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미 FTA가 타결되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이런 몇해전 참여정부때 이미타결된걸로 알고 있는데......... 뭥...
재협상을 했다는 이야기네요..... 어찌저찌 ... 워낙 간단하게 휘릭지나가서....
깊은 내용은 채 알기도 힘듭니다.....
문득 떠올랐습니다.......
참여정부시절에 주된 내부공격의 화두...........
FTA 와 파병....
솔직히 전 근본이 없는 지라..... 그닥 노빠는 아니였지만.....
소위 소통과 상식이라는 대전에 슬슬 입질이 오던 단계였지요......
이에 결정타는 FTA와 파병이었습니다......
이로써 저의 참여정부와 노무현 대통령님의 대한 신뢰는 완성되었습니다....
헌데....
광장가입후....... 참여정부에 대한 내부비판중..... FTA와 파병이 주된 과오로 회자가 됩니다,,
음........ 왜이래....... 골수란 사람들이.............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전 초보1단계라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되짚어 보면 그의 모든 정책을 이해하려고 노력한것 같네요.....
FTA가 되었던 파병이 되었던...........
소위 지지한다면..... 그것이 비록 내 이상과 맞지 않을땐..... 그 배경을 곰곰히 되짚어 봅니다....
이에 나름의 건덕지가 있다고 느끼면 그것이 논리가 되고....
오직 그 뿐이면 족하다.... 라고 보기에...............
요즘 되도 않은 FTA타결 이야기를 듣고 문득 떠올라........
한 글 올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