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 유리구슬 같이 투명한 깨끗함으로시 - 시민의 마음을 잘 헤아릴수 있는 유시민은민 - 민심을 천심으로 아는 우리의 차기 대통령 감이다..
p.s .지금 참여당 1주년 생일행사에서 나무그림님이 올려주신 유시민 3행시예요.
시민광장도 함 해보죠?
아래는 제가 지금 지었습니다...
유 : You밖에 없어요.
시 : 시련은 이겨내면 됩니다.
민 : 민심이 천심이 되는 그날! 당신은 우리의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