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소인배를 두고 그릇이 작다고 말합니다. 손가락 두개에 쥡혀질 조그마한 그릇(종기.접시) 몇개들이 얼마나 소란스러운지....아시나요??
얄팍한 지식 몇개 가지고 세상을 다 통달한것처럼 떠드는게...부끄러움도 모르고....종기.접시 그것들도 그릇이라고....떠들어대는것이 한마디로 가소롭기 짝이 없어 웃어 넘기려 했지만 조금 정리를 해 두는것이 좋을듯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여기 참여당이란 밥상이 있습니다. 찬 그릇이 몇개 없어 초라한 밥상입니다. 그래도 밥상은 상당히 크군요? 아직은 여력이 없어 밥상을 다 채우지 못해 초라하지만 밥상에 둘려앉을 식구들이 많아지면 밥그릇도 반찬그릇도 그 수가 불어 나겠지요. 그 중에서도 먹을만한 음식도 있을것이고.....그런데 요 한줌도 안되는 종기 님들이 왕 세수대야 남비(유시민)를 헐뜯고 비방을 해댑니다. 키가 작아 감히 그 속을 들여다보지도 못하는 주제들이...말이지요 죄승..
그렇습니다. 밥상을 차릴때에는 간장 담을 종기도 필요하고 조기 한마리 얹질 접시도 필요 합니다. 그러나 종기. 접시는 어디까지나 종기.접시일뿐 왕세수대야 남비는 아닌것입니다. 연작이 어찌 홍옥의 뜻을 알겠냐마는....작은새는 큰 새를 따르는것이 순리일진데....ㅉㅉㅉ
안그래도 초라한 밥상에 달랑 하나있는 왕세수대야 남비를 못쭈글뜨러서 안달을 내는지요....어이... 종기. 접시들....이제 그만 떠들고 잠자코 있어 요재발이지. 그 만큼 했으면 할 만큼 했으니까요....나중 님들 수준에 맞는 역할을 줄때 열심히 떠들어요....님들 하는것보고 어느신규당원님이 참여당에 들어올 맘이 생기겠어요? 온갖 돼도 않는 지랄들을 다 떨어놓고 인재를 더 모집해야 된다는둥. 정책을 개발해야 된다는둥...유시민을 바난할 시간을 아껴서 똑똑한 님들이 정책 개발해서 중앙당에다 가져다 줘요! 입으로만 나불거릴줄 알았지요 그런건 자신없지 않나요??? 나 못하는걸 남 한테 하라고만 하지말고 머리를 굴려봐요!
소인배님들 이시여....님 자신을 돌아다 봐요! 님들은 알것같애요 ? 님의 그릇 크기를...?또 다시 그 정도 수준에글이나 올려 당 분위기를 흐려 놓을때는 저기 푸른집에서 못된짓만 골라서 하는 쥐아류들 취급을 할테니까...알아서 기는게 좋을겁니다...한 번 만들어진그릇을 키우기는 힘들거예요. 하지만 노력을 해봐요...종기나 접시는 깨버리고 더 큰것을 담을수 있는 큰 그릇으로 태어나든지요...그래도 종기는 필요하갯지요 간장. 고추장은 담아야하니까요 ....
죄승해요 잠깐이성을 잃어서 ^^꾸벅^^^곡해없기를 당과유시민의원님을 아끼는 충정이 과하다보니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