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반말녀'나 '도서관 종이컵남'은 우리 일상에서 종종 경험하게 되는 우리의 살아가는 한 부분의 모습이다.
그런데도 인터넷에서는 꽤 이슈가 된 모양이다.
최근 체벌과 인권에 관한 학교 일상의 모습이 자주 이슈화 되는 것도 그렇다.
체벌과 인권에 관한 최근의 학교 모습이 색다른 일상의 모습일까?
위 '지하철 반말녀'나 '도서관 종이컵남'이나 인터넷에 사연이 '올라왔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특별히 다른 우리 일상의 모습은 아니다.
정치인이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IT문화를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할까?
인터넷세상에서의 정치인 이미지포장은 어떤 식일까?
기존 방송과 신문언론관계가 어색한 유시민으로써는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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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반말녀로 짜증… 도서관 ‘종이컵남’으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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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경향신문)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01231120919929&p=khan
백발 할머니한테 막말? '지하철 반말녀' 동영상 논란, 네티즌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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