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도 확대 운영위 개최건에 대해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제주도 개최에 대한 충분한 합리적 이유에 대한 회원들의 의사 수렴과정이 없었다는 것에
대한 집행부의 사업처리 수렴광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더구나 참가 회비를 첨에는 중앙에서 지원하는 입장에서 논란의 여지가 발생하니까
그 책임성을 지역광장 책임으로 돌려버리는것은 어떻게 납득이 갈수 있을까요?
더구나 지역광장 대표가 확대운영위 참여 하고자 하니 지역광장 회비에서 지원해 달라는
말할수 있는 일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지역광장 회비를 어떻게 해서라도 더 모아 지역 활동 하는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지역광장 회비나 중앙 광장 회비나 모두 회원들의 열과 성이 한푼 한푼 모아 모여진
금싸라기 회비입니다.그것이 어디에서 나왔던 다 같은 중요한 회비란 겁니다.
중앙광장은 장소 대여비 같은 공적 비용에 충당하고 개인이 움직이는 비용은 일꾼 개인이
하든 지역광장 자체에서 하든 중앙에서 논의할 대상이 될수가 없습니다.
이번 제주광장 확대운영위 개최에 대한 업무집행과정은 매우심각한 절차적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제주도에 하든 다른 지역에서 하든 중요한것은 확대운영위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져
올 시민광장의 큰 계획을 잡고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속에 시민광장이 다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중차대한 회의란 겁니다.
반드시 성공리에 치루어져야할 절대적 목적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장소하나 정하는 것조차 이런 분란을 만들어 질지 불보듯 알면서도 무모한
결정을 하는데 참으로 걱정이 앞섭니다.
이러한 고민속에 노원광장은 내일 정모에서 회들의 결정에 따르려고 합니다.
이미 지역광장에 그 비용을 전가시킨 이상 대표 혼자 참여 여부를 결정할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현명한 지도자는 사소한 일에 발목이 잡혀 큰일을 도모하는데 논란의 여지를 미연해
예방하면서 할겁니다.
논란이 볼보듯 뻔한일 이라면 미연에 예방 하였을거라 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