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에 들어가 차맛을 볼 수 있는 행운이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차탁은 한정되어있고 희망자는 항상 넘치니(더구나 무료 ) 언제 차례가 올지 몰라 대부분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지만 그것마저 보장된것은 아니라서...
어느분인가 몇번 왔었지만 번번히 못드셨는데 그날은 너무 추워서인지 등산객이 비교적 적어서
차맛을 보게 되어 너무 감격스럽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