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노원광장 사진추억에서 함께 입력된 참사람님의 글입니다. |














노원광장 가족 여러분 수고 많으 셨습니다.
칼바람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 연휴 동안 470여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의무 급식을 거부한 오세훈이를 감사청구하고 선거법 위반을 고발하는 소중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참여 해주신 시민분들이 너무 고마웠 습니다.
수고한다며 서명을 하고 나서 뜨거운 커피를 사주고 가신 여성 시민도 계시더군요.
세상은 이렇게 시민들의 힘으로 변화할수 있다는 소중함도 함께 배웠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을 설득 시키며 서명대에 모시고 오신 봉다리님
민과 솔을 데리고 현장을 휘접고 다니신 女友님
아리따운 따님 예진이와 반쪽인 노유사랑님과 함께 하신 전 대표이신 사랑과 감사님
국민참여당 노원지역 위원장인 야인님
어린 주하와 함께하신 심술남편과 애교만점님
밤까시님 노원광장의 살림꾼 클라우드9님
새벽가차님 로즈마리님
국민참여당 노원지역위 청년위원장 프로토스님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