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의 직장인 입니다.
샘물같은 곳 ,,,
여길두고 하는말 이겠죠 ?
서프라이즈에선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시사적인 만화를 주로 각색하면서 푸른이란 닉네임을 사용했던 기억이 아른 합니다.
그냥 봐도 반가운 사람들,,
만남,
언젠가 기회가 있을꺼라 믿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