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성동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청춘노망님의 글입니다. |





어제 밤 그 칼추위속에서 언손을 호호 녹여가며 힘들여 설치한 현수막을 구청에서 한마디 말도 없이
싹뚝 잘라가 버렸다지 뭐예요. 그래서 우리 성동준비위원장님이 시당과 법률검토해서 구청가서 다시 찾아왔답니다. 아~ 증말 무시칸 공뭔, 법 공부라도 좀 확실히 하고나서 잘라가던지 말던지 할것이지...
사진촬영겸 모델 ; 참여당 성동지역위 악발이 위원장님, 작은행복으로님, 검은새님,
사진편집 ; 참여당 성동지역위 여니맘님(작행님 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