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고.조중동이 종편에 선정되자 더 많은 특혜를 요구하고 있네요.
떼쟁이 아이처럼 말이죠.이제 점점 더 많은 것을 뺏으려고 할텐데.결국 피해는 모든 국민의 몫으로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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