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시간을 내서 복직 투쟁을 하고 계시는 홍대 어머니와 아버님들을 지지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월75만원을 받으며 열심히 일만하던 분들이 하루아침에 해고당하고 모진 찬바람 휘감아도는 추운 날에 콘크리바닥에서 기약없는 투쟁을 벌이시고 있는 이 나라가 과연 정의롭고 공평하며 공정한 사회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