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에서 미스터 쓴소리라고 불리는 이한구의원이 재정/복지 분야에 이름이 올라와 있지만, 대표적인 경제통으로 통하는 그이기에 경제정책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칠듯은 합니다.
이한구의원의 그 동안의 발언이나 이번 경제분야 인사들을 보면 실물경제를 중시하는 이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현재의 금융정책에도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복지분야는 현재와 다른 모습을 보일듯 합니다.
이미 발표된 박근혜식 복지에 대한 야당과 친이계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경제통으로 통하는 이한구의원을 경제분야가 아닌 재정/복지분야에 넣은것은 복지예산에 대한 대내외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이미지작업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복지예산을 둘러싼 대선주자들의 이미지 선점싸움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이런 복마전에서 국가미래연구원이 어떤 역할을 보여줄지 시민광장회원의 입장에서는 심히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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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싱크탱크', 어떤 대북정책 내놓을까?
기사원문(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0023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