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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행정사무감사 본 대로 느낀 대로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준 군민을 위한 행정사무감사였다!
이 군수는 전은 잘 펼치는데 마무리한 것이 하나도 없다!
자화자찬 공룡군수 알고 보니 전시행정!
얼렁뚱땅 지나가는 행정사무감사, 요식행위에 그치는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라 열악한 재정을 무시한 공룡군수의 공약사업이 전은 잘 펼치는데 마무리 된 것은 하나도 없는 참담한 전시행정임을 말해주는 행정사무감사였다. 예견된 실패 해군사령부유치, 공정사회 우롱하는 생명환경농업, 표류하는 조선특구, 학생 없는 명품교육, 특혜천국 산업단지, 돈만 퍼붓는 전시행정, 돈 번다는 엑스포는 어디가고 돈 먹는 공룡만 남았다. 2012년 112억, 2011년 준비예산 몇 백억 더하면 2012년 엑스포는 빗물이 공룡을 깨우는 것이 아니라, 돈이 공룡을 깨우는 것이다. 지난 2번의 억지 엑스포로 얼마나 많은 군민들이 피곤했는가.
다시 한 번 묻고 싶다. 공룡 엑스포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군수 말대로 경남도에 이전은 왜 안하는가? 엑스포 군민 주는 왜 안 만드는가? 관계자들은 알 것이다. 공룡엑스포는 돈을 버는 엑스포가 아니라, 돈을 처박는 엑스포라는 것을. 2009년, 2010이월 사업비만 비교해도 엑스포 간접수입 계산하듯하면, 우리 군민은 엑스포 때문에 수천억 원의 손실을 본 것이다.
당항포관광지사업소는 18억의 공사비를 수의계약 하는 무리수와 아울러, 일 년에 수백억 원의 혈세를 먹는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로 성장하여 올해는 하루에 1억씩 먹는 요트 쇼도 있었다. 가증스러운 열린 음악회 공짜 초대권, 100여명 모아놓고 벌인 경남방송 음악회는 30명 모아놓고 벌인 달빛사냥 축제를 배운 모양이다. 일요일 날 4만5천명 왔다는 숫자놀음은 엑스포 간접수입계산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보여준 것이다. h의원 말대로 당항포 예산승인 다하면 우리고성은 당항포 앞바다에 침몰한다.
5천만 원의 용역비를 들여 생명환경농업 성과물이라고 자생미꾸라지가 아닌 중국산수입 미꾸라지를 뿌려놓고는 600만원의 예산을 전용하여 생명환경농업으로 미꾸라지가 자생한 것처럼 속이는 생명농업축제, 생명농업과 일반 가내 농업과의 편파적 예산 편성, 친환경 농산물이 2년 만에 12억의 매출을 올렸다며 온갖 자랑한 공룡나라 쇼핑몰이 결국에는 관계자의 급료와 운영경비 빼면 엄청난 손실이 나는 사업인데도, 예산 없이 팔 수 있는 우체국 쇼핑몰에는 우리군 농산물 홍보가 하나도 없는 전시행정.
해군에서 이전 없다 하여도 100억 원의 군비와 엄청난 행정력으로 밀어붙인 해군사령부 매입 부지는, 골프장을 한다, 성동조선이 들어온다, 일반산업단지로 한다, 땅이기 때문에 최소한 제 값은 가지고 있다는 등 온갖 변명은 용감한 실패가 아니라 오만방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