마 '대물'이 '정치 겉핥기'에 그칠 수 밖에 없는 이유   6 재능세공사 10-12-02 5 0 1765
51749 [ 3기 서울광장 대표 선거 - 후보자 확정공고 ]   2 스틱스 10-12-02 1 0 2465
51748 림꺽정님 제명에 대해서 중앙운영위원회에 묻습니다.   6 스스로있는것 10-12-02 1 0 2381
51747 전쟁을 원하나...?   2 비젼있는 중학생 10-12-01 3 0 1910
51746 2010 노무현재단 송년회 (12월 17일, 금요일, 마포구청 대강..   1 의왕달팽이 10-12-01 0 0 2765
51745 "민주당-참여당 통합,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2 김성현 10-12-01 7 0 1789
51744 [축하!]시민광장 출신 국민참여당 소속 솔향님 경기도 우수..   31 희망으로 10-12-01 17 0 7916
51743 반갑습니다.   3 정의봉 10-12-01 0 0 2097
51742 해금강의 돌   1 초하나 10-12-01 1 0 2581
51741 성웅노무현 이무현 10-12-01 1 0 2869
51740 [시민광장, 사랑을 버무리다] 12월1일 후원현황입니다.   6 눈물과희망/눈희 10-12-01 2 0 2176
51739 좋은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3 솔트 10-12-01 2 0 2269
51738 연평도소곡   14 수강 10-12-01 7 0 1829
51737 [바늘] 림꺽정님 회원 제명을 보면서..   3 미늘바늘 10-12-01 1 0 2531
51736 NLL 盧10/4정상회담 이무현 10-12-01 1 0 2087
51735 군대 고참 만난 노무현 대통령   1 김성현 10-12-01 4 0 3019
51734 [기호1번-선거 동영상] "제가 고양광장 대표선거에 출마한 이..   14 솔향! 10-12-01 21 0 7532
51733 하도 많이 웃어 실신할 뻔 했답니다...   8 동해서해 10-12-01 3 0 2404
51732 [12월10~16일] <전북광장> 제5기 대표 선거 공고 철없는아빠 10-12-01 1 0 2632
51731 진보대통합 촉구 전단 '진보대통합' 하면 MB정권 끝장난다!   3 김성현 10-12-01 8 0 2220
51730 ●● 만평 종합 2010. 12. 01 수요일...코메디!! 순수 10-12-01 0 0 2540
51729 궁금한데 알아봐요~~^^   15 boraa 10-12-01 5 0 2189
51728 우리 모두는 첨맘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행동했을 까요?   18 여기가 10-12-01 14 0 4579
51727 그들의 삶, 우리의 삶.   3 반전할까요 10-12-01 4 0 1878
51726 [연평도 도발] 이후. 안쌍수에 의한 최신 무기 MD   5 플로이드 10-12-01 0 0 2237
51725 [12월16~17일] <대전광장> 제5기 대표 선출 선거 일정   1 굼벵이 10-11-30 2 0 2262
51724 法下   30 동현아빠 10-11-30 3 0 2278
51723 처녀가 애를 낳으면...   4 빛과 그림자 10-11-30 3 0 2216
51722 회원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짜장면짬뽕 10-11-30 2 0 2200
51721 하하하~~   9 세나 10-11-30 1 0 2152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